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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Netflix158

보헤미안 랩소디 오늘 퀸 프레디머큐리가 나오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봤다.대학생 때 퀸 베스트앨범을 사고 싶었는데, 당시 국내에 발매가 안되있어서,,캐나다 어학연수 가있던 친구에게 부탁해서 받아들었던 기억이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적인 음악에 매료되어,,참 많이 좋아했었는데, 퀸의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없다는 게 너무 안타깝다.그리고 그시대 퀸의 라이브를 들었던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2018. 11. 4.
하트 커넥트 오랫만에 일본 애니 한편을 봤는데, 가벼운 애니일 줄 알았는데 은근 나오는 내용들이 가볍진 않았던 듯... "각오와 신념을 지니고 가장 소중한 걸 정하기만 한다면 나머지는 의외로 어떻게든 되는 법이야 반대로 그걸 정하지 않으면 어떻게도 되지 않는 일도 많지 않을까? 덤으로 말해두면 나는 인간이란 서로 상처를 입히는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열심히 노력한다는 건 의외로 잘 전해지는 법이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녀석은 누군가가 도와주지" 친구인 5명의 인격이 바뀌고, 욕망이 해제되고, 생각이 옮겨지는 등,, 비단 학생들끼리의 이야기보단,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고민할 수 있는 내용들이 나와서 잼있게 봤다. 나이먹고 보는 것들은 모든 게 다 새롭게 보이는 것 같다,, 2013. 1. 8.
영화보기,, 요즘엔 영... 영화 후기 쓰는것도 좀 재미가 없어진 것인지...;;; 예전만큼 다운받아서 보는 횟수도 줄었다...;; 왠지 집에서 보는건 별로 재미가 없게 느껴지는 듯.... 근래 봤던 영화는... 인셉션, 아저씨,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바람소리,,, 에고... 기억이 안나는군... @.@;;; 2010. 9. 5.
아바타 아바타 감독 제임스 카메론 (2009 / 미국) 출연 샘 워딩튼, 조이 살디나, 시고니 위버, 스티븐 랭 상세보기 오늘 코엑스에서 아바타를 봤는데... 이건 뭐... 진짜 제임스 카메론이 천재인게다... 그 상상력과... 그걸 영화로 현실화 시킨게 정녕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영화를 보면서... 예전에 '쥬라기 공원'을 보며 그 컴퓨터 그래픽에 놀라했던 때가 생각이 났다. 실제와 같이 복원된 공룡을 보고 놀랐던 게 옜날이라면... 이건 존재하지도 않는 외계 생명체과 행성을 만들어낸 그 그래픽에 놀라게 된다. 정녕... 예측 가능한 줄거리라고 할 수 있어도, 탄탄하고 재미있다. 정녕... 아주그냥 초대박 날거 같다.. ㅎㅎ 진짜 영화 소름돋게 잘 만들었다. 초특급 강추 영화..! 2009. 12. 19.
마이 시스터즈 키퍼, 국가대표, 해운대 근래에 본 영화들.. 마이 시스터즈 키퍼 감독 닉 카사베츠 (2009 / 미국) 출연 카메론 디아즈, 아비게일 브레스린, 알렉 볼드윈, 제이슨 패트릭 상세보기 생각할 거리를 주었던 영화, 배우들의 연기력도 좋았고... 감동이 있었던 영화였다. 생각한 것 보다는 많이 심각하지 않았던.. 잔잔한 영화. 국가대표 감독 김용화 (2009 / 한국)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상세보기 해운대 보다 짜임새 있던 줄거리, 개인적으로 동계올림픽에서 스키점프를 재미있게 보는 사람으로서... 스키점프란 소재로 잘 만든 영화라 생각했다.. 역도영화 킹콩을 들다와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여튼... 해운대 보다 낫다고 생각했음.. 해운대 감독 윤제균 (2009 / 한국) 출연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상.. 2009. 9. 23.
킹콩을 들다 킹콩을 들다 감독 박건용 (2009 / 한국) 출연 이범수, 조안, 최문경, 이윤회 상세보기 개봉한지 좀 지나서 그런지, 새로 개봉한 영화들에 밀려 개봉관이 현재는 그리 많지는 않은 듯... 원하는 시간대에 상영을 하지 않아서, 회사 끝나고 부리나케 달려가서 본 영화.. 사실 뭐.. 그냥 그렇겠지 하고 봤는데... 아.. 참 잼있게 보고 나왔다. 입소문이 많이 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에서 봤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 영화를 위해 배우들이 많이 노력한 면면들이 보여서.. 참 고생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신인 여배우들의 연기도 참 좋았다. 생각보다 웃게 많드는 장면이 많아서 영화 보는 내내 기분 좋게 웃게 해줬다. 물론 감동도 빼놓을 수 없고... 영화관에서 주변의 훌쩍거리는 소리를 들어.. 2009. 7. 26.
마더 마더 감독 봉준호 (2009 / 한국) 출연 김혜자, 원빈, 진구, 윤제문 상세보기 초중반에 살짝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중반 이후의 긴장감은 역시 봉준호 다운 영화가 아니었나 싶다. 역시 김혜자의 뛰어난 연기력... 우리나라에도 이젠 속속... 연륜을 가진 연기자들이 주인공인 영화가 나오고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엄마'의 Power of LOVE.. 를 느낄 수 있는 영화. 2009. 6. 8.
나의 미드들 본건 많이 없지만,,, 나름 열심히 봤던/보고 있는 미드들.... 그레이 아나토미 개인적으로 의학드라마를 좋아하는데.. 정말 온갓 신기한 환자들의 등장으로 날 잼있게 해준 드라마.. 다른 미드들에 비해, 순간 순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그런 스토리가 맘에 든다. 시즌 5의 마지막 반전의 마지막 에피소드 덕분에.. 시즌6이 제일 기대되는 드라마. 최근에 로스트 시즌5와 함께 가장 잼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 로스트 현재 시즌5를 마감한 상태로... 게임 회사를 다니던 시절.. 팀장이 잼있다고 말하길래 귀가 쫑끗해져 보게되었다. '김윤진'이 나오는 걸로도 유명하지만... 사실 별로 보고싶단 생각이 안들었더랬는데... MBC에서 했던 '크크섬의 비밀'을 엄청 잼있게 봤는데 그게 '로스트'를 많이 패러.. 2009. 5. 25.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4 - 에피소드 23 We spend our whole lives worrying about the future... 우린 우리의 삶 전부를 미래를 걱정하는데 쓴다 Planning for the future, trying to predict the future... 미래를 계획하는데 쓰고, 미래를 예측하려고 애쓴는데에 쓴다 As if figuring it out will somehow cushion the blow. 마치 우리가 그렇게라도 하면 어떻게든 우리의 불행을 완화시켜줄 것처럼 말이다 But the future is always changing. 하지만 미래는 항상 변한다 The future is the home of our deepest fears... and our wildest hopes. 미래는 우리의 가장 깊.. 2009.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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