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공연31 태양의 서커스 - 마이클 잭슨 임모털 월드투어 20013.07.10 올림픽 체조 경기장 태양의서커스 - 마이클 잭슨 임모털 월드투어르 다녀왔다. 태양의서커스는 언제나 보고싶었기에,,, 가족모임 겸 해서,, 큰맘먹고 예매를 했더랬는데,,,;; 이런... 이건 서커스가 아니야.. ㅠㅠ 마이클잭슨 추모공연 정도...;; 내가 백댄서들 춤추는거 보려고 비싼돈주고 온거같니...;;; 마이클 잭슨만 있으면 완벽했을 듯...;;;; ㅠㅠ 2013. 7. 22.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2013.07.13 성남아트센터, 토요일 3시 공짜 티켓이 생겨서 보러감.. :) 박상원은 생각보다 키가 작았고,,, 박해미는 뮤지컬과 생각보다 잘 어울렸고,, (TV에서 본 것 보다는 노래가 괜찮았다) 나머지 두 주인공은 잘 모르는 배우들이었는데,,, 탭댄스 참 잘추더라. ㅎㅎ 초반의 강렬한 탭댄스가 눈길을 끄는 뮤지컬이다.. 근데 중간에 줄거리가 좀 지루하게 흘러가는 것이 단점... 전체적으로 춤에 기대가는 느낌이 좀 아쉬웠다. 2013. 7. 22.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 2012.12.29 계모임 친구들과 함께 연말을 기념하며 뮤지컬을 관람했다. "Catch ME if U CAN" 보고 싶었던 이라기보단, 어쩌다 보게 된 뮤지컬이었는데,, 엄기준이 생각보다 키가 크고 얼굴도 작더라. 최근에 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나에겐 너무 좋았던 지라, 캐치미이프유캔은 보다가 좀 졸았던 것 같다..;; 뮤지컬을 대표할만한 멜로디가 없어서 보고 나서도 귀에 감기는 음악이 없어서 그랬던 건지...;; 그래도 정말 여태까지 본 뮤지컬 중에선 제일 좋은 자리에서 봐서, 배우들의 표정연기들을 잘 볼 수 있어서 좋았떤 것 같다. 2013. 1. 2.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2012.12.09 장소 : 한남동 블루스퀘어 2001년 유럽 배낭여행으로 영국에 갔다가 처음 뮤지컬이란 걸 보게 되었고, 그게 "오페라의 유령"이었다. 정말 나에겐 충격적이었고, 그만큼 감동적인 뮤지컬이었고 아직도 오페라의 유령을 최고로 친다. 이후에 한국버전으로도 공연이 되고, 내한공연도 왔었으나 보질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25주년 기념 내한공연을 하게되서 티켓을 끊었다. 무려 VIP로..;; 나에게 엄청난 감동을 주었던 뮤지컬을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어서, 엄마와 함께 나름(?) 좋은 자리로 예매해서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돈이 아깝지 않는 공연이었다. (뮤지컬 시작 전에 집에서 챙겨온 과자를 마구 드시더니 배가 불러서 공연 중에 살짝 졸아서 날 놀라게 하셨지만..;; ㅠㅠ) 영국에서 봤을 땐, .. 2013. 1. 2. 뮤지컬 위키드 오리지널 내한공연 2012.09.27 장소 :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팀 워크샵 대신 뮤지컬 위키드를 보게 됬었다. 워낙에 유명한 공연에다 보고온 사람들이 모두 너무 잼있다고 칭잔을 해서,, 보고 싶었던 뮤지컬인데 정작 예매하다 좀 꼬여서 자리는 무대에서 너무 먼 2층으로...;;; 오즈의마법사와의 연결 스토리가 참 잼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배우들의 노래도 정말 좋았고, 중간 중간 위트있는 대사들도 잼있었던 것 같다. 