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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구매 전 참고사항 (전시장, 서큘레이터와의 차이 등) 선풍기를 새로 사려고 최근에 판교 현대백화점, 이마트(분당점), 하이마트(서현점), 전자랜드(분당본점) 전시장을 돌아다녀봤는데 느낀점을 간단히 정리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현대백화점 (판교) 8만원 이상의 선풍기들 위주로 전시가 되어있다. 직원이 친절하게 기능이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해줬다. 발뮤다 같은 인기 브랜드는 단독 매장으로 전시가 되어 있으니 해당 브랜드매장으로 가면 될거고 몇가지 브랜드들은 편집매장 처럼 모아진 상태로 전시가 되어 있었다. 아무래도 고급라인 위주로 전시가 되어 있다보니 서큘레이터 보단, 선풍기+서큘레이터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들이나 세척이 필요없다는 타워형 선풍기들이 전시가 되어 있었다. 이마트 (분당점) 저가 3만원 정도에서부터 15만원 정도 가격 사이의 제품들로 전시가 되..
서현2동 우체국 점심시간 빠른등기를 보내야 할일이 있어서,, 서현2동 우체국에 다녀왔다. 등기에 필요한 서류봉투는 150원, 현금만 받기 때문에 잔돈을 가져가야 함. 점심시간은 따로 없다. 오후 5시 20분까지 보낸 등기의 경우 다음날 도착이 보장된다.
영화 다가올 세상 한글자막 후기 / The world to come 더 월드 투 컴 vod 서비스가 풀리기 시작해서 그런건지,, 한글 자막이 등장. 다가올 세상 (The World to Come, 2020) (cineaste.co.kr) 씨네스트에 올라온 자막으로, 영화를 다시 본 후기를 간단히 적어보자면,, 영자막으로 보면서 해석이 애매했던 부분들이 어떻게 번역이 됬는지 궁금해하며 봤는데, 개인적으론 썩 만족스럽진 않았던 것 같다. 뭐랄까,, 원작이 소설이다 보니 주인공의 나레이션이나 대사들이 약간 구어체보단 문어체 느낌이 많아서일까.. 영어로도 해석이 애매했던 부분들은 번역된 부분 역시도 뭔가 깔끔하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영어사전을 찾아가면서 해석해보려고 했을 때, 이런 뉘앙스겠거니 하고 넘어간 부분들이 있었는데 번역된 글을 봐도 와닿지가 않더라. ㅠㅠ 네이버..
클라이밍 전 준비운동은 필수 나는 클라이밍 전에 항상 준비운동(스트레칭)을 하고, 처음 클라이밍을 배우는 벽에서 기본자세로 몸을 풀어준다. 내 경우 준비운동은 5분~1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은데, 클라이밍은 특히 준비운동을 하면서 몸을 예열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의도치 않게 운동 중에 다리를 찢는 듯한 자세를 하게 되는 경우, 몸이 풀려있지 않으면 허벅지 부분에 무리가 가기도 하고 홀드간 이동을 하다가 손에 힘이 풀려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 근육이 말랑말랑 하지 않은 상태에선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는 조금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발목을 살짝 삐끗하게 떨어질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준비운동으로 몸이 충분히 스트레칭 안된 상태면 안다칠 수 있는 경우도 다칠 수 있다. 그리고 그냥 별어 아닌 홀드를 잡으려고 손..
클라이밍 후 운동기록 작성을 통한 자가체크 모든 운동이 비슷하겠지만, 그날 운동한 내용을 기록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트래커 등을 통해서 자동으로 체크가 되면 좋겠지만, 클라이밍은 그런게 없기 때문에 나는 루트를 한번 끝나고 나선 쉬면서 핸드폰 메모장에 내가 한 운동내역을 정리한다. 클라이밍은 벽에서 한번 떨어지고 나면 짧게는 1-2분, 길게는 5분 이상도 쉬게 되는데, 이런 시간을 활용해서 그날 내가 어느 루트까지를 했고, 어느구간이 힘들었는지를 작성해둔다. 처음엔 귀찮아서 안쓰기도 했는데, 한번 써보니 괜찮은 것 같아서 계속 쓰게 됬고, 나중엔 내가 얼마나 운동했는지 체크할 수 있어서 좋다 보니, 기록하는 건 계속 유지하고 있다. 아래는 내가 18년도에 작성했던 운동기록이다. (삼성노트에 작성)
켄이치로 니시하라 / Kennichiro Nishihara (にしはらけんいちろう) 켄이치로 니시하라 공식 홈페이지 unprivate acoustics | Kenichiro Nishihara & unprivate acoustics official. 일하면서 "시부야" 장르의 음악을 듣다가 알게된 아티스트였는데, 원래 DJ 오카와리의 노래를 먼저 알게 됬고, 비슷한 장르의 노래를 찾아서 듣다보니 알게 됬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에도 "시부야"는 지역 이름인데 이런 장르가 있었나?? 나도 대학 때 J-POP 장르 곡들을 꽤나 많이 들었었는데, 한동안 일본음악을 안들어서 이런 장르가 새로 생긴건가? 그랬던 것 같다. 근데 요즘엔 이걸 힙합재즈 라는 걸로 부르기도 하는 것 같고.. 예전 티스퀘어 같은 퓨전재즈? 랑 비슷한 거 같긴 한데 좀 더 모던한 느낌이 더 섞인 것 같고.. First Imp..
