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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제주 비행기 놓침;; 이번에 제주도 가려고 토요일 낮에 공항버스 타고 김포공항을 가는데 올림픽대로가 너무 막혀서 4시 5분 비행기였는데 4시에 버스가 공항에 도착했다. 게다가 국제선에 먼저 도착하고 국내선을 가기 때문에 생각보다 공항까지 오래걸려버림;; 그리하여 친구의 비난과 함께 버스 안에서 제주에어에 알아본 결과 제주도행 국내선은 시간변경이 안되고 취소 후 재결제만 가능하다는 것.. 비행기 출발전 취소 수수료는 만원, 출발후 취소 수수료는 만오천원이었다. 공항에 먼저 도착한 친구가 나대신 발권하고 기다릴 수도 있았겠지만 수속밟고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 감안해서 그냥 취소하고 공항가는 버스 안에서 항공권을 다시 검색했다;; 결국 2시간 뒤 출발하는 에어부산 비행기를 새로 끊고 제주도로 갈 수 있었다:; 근데 날씨도 좋고 해..
제주도 렌트카 예약 (티몬 하나렌트카) 티몬을 통해 41시간 정도 예약했는데 기격은 72000원 나왔다. 오랫만에 가려니 은근 할게 많넹 예약확정은 그냥 문자로 오고 출발전날 렌트카 업체로 이동할 수 있게 셔틀탑승장 문자가 온다. 다녀와서 내용 추가하자면 차량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였고 2박 3일 휘발유값은 15000원 나옴. 물론 내가 에코드라이빙을 하는 편이기도 하고 이동거리가 많지 않았지만 하리브리드 차라 연비가 좋아서 그런듯.. 스타렌트카는 남은 휘발류값을 돌려주지만 여긴 렌트비가 좀 싼 대신 그런건 없다. 공항에서 렌트카 회사까진 차로 10분(?)정도 거리였던 것 같다 자동차 사진을 찍는다는게 게기판 사진만 찍음;; 시동걸때 소리가 안나서 넘 신기했다. 그리고 저속 운전시에 전기로만 가서 매우 조용함. 다음에 차를 사게되면 하이브리드로..
오랫만에 제주도 티켓 예매 오랫만에 제주도 왕복 비행기 티켓 발권했다. 근데, 역시나 갑자기 티켓을 끊다보니 가격이 싸진 않네...;; 김포 -> 제주도 : 73,260원 / 제주도 -> 김포 : 71,637원 왕복 144,897원 그래도 오랫만에 내가 좋아하는 제주도 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넹,
힐링 어느순간 제주도는 나에게 힐링의 공간이 되었다. 혼자 여행을 다녀온 이후부터,, 나에게 혼자 시간을 보내기에 가장 만족스러운 공간이 된 것 같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기대하지 못했던 도음을 받고, 생각지 못했던 즐거움을 get! 눈에 가득 담고 온,,, 제주의 오름들이 나에게 준 뷰는,,, 너무 감동적이어서,, 돌아오는 공항 리무진에서 보이는 아파트 뷰가 너무나도 삭막해 보였다.. 계속 이런 환경에 살아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로,, :)
제주도 2박 3일 버스여행 경비 (동부지역 + 한라산 어리목-영실코스) Jeju 2013.09.17 ~ 09.19 출발 하루전에 예약하게 되서,, 부득이 또 비행기 제값 다주고 예약..;;;; 버스랑 택시만 탔는데,, 중간에 남의 차 얻어탄게 있어서,,, 교통비가 좀 빠진 것 같다..; 택시비도 외국인들이랑 같이 한승하면서 좀 빠지고...; 비행기만 싸게 예약했으면 돈이 더 안들었을 텐데.. ㅎㅎ 비행기표 : 215,100원 (진에어 + 티웨이) 숙박 : 46,000원 (온더로드 게스트하우스 1박 23000원) 만장굴 : 2,000원 비자림 : 1,500원 김밥 : 1,000원 한라산도야지 돼지갈비 : 7,000원 모래비 블루오션소다 : 7,000원 엉클밥스 무밥 : 7,000원 제주공항 해물된장찌게 : 7,000원 교통비 : 약 하루 6000원 *3일 = 18,000원 (..
제주도 여행 이번에 추석연휴에 급하게 제주도에 내려왔다오기 전엔 어디를 가야할지 막상 정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여행은 버스로 제주도 둘러보기 컨셉으로 너무 빡빡하지 않게 여행하기로 잡았다 게스트하우스 숙소 침대에 누워 적고 있는데..내가 언제 이렇게 여유있게 글을 남겼나 싶다 물론 내일이 추석인 관계로 제주도도 많은 곳이 휴관이거나쉬기 때문에 일정에 여유가 샹겼기도 하지만 :) 어쨌거나 여행이란 건 항상 만족과 아쉬움이 생기기 마련인데이번 여행은 특히나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발생하면서굉장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고있는 것 같다 의외가 주는 재미라고 해야하나? 혼자서 여행하니 그만큼 삽질도 생길 수 밖에 없지만그만큼 자유롭고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발생한다 이번은 매우 짧게 2박 3일 있다 가게 되었지만 마지막 내일의 일..
제주도 - 쇠소깍, 정방폭포, 천지연 투명카약으로 유명하다는 쇠소깍이다... 이름도 참 특이하다... ** 쇠소깍이라는 이름은 제주도 방언이다. 쇠는 효돈마을을 뜻하며, 소는 연못, 각은 접미사로서 끝을 의미한다. 제주 현무암 지하를 흐르는 물이 분출하여 바닷물과 만나 깊은 웅덩이를 형성한 곳이다. 내가 카약질을 했던 터라 사진은 거의 못찍고 풍경만..;;;; 물이 참 깨끗하고, 카약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사진 왼쪽은 "태우"라고 해서 제주도 옜날 뗏목이다. 저걸 타고 쇠소깍을 한번 둘러볼 수도 있고... 오른쪽은 투명카약 선착장(?)이다. 요걸 타고 둘러볼 수도 있음.. :) 한바퀴 도는데 30분 걸린다. 여름에 타면 카약질 하느라 더울 것 같고... 좀 선선한 때 타는 것이 좋을듯 하다...;; 정방폭포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제주도 - 산방산, 산방굴사 백록담 꼭대기가 떨어져 나왔다고도 하는 산방산,, 우뚝 높이 솓아 있어서 멀리서도 굉장히 잘보인다.. 산방산 위로 올라가면 산방굴사라고 해서,,, 굴 안에 위 사진처럼 만들어 놓은 곳이 있다. 한 20분 정도? 걸어서 올라가면 나온다. 굴 천장에서 떨어진 물을 약수로 모아두어서 마실 수 있다. 돌 사이로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산방굴사 가는길에 전망대에서 바라다본 용머리해안, 바로옆에 하멜이 타고온 배를 재현해놓은게 있는데.. 좀 웃기다..;; ㅋ *관련글 2012/01/15 - 제주도 - 새연교 & 새섬 2012/01/15 - 제주도 -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2012/01/02 - 제주도 3박 4일 렌트카 여행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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