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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공연29

세종대학교 대양홀 2층 사 영역 B열 자리 & 주차장 정보 세종대학교 대양홀은 처음가봤는데, 좀 오래된 느낌인것 빼고는 공연장 내부는 그럭저럭 괜찮았던 것 같다. 2층으로 예매를 했는데, 보통 2층의 경우 앞에 난간높이에 따라 오히려 시야가 안좋은 경우가 있어서 맨앞열이 아닌 두번째 열로 예매를 했는데, 가서보니 난간이 높지 않아서 시야를 거의 가리지 않더라. 그래서 대양홀의 경우 2층 맨 앞자리도 괜찮은 선택인 것 같다. 이번에 간 공연에선 내 바로앞자리가 비어있어서 시야는 진짜 좋았다. 이번에 공연시작 시간보다 30분정도 일찍 도착한 것 같은데, 주차장이 대양홀에서 좀 멀고먼 곳 밖에 자리가 없어서 세종대 입구에서 반대편 입구쪽에 주차를 했는데, 대양홀까지는 걸어서 1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세종대학교에 주차공간이 많이 없어보이긴 했는데, 그래도 안내요원들.. 2022. 9. 18.
뉴욕 오프 브로드웨이 공연 - 블루 맨 그룹 (BLUE MAN GROUP) 2013.2 인터파크 사이트에 오랫만에 들어갔다가 티켓을 파는 공연중에 블루맨그룹 월드투어가 눈에 들어왔다. 2013년에 뉴욕에 갔다가 봤던 공연인데.. 이게 한국에 이제야 들어온다니.. ㅎㅎ 공연중에 사진같은 건 찍을 수 없었고, 당시는 지금처럼 공연에 대한 자료를 많이 찾아볼 수가 없었는데 당시 뉴욕으로 여행을 가면서 이번엔 공연을 최소 여러개 보겠다는 마음을 가졌었는데, 중간에 보스턴에 갔다 눈이 너무 많이와서 4일간 갇혀있다 뉴욕에 돌아오다 보니, 보고싶었던 뮤지컬 공연볼 수 있는 날짜여유가 없었다... 그래도 뭐라도 보자는 맘으로 보스턴에서 돌아온 날 밤에 볼수있는 공연이면 아무거나 보자란 마음으로 검색해서 보게된 공연이었다. 그러다가 알게된 게 오프브로드웨이 공연인데, 이게 그거였다. 사실, 몇 안되는 후.. 2022. 7. 24.
뮤지컬 레베카 (2022.2.12) 오랫만에 내돈 100%로 티켓 구매해서 뮤지컬을 봤다. 매번 신용카드 할인이나 1+1 행사 때 티켓을 사서 봤었는데... 회사 복지포인트로 결제하면 되기도 해서... 그냥 과감하게 티켓팅함.. 1층 3분의 2지점 정도 되는 위치였던 것 같은데, 생각보다 무대는 아주 잘 보였다. 그리고 3,4번이라 좀 왼쪽에 치우친 자리였는데, 배우들의 위치가 주로 왼쪽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배우얼굴 보기엔 가까운 중앙자리가 아닌이상 왼쪽이 더 나았던 것 같다. 옥주현,민영기,이지혜 캐스팅이었는데... 옥주현은 원래 잘하니깐... 그래도 배우들 중에 노래를 제일 잘하는 것 같았다. 민영기는... 이전에 내가 공연을 봤었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생각보다 좀 목소리가 막힌듯한 사운드라 뭔가 시원한 느낌은 덜했던 .. 2022. 2. 15.
뮤지컬 캣츠 내한공연 / 국립극장 2017.9.10 역시나 생각나서 기록용으로 남김... 회사에서 티켓을 좀 싸게 구할 수 있어서 예매했던 걸로 기억...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1층 A열 81번 좌석이었고.. 사진 찍어놓은게 티켓으로 다 가린것만 남아있어서 정확한 좌석의 느낌을 제대로 볼 수는 없지만.. 대충 앞에 무대는 잘 보이는 좌석이다. 다만 앞좌석과의 높이차이가 많지 않아서 앞에 대두가 앉으면 무대가 좀 가릴 가능성은 있음... 2022. 1. 18.
뮤지컬 마타하리 (MATA HARI) 2016.4.16 16년도에 뮤지컬 마타하리를 봤던게 생각나서 뒤늦게 적어본다.. 티켓 찍어놨던 걸 보니, 삼성카드 1+1 혜택으로 예매했던 것 같고, 누구랑 봤었는지 정확하기 기억이 안나는데...; 마타하리 캐스팅이 옥주현이었던 건 기억난다. 옥주현 캐스팅 티켓을 1+1으로 예매했었다니.. ㅎㅎ 이중스파이 역할을 했던 무희 마타하리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이었는데, 나름 잼있게 봤던 걸로 기억한다. 주인공이 무희이다 보니, 춤추는 장면들이 있었 던 것 같고.. 역시나 이때 옥주현이 굉장히 잘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뮤지컬 넘버중에 엄청 좋았다고 기억이 나는건 지금 없는 것 같긴 한데... 실화라 그런지 뭔가 주인공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던 건 기억남... 따로 써둔게 없어서, 봤던 것도 잊어버리고 있었네.... ;.. 2022. 1. 18.
뮤지컬 시스터 액트 회사에서 1년에 한번 공연회식을 할수가 있는데 1인당 10만원 지원금이 나온다. 올해 뭘 볼까 열심히 검색하다가 그래도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캐스팅을 믿어보자는 생각에 시스터액트로 결정. 원작이 코미디 영화이다 보니 졸 가능성은 적겠다 싶었고, 일단 OST가 워낙 유명하니 믿고 예매했는데 알고보니 영화속 노래는 하나도 안나오고 새롭게 만든 뮤지컬 넘버들만 나온다는 말에 약간 불안감이 살짝 왔지만 내 느낌을 믿었다 ㅋ 과거 뮤지컬 마리앙트와네트를 보고 아주 만족스럽지 못했던 애들이 있었던 터라 더 신중히 고를수밖에 ㅠㅠ 여튼 결과작으론 완전 만족. 노래도 너무 흥겹고 곳곳에 코믹요소가 많고 내용도 단순해서 영어로 이야기하지만 이해하기 좋았고, 번역이 센스있게 요즘언어로 되어있어서 읽는 재미까지 있었다. 극 .. 2017. 12. 12.
태양의 서커스 - 퀴담 (2015.10.8) 작년에 팀 공연회식으로 봤던 태양의 서커스 퀴담,, 현재 내가 소속된 곳이 음악 관련 회사이다 보니,, 타 회사와는 다르게 "공연회식"이란 게 있는데,, 덕분에 좀 비싼 공연들을 회사지원금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연간 10만원 한도이다 보니 보통은 1년에 한번정도 비싼 공연을 보는데팀 사람들이 서커스는 한번도 본적이 없다고 하여 고른 게 태양의서커스 퀴담이었다. 나 개인적으로도 태양의 서커스를 실제로 많이 보고 싶기도 했었고, 이번이 퀴담의 막공이라 하여,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마카오에서 봤던 워터쇼에 비해선 좀 덜 액티브했던 것 같아서 좀 아쉽긴 한데,, 예술성이나 스토리 레벨은 높았던 것 같다.좀 더 액티브한 서커스였으면 좋았을 텐데,, @.@;; 작년 가을에 다녀왔던 공연인데,, 이제야 간단히.. 2016.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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