클라이밍 테이핑 방법 클라이밍 테이핑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던 게 생각나서 가져와봄.. 맨손으로 홀드를 잡게되면, 생각보다 많이 손이 아픕니다. 홀드가 맨들맨들 하지 않고, 돌 같이 오돌토돌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맨손으로 잡아서 매달리게 되면 손이 아파서 오래 매달릴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런 상태로 운동을 무리하게 하게 되면, 손에 물집이 생기게 되고, 또 더 심하게 무리하면 물집이 생긴 부분이 찢어지기도 합니다. 그런 아픔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클라이밍을 하기 위해 테이핑을 하게 됩니다. 물론 클라이밍을 계속 하게되면 테이프 없이도 조금씩 연습을 하게 되기도 하고, 그런 게 쌓이면 맨손으로도 클라이밍을 해도 무리가 없는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진 시간이 좀 걸리기 때문에, 테이핑을 권합니다. 물론 초..
레아 루이스 (Leah Lewis) - 넷플릭스 반쪽의 이야기 출연 레아 루이스 / 리아 루이스 (Leah Lweis) 1996.12.9 위키백과의 글을 복붙하자면, 중국 상하이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중국계 미국배우이다. 넷플릭스의 "반쪽의 이야기"를 보고 관심이 가서 검색을 좀 해봤고,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작품은 아직(?) 아니다 보니 인터넷에 뭐가 많이 없네...; 목소리가 꽤나 허스키해서 약간 의외였고, 학교에서 공부밖에 모르는 듯한 학생의 복장을 엄청 잘 구현한 것 같아서 흥미로웠다고나 할까..; 드라마 보고 호기심이 생겨서 좀 검색해봤는데 뭐가 많이 나오는 것 같지 않아 조금만 정리해본다. 찾아보면 인스타는 열심히 하는 완전 인싸 배우임..; Leah Lewis(@leahmlewis)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인스타 사진으로 보면, 넷플릭스 ..
일단 넷플릭스 아르헨티나 결제 유지중 넷플릭스 아르헨티나 요금이 오른지 좀 시간이 지났는데,, 일단 결제는 유지하고 있다. 프리미엄 요금제를 함께 내는 지인들로 이루어진 파티원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지난번에 한번 요금이 올랐을때, 이체된 금액 기준으로 N빵을 해서 받고 있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이게 환율이 달라지면서 좀 남는 돈이 생겼던 것이다. 나도 몰랐는데, 블로그에 금액 정리해보려고 이체된 금액 확인하다 발견함.. 그걸로 이번에 오른 금액만큼 차감하고 있어, 파티원들에게 1년치 선불로 받은 기준일까지는 돈을 더 안받아도 될 것 같아서,, 그냥 그 기간까지는 가려고 한다. 브라질로 갈아타야 하나도 살짝 고민했는데, 파티원들이 딸려있는 상태에서 해외결제 테스트를 하기가 좀 애매한 상태라.. 하더라도 1년 기준일인 8월이 지나고 나서..
클라이밍 할 때 테이프, 초크 사용 (굳은살 방지) 코로나로 클라이밍을 한동안 쉬다가 작년 10월부터 다시 시작했다가,,, 팔목이 아파서 2월 한달 쉬고.. 3월부터 다시 시작해서 5월이 되었다. 4개월 + 3개월?? 한 6개월 정도 된건가... 근력이 좀 붙다가 2월에 한달 쉬면서 다시 사라졌다가 이제 다시 좀 근력이 붙은 듯... 클라이밍도 오랫만에 다시 시작하니, 원하는 만큼 근력이 올라오려면 6개월 정도는 걸리는 것 같다..; 손에 굳은살 배기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손에 테이핑을 하고, 초크도 같이 쓰고 있는데.. 테이핑 하는게 은근 시간도 좀 걸리고 귀찮다 보니. 테이핑을 좀 줄여갈 수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검지랑 중지에만 테이핑을 하고 있는데,, 손가락 2개에 힘이 제일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그정도만 하고 클라이밍을 해도 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