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814)
발리 대한항공 마일리지 티켓 발권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발리 티켓 발권 완료. 왕복 5만 마일리지 (가는거 3만, 오는거 2만) 세금 45,000원 + 항공사 수수료 67,200원 = 합계 : 112,200원 역시 마일리지 발권해서 가기엔 발리만한 곳이 없네,, 대한항공 발리 왕복이 90만원 이상에다 성수기엔 100만원 이상으로 뛰는데, 마일리지 5만으로 발권이 가능하다뉘.. 하나(외한) 크로스마일로 쌓아둔 마일리지가 있었는데, 그걸 대한항공걸로 전환해서 만듬.크마는 마일리지를 돈주고 살수도 있는데, 2만 마일리지가 30만원 정도 했던것 같다.옛날에 4만 마일리지 정도는 돈주고 샀던거 같고,, 나머진 카드값으로 만들었는데,,크마 아시아나로 발급받아서 아시아나쪽에 7만 마일 전환시켜두고, 대한항공으로 전환해서 대한항공으로 전환. 근데도 이상..
발란스 보드 운동 효과 서핑에 입문하고 나서 스케이트보드에 입문을 하고, 발란스 보드에 입문을 하게 되었는데 그래도 몇달 정도 지나고 난 뒤라 효과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밸런스 보드`라고도 부르고,, `발란스 보드`라고 하기도 하고, 뭐 발음의 차이가 있고, 밸런스 보드라고 검색하면 내가 하는 인도보드 종류도 나오지만 헬스장 같은데서 쓰는 발란스보드도 나온다. 원형으로 생겼고 중앙에 에어볼 같은게 있다. 중심잡는 운동에 사용 길다랗게 생겨서 밑에 원통같은걸 두고 양다리로 서서 중심잡는 데 사용 일단 난 원형이 아닌 길다란 형태의 인도보드 형태의 것을 갖고 있고, 발란스보드란 것들은 모두 코어운동에 좋다고 나돈다. 여튼간,, 내 경험을 말하자면,, 이건 약간 무릅을 구부린 자세에서 균형을 잡는 운동이다 보니 처음에 똭 ..
립컬 리프슈즈 리뷰 영상 2017년 12월에 발리에 가서 산 리프슈즈에 대한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발리에서 서핑하려면, 특히 꾸따가 아닌 곳을 갈 땐 꼭 필요한 리프슈즈입니다. 우리나라 가격과 발리에서 제가 샀을때 가격차가 거의 없네요..;사이즈 확인차 발리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사는 것도 좋을 듯요.. 한국 양양 서핑샵에 두고왔다가 되찾은...;; 소중한 내 리프슈즈.. @.@
배럴 실내수영복 구매 후기 (영상 포함) 배럴에서 행사를 하길래,, 수영복을 오랫만에 하나 새로 구매했다. 원래 다른 디자인을 샀었는데,, 사이즈 미스로 인해 교환하러 갔다가 다른모양으로 바꿔왔따는...;; http://www.getbarrel.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5618&cate_no=926&display_group=1 원래 탄탄이 재질의 수영복을 주로 입었는데,이번에 구매해서 보니 배럴 수영복은 사보니 탄탄이 재질이 아님..;; 그래서 난 야심차게 xs 사이즈를 구매했지만이게 늘어나지 않는 재질이라 맞지 않음... ㅠㅠ 배럴 수영복은 기존에 아레나나 레노마 같은데서 만드는 수영복 재질이랑 비슷하다고 봐야 한다. 그리고 끈 부분이 드럽게 안늘어남...; 지금도 3-4번 입은 것 같은데 어깨부터 등까지..