꽤 오랫만에 보게 된 뮤지컬이었는데,, 만족스러웠다. 노래도 좋았어서, 다음날 바로 ost를 찾아서 들었었다.. :) * 갠적으로 OST 증에선 3번과 6번 트랙이 좋다. 3. The Wizard And I 6. Dancing Through Life http://music.bugs.co.kr/albu.. 2013. 1. 2. 뮤지컬 시카고 친구에게 공짜 티켓이 생기게 되서.. 얼떨결에 보게된 뮤지컬이다. 이번 성남에서의 공연은 인순이와 최정원이 더블캐스팅이었는데, 내가 본 것은 최정원이 나오는 공연이었다. 사실 영화 시카고를 본지도 굉장히 오래됬고, 영화를 아주 잼있게 본게 아니었던지라.. 이번에도 보다 조는거 아닐까 좀 걱정하며 봤었는데... (뮤지컬을 여러번 보며 느낀 것은... 졸지 안고 본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최정원의 'All that ZAZZ'로 시작한 공연은.. 생각외로... '오.. 잼있네!?' 였다. 게다가 시카고를 봤던 친구들 대부분이 옥주현 캐스팅 뮤지컬을 봤었는데 거의다가 옥주현에 대한 악평을 쏟아냈었는데 뮤지컬 시카고가 나온지 오래됬고, 그동안 오랫동안 시카고에 나왔던 탓인지... 생각보다 옥주현의 노.. 2010. 2. 28. 뮤지컬 드림걸즈 친구 덕분에 3만원에 본 뮤지컬.. 잠실 샤롯데에 오랫만에 갔다. 진짜 뮤지컬 오랫만에 본거 같다... 당췌.. 얼마만인지... 거기에 분당에서 잠실까지 분당-수서고속화도로를 타지 않고 빨리가는 길도 알게 되고...ㅋㅋ 사실 영화를 제대로 보질 못한 상태라.. 줄거리는 거의 모르는 상태였고..;; 주인공으로 나오는 배우가 누군지도 모르고 갔다는..;; 영화가 워낙 인기있었고 OST도 유명한지라 나름 쪼금 기대하고 봤는데, 나름 괜찮았다. 무대 자체는 간단했으나 LED 조명을 이용한 배경이 꽤나 화려했다. 사실 주인공들의 의상은 좀 웃겼던 듯...ㅋㅋ 노래는 생각보다 그냥 쏘쏘 했던 듯.. 집에와서 영화를 다운받아서 앞부분을 조금 봤는데.. 오호... 뮤지컬이 꽤나 영화랑 비슷했다. ㅎㅎ 근데.. 영화에서.. 2009. 6. 30. Drawing Show 독특한 공연를 하나 보고 왔다. "Drawing Show"라고 하여 그림과 춤, 음악으로 이루어진 공연이었다. 학교 미술 수업 시간에 배웠던 우리가 알고 있는 미술 기법 등을 이용하여 공연 중간 중간 여러장의 그림이 완성이 된다.공연 때마다 새로운 그림들이 완성이 되는 식이다. 대사가 거의 없지만, 공연 만으로도 충분히 전달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음악도 좋았고, 손으로 휙휙 멋진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을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 꽤나 신선한 공연이었고, 잼있게 보고 온 듯, 2008. 9. 28. 뮤지컬 레딕스 십계 지인 덕분에 공짜로 봤다..ㅋ 역시.. 휴먼 네트워크가 쵝-오!난 종교가 없긴 하다만... 내가 원래 프랑스 뮤지컬을 좋아하는 데다 뭐 표를 준다는데 가야지...ㅋㅋ 근데 공연장이... 코엑스다..; 여긴 전시회 하는곳 아냐..?? 뭐 일단.. 공연장에 들어가보니.. 계단식으로 되있긴 한데.. 의자가 무신... 뷔페 식당 의자 같은것을 깔아놨다.. -_-;;많이 불편하진 않았지만, 이건 좀 너무하잖아...-0-;; 표 돈주고 사서 들어왔으면 살짝 열받을 뻔 했겠다..; 지금까지 봤던 프랑스 뮤지컬들과 같이 일단.. 애들이 노래하나는 진짜 잘부른다..음악 스타일은.. 머랄까... '오페라의 유령' 같은 고전 뮤지컬들과는 좀 다르다. 좀 POP적인 느낌이 많이 아는데.. 약간 미국 컨츄리 스탈의 기타.. 2008. 1. 22.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