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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Netflix158

요즘 집에서 본 영화들 이것저것... 많이 봤는데..너무많이 봐서 정리가 안된다...ㅋ -극장-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 예의없는 것을 -집- 호로비츠를 위하여 클로저 포세이돈 무영검 신시티 극장전 허니 우주전쟁 2006. 9. 10.
괴물 주말에 괴물을 봤다. 뭐 이미 많은 사람들이 봤을 텐데,, 갠적으로 참 잼있게 봤다. 괴물나오는 영화를 잼있어 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한국적이면서도 사실적인 괴물을 만들었다는 것과, 탄탄한 스토리로 영화를 이끌어 나간 봉준호 감독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봉준호의 괴물은 헐리우드의 그것들과 비교하여 볼 때, 크기가 그다지 크지 않다. 그렇지만, 탄생 논리 부분에서 현실 가능성 있으며, 그렇게 거대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우리를 무섭게 만들만 하며, 충분히 대항해볼만 하다. 그래서 잘 만들었다는 것이다. 감독 스스로도 밝혔듯이, 벌건 대낮 한강 고수부지에 괴물이 나타나는 영화 초반 씬은 참 잘 만든 장면 같다. 영화 전반부 부터 강하게 때리고 시작하는게 뭔가 흥미진진 하잖아..ㅋㅋ 게다.. 2006. 8. 1.
제헌절 연휴에 방구석에서 영화보기 비도 오고.. 물난리라는데...다행히도 분당의 배수시설은 나쁘지 않았던 게지..;; 비오는 터에 집에서 방바닥 긁으며, 오랫만에 영화를 많이 봤다.죄다.. 철지난 옛날 영화들 봐주기...ㅋ 1. 쏘우 친구들끼리 오랫만에 만난 자리에서 나온 영화 이야기...쏘우의 반전과 잔인함에 대해 열띤 이야기를 한 터라.. 호기심에 보게 되었다. 범인이 누구인지에 대해 알고 봤지만,, 참 나름 적은돈으로 잘 만든 영화였던 듯.. 그렇지만, 범인이 하고자 했던 메세지에 대해선.. 큰 동감이 가지는 않는 것 같다. 반전이 아니라,인간을 어떤 극한의 상황으로 몰고가는 상황설정이 좀 비슷한 영화들을 예를 들어보자면...큐브 시리즈나.. 일본영화 중에서 배틀필드... 정도? 2. 엑스맨2 엑스맨 1편은 대학교 다닐때 도서관에서.. 2006. 7. 18.
달콤, 살벌한 연인 이 영화본지 디게 오래됐는데.. 영화 본것도 까먹고 있었다..-.-;;잼있게 본 것 같은데...;; 영화 초반에 나오는 박용우의 대사가 넘 웃기다..ㅋㅋ인터넷 강국 우리나라에서만 통하는 그런 대사들.. 완전 공감...ㅋㅋ 어리버리 살벌한 최강희도 웃기고.. 그런데.. 영화 장르가 뭔지..;;; 코믹 호러 로맨스..인가...;??? ㅡㅡ 초반엔 무조건 웃겨야 돼. 설문 조사하면 유머있는 남자가 항상 1등이잖아. 왜 남자만 웃겨야 하지? 여자가 좀 웃겨주면 안 돼? 잘 들어봐, '그 남자 어때?' '응, 진짜 웃겨' 이거랑 '그 여자 어때?' '응, 아주 웃기는 여자야~' 어때? 남자가 좀 웃겨 주는 게 낫겠지. ㅡㅡ 그래, 나 유치해서 유치원 다녔고 유치하다고 유치장 갈 뻔했고 시인 유치환이랑 극작가 유치.. 2006. 7. 11.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조니뎁 멋지다..ㅎㅎ 1편과 비슷하지만.. 뭐 충분히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근데.. 줄거리가 중간에 왜 끊기냐고...ㅋ 후질근하면서 어리버리한 해적, 캡틴 잭 스패로우는 완전 웃기삼...ㅋㅋ 2006. 7. 9.
슈퍼맨 리턴즈 간만에 영화관에서 영화 좀 봐주었다..ㅎㅎ 심하게 정직하고 순하게 생긴 슈퍼맨,, 잘생겼으.. 영화는 완전 잼있게 봤으..극장서 보기에 좋은 영화였따..ㅋㅋㅋ 케이트 보스워스는.. 평소에 별로 이쁘다고 생각이 안들었었는데..갈색 머리가 잘 어울리는 듯.. 브랜든 루스는..정말 그옛날 크리스토퍼 리와 정말 닮은 것 같다.슈퍼맨스럽게 생긴 외모... ㅎㅎ 슈퍼맨이 출동하려는 씬은 참.... 뭔가 기대감이 막 생기는 것이..출동할 때 나오는 음악도 좋고...ㅋㅋ (근데 스타워즈 음악이랑 헷갈리는..;;) 메인타이틀 곡은.. 기존 존 윌리엄스 곡을 존 오트만이 리메이크 했다.. John Ottman - Main Titles : Superman returns 2006. 7. 2.
에이트 빌로우 알라스카 말라뮤트 개들이 주인공인 영화다. 영화 볼만한게 뭐있나.. 둘러보니.. "네이버 영화평점 9.23"이라고 써진 문구가 눈에들어와서...다운받은 영화.. ㅡ.ㅡ;; 본지 좀 지난 영화인데... 네이버 평점이란게 그닥 신빙성이 있진 않지만..그래도 9점이 넘는거면 어느정도 괜찮을거란 기대에...ㅎㅎ 남극에 버려진 8마리의 썰매개 버전 "얼라이브" 라고나 하면 될라나.. 이 이야기가 실화라고 하는 걸 생각하고 보면... 더 대단하다고 느껴질 수 있겠다. 어찌보면 다큐멘터리 틱 하기도 한데.. 많이 지루하진 않고, 볼만 했다.개들의 연기가 완전 대단스러웠던 영화..-.-;; * 영화정보 더보기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8323&mb=c 2006. 6. 26.
사랑니 예전에 다운받아놨던 영화였는데...하드 정리하다 발견해서 그냥 봤따..-.- 30살 여자와 17살 남자애 이야기다..; 뭐.. 그닥 잼있지도 않았고.. 그저그런 영화... -.-어쨌거나.. 난 연하는 싫다;; 76-70=♡ 서지원 노래를.. 휘성이랑 민경이 불렀다..사랑니 영화장면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는데..그냥 듣기에 괜찮넹.. 역시 서지원 노래는 좋았던 게야..ㅎㅎ 2006. 6. 26.
스윙걸즈 웰컴 투 동막골의 표절 논란이 있었던 멧돼지씬의 영화... '스윙걸즈'를 봤다. 초반엔 좀 살짝 지루한 면이 있기도 한데, 뭐 그럭저럭 볼만했다. 갑자기 애들의 연주실력이 급상승 한다거나... 좀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긴 하지만..이런 류의 영화들이 잼있는건 또 그런 것들이 있어서이니...ㅎㅎ 실제 영화를 위해 여자 출연자들이 4개월 동안 연주연습을 했다고 하는데..영화를 보니 나도 악기를 하나 배워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피아노는 초등학생 때 3년 배우도 완전 때려치고..학교다니면서 단소 배운 정도... @.@ 악기와는 완전 거리가 멀게 살아왔것만...크니깐 뭔가 악기 하나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드는 것이.. 나 늙은 거야??? *.* ?? ㅋㅋ 2006.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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