핸드폰 교체 > 갤럭시 S8 필리핀 가서 핸드폰 방수기능을 맹신하다가 액정 돌아가시고,,삼성 서시스센터에선 수리비가 19만원이라는데, 중고폰 가격은 10만원 정도이니,,그냥 이번에 새로 바꾸기로 함.. ㅠㅠ 엣지 액정 별로 맘에 안들어서 간만에 폰을 꽤 오래 쓴것 같은데 이렇게 바꾸게 되네;; 갤S8 중고로 구매하기로 했다.이래저래 신품으로 구매할때랑 중고로 구매할때랑 가격적으로 비교해보니,, 그래도 중고로 사는게 이익,, 세티즌에 올라온 폰으로 38만원 + 배송로 3500원에 구매했다. 신품급으로,,, 올해 10월까지 보상이 되는걸로,, 여튼 사고나니 만족,, 확실히 S7보다 얇다. 지문인식은 개불편하지만,, 홍채로 바꿔서 쓰는중...;; 배터리는 좋은지 잘 모르겄고,,, 어쩄거나 새거가 좋긴 좋아.. ;; ㅋ
다이빙 준비물 이번에 카모테스 준비하면서 한번 더 업데이트 한 준비물 리스트 개인 (기내수화물) - 여권, PP카드- e-Ticket 프린트- 달러- 라이센스카드- 밴드 및 비상약- 선크림 / 알로에 크림- 선그라스- 세면백 (치약칫솔)- 립글로즈, 핸드크림- e-book 또는 책- 핸드폰 충전케이블 / 아답터 / 보조배터리- 랜턴 배터리- 볼펜- 머리고무줄, 안대, 목배게 (+마스크)- 이어폰 기타 (캐리어) - 비닐봉지 / 지퍼백- 물병 / 인스턴트 커피- 우산- 모기기피제, 모기약- 손톱깎이- 멀티포트 차저 / 돼지코 장비 및 의류 (캐리어) - 래쉬가드 / 보드숏 / 쓸림방지양말- 속옷 / 티 / 바지 / 습식타월- 모자(잘마르는 or 서핑햇) / 쪼리- 수영복 / 수경- 방수가방 or 망가방- 방풍자켓 / 판..
결정 뭐든 결정은 쉽지 않다, 오늘 클라이밍 연습했던걸 써놓은 메모를 보다가,디딤돌에 가서 처음 클라이밍 신발을 사러 갔다와서 남긴 기록을 보다가,내가 문득 그때 결심을 했던게 생각났다. 2018년 3월 4일, 3월의 첫 일요일 주말이었는데 일어나서 뭔가를 하다가, 문득 클라이밍을 올해 꼭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일단 등록하려고 생각했던 곳에 전화를 해서 바로 다음날 월요일 8시 클래스 등록이 가능한지 확인했다. 그리고 이미 이전에 관심있어했던 클라이밍장에 가려면 클라이밍 신발이 필요한걸 알고 있었던 나는 클라이밍 신발을 신어보고 사기 위해 종로의 등산용품점을 검색을 했다. 빠르게 검색을 했고, 대충 인터넷으로 샀을때의 가격을 비교하고, 얼마에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로 종로행 버스를 탔다. 그렇게 내가 가려고..
클라이밍 4개월째 클라이밍을 시작한 후로,, 역시 난 뭔가에 매달리고 올라가는걸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깨닿게 되었다. 어렸을 적에 철봉에 매달려 놀기 좋아하던 시절에, 배웠다면 얼마나 재있었을까란 생각에 아쉬워진다. 일주일에 2-3번씩 하고 있는데, 처음엔 진짜 생각보다 매달리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한결 나아졌다.근력도 는 것 같고, 지구력도 생긴 것 같다. 트레이닝보드에 매달려서 연습하다 보면 힘이 늘어난 게 느껴진다.역시 모든 운동은 꾸준히 하면 는다. 요령도 생기고, 체력도 늘면 재미도 더 는다. 얼마전에 판교 실외암장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높은 높이에 어벙벙 했지만,초급자 코스 끝까지 올라가서 내려다본 판교의 야경이 멋지고 위에서 맞는 바람이 시원했다.그렇게 3번 올라갔다 내려오고, 다른 반대편 초급자 코스..
10-22 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