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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렌트카 요금 비교 (시간당 비용) 제주도를 자주간 건 아닌데,, 그동안 갔다와서 적어놨던 비용들을 정리해서 비교해봄.. 연도 기간 시간 렌트 모델 연료 크기 렌트비 +보험 주유비 비용합계 비용/시간 2020년 5박 6일 94 아반테 AD 휘발류 중형 226,000 41,700 267,700 2,848 2018년 2박 3일 41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중형 72,000 15,000 87,000 2,122 2011년 3박 4일 77 뉴클릭 휘발류 소형 86,500 49,480 135,980 1,766 2007년 2박 3일 ? EF소나타 LPG 중형 140,000 60,000 200,000 ? 렌트할때마다 히스토리용으로 기록했던 건데,, 제주 렌트 예약하기 전에 한번씩 참고용으로 보기엔 괜찮은 것 같다. 자동차에 욕심이 별로 없어서 대부분 그냥 ..
2020년 10월 제주도 5박 6일 렌트 - 제주몬 / 힐렌트 렌트 예약 사이트 : 제주몬 제주몬 - 제주도 렌트카 가격비교 여기서 비교끝! 제주 렌트카 가격비교 여기서 비교끝! 렌터카 할인요금조회! www.jejumon.com 렌트카 업체 : 힐렌트 (사이트가 읎네..;) 이용기간 : 2020.10.8 20:30 ~ 10.12 18:00 / 93시간 30분 (5박 6일) 차량 : 아반테 AD (휘발류) 비용 : 226,000원 (완전 자차 포함) 주유비 : 41,700원 (5박 6일) 제주도 렌트카 예약을 위해서 몇개 사이트를 통해 가격검색을 했고, 그중에 제일 저렴하게 가격이나온 곳으로 예약신청을 해서, 실제 가격을 받아보고 결정.. 예전에 내가 몇번 이용했던 스타렌트카 남은 휘발류를 환불해주는 시스템이 좋았었는데 회사가 많이 컸는지 예전보다 가격이 좀 상승한 ..
부산 3박 4일 경비 (2020.8.11~14) 2인 기준 SRT 수서-부산 왕복 - 208400원 요트+시티투어버스 - 56000원 호텔 - Felix by STX - 311142원 교통비(택시) - 16400원 부산역 락커 / 중형 2개 - 4000원 커피 77000원 식사 156650원 기타 5900원 총 835,492원 / 1인 417,746원 커피값이 식사의 반....;; 택시비는 별로 들지 않은 듯... 시티투어버스가 열일함...
김포-제주 비행기 놓침;; 이번에 제주도 가려고 토요일 낮에 공항버스 타고 김포공항을 가는데 올림픽대로가 너무 막혀서 4시 5분 비행기였는데 4시에 버스가 공항에 도착했다. 게다가 국제선에 먼저 도착하고 국내선을 가기 때문에 생각보다 공항까지 오래걸려버림;; 그리하여 친구의 비난과 함께 버스 안에서 제주에어에 알아본 결과 제주도행 국내선은 시간변경이 안되고 취소 후 재결제만 가능하다는 것.. 비행기 출발전 취소 수수료는 만원, 출발후 취소 수수료는 만오천원이었다. 공항에 먼저 도착한 친구가 나대신 발권하고 기다릴 수도 있았겠지만 수속밟고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 감안해서 그냥 취소하고 공항가는 버스 안에서 항공권을 다시 검색했다;; 결국 2시간 뒤 출발하는 에어부산 비행기를 새로 끊고 제주도로 갈 수 있었다:; 근데 날씨도 좋고 해..
제주도 렌트카 예약 (티몬 하나렌트카) 41시간 티몬을 통해 41시간 정도 예약했는데 기격은 72000원 나왔다. 오랫만에 가려니 은근 할게 많넹 예약확정은 그냥 문자로 오고 출발전날 렌트카 업체로 이동할 수 있게 셔틀탑승장 문자가 온다. 다녀와서 내용 추가하자면 차량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였고 2박 3일 휘발유값은 15000원 나옴. 물론 내가 에코드라이빙을 하는 편이기도 하고 이동거리가 많지 않았지만 하리브리드 차라 연비가 좋아서 그런듯.. 스타렌트카는 남은 휘발류값을 돌려주지만 여긴 렌트비가 좀 싼 대신 그런건 없다. 공항에서 렌트카 회사까진 차로 10분(?)정도 거리였던 것 같다 자동차 사진을 찍는다는게 게기판 사진만 찍음;; 시동걸때 소리가 안나서 넘 신기했다. 그리고 저속 운전시에 전기로만 가서 매우 조용함. 다음에 차를 사게되면 하이브리드로..
오랫만에 제주도 티켓 예매 오랫만에 제주도 왕복 비행기 티켓 발권했다. 근데, 역시나 갑자기 티켓을 끊다보니 가격이 싸진 않네...;; 김포 -> 제주도 : 73,260원 / 제주도 -> 김포 : 71,637원 왕복 144,897원 그래도 오랫만에 내가 좋아하는 제주도 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넹,
홍천 소노빌리지 1박 2일 후기 올해 회사 콘도로 소노빌리지가 추가되서, 대학 동문들이랑 10명이서 소노빌리지를 다녀왔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시설은 정말 깨끗하고 좋았음. 대명 비발디파크랑 소노펠리체랑은 거리가 좀 꽤 있다. 옆이라고 볼수도 있지만 중간에 산이 끼어 있어서 체감 거리는 좀 더 먼 느낌이다. 소노빌리지는 좀 더 산속에 폭 파묻힌 느낌이 난다. 굳이 오션월드를 가지 않거나 비발디파크의 유흥시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콘도 안에서만 놀아도 만족할 듯 싶다.따로 수영장도 있는데, 가보진 않아서 모르겠음..;;내가 갔을 때 제일로 더울 때에 간거라... 너무 더워서 콘도 안이 너무 시원하고 좋았음...ㅋ 그리고 베란다 뷰가 너무 좋다. 의도치 않았지만, 밤을 새면서 해뜨는걸 보게 됬는데, 새벽에 산 사이로 흐르는 안개가 장관이..
서울 사찰 - 진관사 사진 없이 쓰는 후기...;; 오늘 현충일 연휴에 '진관사'를 다녀왔다. 어제 밤에 문득 자려고 누웠다가,, 현충일 휴일에 그냥 집에만 있기엔 좀 아쉬워서 어딜 갈까 생각하다가,,연휴기간에 서울을 가면 사람도 없고, 차도 막히지 않아서 좋았던 기억에,서울 강북 쪽에 있는 절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검색을 했더니, 여러 절이 나왔는데,, 일단 도선사는 좀 많이 먼 것 같아서, 다른 절을 찾아봤더니,,진관사가 나와서, 여길 가보기로 했다. 길은 전혀 막히질 않아서, 50분 정도만에 도착했는데, 주차장이 없어서 근처에 세우느라 좀 시간을 보내고,, 진관사 계곡이 옆에 있다고 했는데,, 비가 많이 안와서 그런지 몰라도 물이 없어서 그런지, 계곡 물이 다 말라버렸다..;; ㅠㅠ 여튼.. 절은 생각보다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