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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Netflix157

나의 미드들 본건 많이 없지만,,, 나름 열심히 봤던/보고 있는 미드들.... 그레이 아나토미 개인적으로 의학드라마를 좋아하는데.. 정말 온갓 신기한 환자들의 등장으로 날 잼있게 해준 드라마.. 다른 미드들에 비해, 순간 순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그런 스토리가 맘에 든다. 시즌 5의 마지막 반전의 마지막 에피소드 덕분에.. 시즌6이 제일 기대되는 드라마. 최근에 로스트 시즌5와 함께 가장 잼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로스트 현재 시즌5를 마감한 상태로... 게임 회사를 다니던 시절.. 팀장이 잼있다고 말하길래 귀가 쫑끗해져 보게되었다. '김윤진'이 나오는 걸로도 유명하지만... 사실 별로 보고싶단 생각이 안들었더랬는데... MBC에서 했던 '크크섬의 비밀'을 엄청 잼있게 봤는데 그게 '로스트'를 많이 패러.. 2009. 5. 25.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4 - 에피소드 23 We spend our whole lives worrying about the future... 우린 우리의 삶 전부를 미래를 걱정하는데 쓴다 Planning for the future, trying to predict the future... 미래를 계획하는데 쓰고, 미래를 예측하려고 애쓴는데에 쓴다 As if figuring it out will somehow cushion the blow. 마치 우리가 그렇게라도 하면 어떻게든 우리의 불행을 완화시켜줄 것처럼 말이다 But the future is always changing. 하지만 미래는 항상 변한다 The future is the home of our deepest fears... and our wildest hopes. 미래는 우리의 가장 깊.. 2009. 5. 19.
인사동 스캔들 인사동 스캔들 감독 박희곤 (2009 / 한국) 출연 김래원, 엄정화, 임하룡, 홍수현 상세보기 박쥐를 볼까 하다가.. 인사동 스캔들로 결정.. 홍수현 연기가 좀 어색했던거 말고는.. 나름 볼만 했다. 그나저나 최송현 데뷔작? 인건지... 당췌 대사가 거의 없어서.. 연기력을 논하기도 뭐하다.. -_-; 엄정화나 김래원이나.. 둘다 연기 잘했고.. 줄거리도 나름 괜찮았던 듯.. 2009. 5. 8.
2009년 2~4월 사이 즈음 본 영화들.. 7급 공무원 감독 신태라 (2009 / 한국) 출연 김하늘, 강지환, 장영남, 류승룡 상세보기 2-3년만인가 심야 영화로 봤다. 그 시간에도 사람들은 많더구나.. 그것도 역시나 커플들로.. ㅋ 한국판 미스&미세스스미스.. 그냥 그냥 돈은 아깝지 않았다. ㅋ 김하늘은 참 이런 역할 은근 잘한다. 나름 이런 쪽으로 연기력이 좋다고 생각함.. ㅎㅎ 슬럼독 밀리어네어 감독 대니 보일 (2008 / 영국) 출연 데브 파텔, 프리다 핀토, 아닐 카푸르, 아유시 마헤시 케데카르 상세보기 본지 좀 지났는데... 여튼 간만에 인도영어를 들으니.. 감회가...ㅋ 영화는 나름 잼있게 봤다. 게다가 오늘 주인공들이 실제로 또 사귄다는 기사도 봤다.... 흐흐... 나이차가 좀 있드만.. 굿' 바이 : Good&Bye 감독 타.. 2009. 4. 29.
최근에 본 영화들.. 정리 안한지 꽤 되었다..;; 쯔읍... 잊어버릴 거 같아서 간만에 정리해봄... 푸시 감독 폴 맥기건 (2009 / 미국) 출연 크리스 에반스, 다코타 패닝, 카밀라 벨, 디몬 하운수 상세보기 흠... 보다 졸았다.. -_-;; 영화보기 전에 걸어다니느라 힘들었던 것일까.. 영화 초반엔 괜찮더니.. 4분의1 정도 지나고난 뒤부터 눈꺼풀이 무거워짐을 이겨낼 수 없었다.. ㅠㅠ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감독 그리핀 던 (2008 / 영국) 출연 우마 서먼, 콜린 퍼스, 제프리 딘 모건, 샘 셰퍼드 상세보기 그냥 So So 한 영화.. 그냥 집에서 다운받아서 봐도 될만한 영화다. ㅎㅎ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감독 켄 콰피스 (2009 / 미국) 출연 벤 애플렉, 제니퍼 애니스턴, 드류 배리모어, 스칼렛 .. 2009. 3. 22.
그사세 읽기 요즘 챙겨보는 완소 드라마 중 하나.. - 그들이 사는 세상 - 이 드라마를 보면서 눈으로 잔잔한 소설 한권을 읽는 느낌을 받았다. 눈과 귀로 읽는 소설. 대사 한마디 한마디들.. 다시 한번 곱씹게 만든다. 그래서 역시 '노희경' 작가를 존경할 수 밖에 없다. & O.S.T는 또 왜케 좋은겨.. 양쪽에서 후벼 판다 아주그냥... ㅠㅠ 2008. 12. 10.
그사세 - 관계의 한계 왜 어떤 관계의 한계를 넘어야 할 땐 반드시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고 아픔을 공유해야만 하는 걸까 그냥 어떤 아픔은 묻어두고 깊은 관계를 이어갈수는 정말 없는걸까 그럼 나는 이제 정지호와의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정말 그 누구에게도 할 수 없었던 엄마에 대한 이야길 해야만 하는 걸까 그러고보니 강준기한테도 난 아무 얘길 한적이 없었다 정말 서로에 아픔에 대한 공유 없인 그 어떤 관계도 친밀해질 수 없는걸까 - 그들이 사는 세상 中... 준영 나레이션 - 2008.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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