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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Netflix157

종합병원2를 봤다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드라마 '종합병원2'가 시작했다. 현재 미국서 방영중인 시즌5까지 챙겨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과연 이번 우리나라의 의학드라마가 어떻게 나올지 말이다. 그리고 지난달 동생이 강남성모병원에 입원했던 관계로.. 잠깐이나마 대학병원이 어떻게 돌아가나 볼 수 있었기에,, 어느정도 실제 병원의 모습과 비슷하게 만들까란 생각을 하기도 했고... 이미 저 위에 포스터 자체부터 그레이아나토미와 흡사하다는 표절시비로 시작하며 날 실망시키기도 했다만..;; 그나저나 1,2편을 봤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기사들을 읽어보니 기존 미드의 구조를 많이 가져왔고.. 비슷한 캐릭터에.. 거기서 거기인 드라마다란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뭐.. 좀 더 두고볼일이 아닐까 싶은데, 나는 계속 봐야겠단 생각은.. 2008. 11. 21.
그사세 - 설레임과 권력의 상관관계 "서로가 서로에게 강자이거나 약자라고 생각 할때 사랑의 설레임은 물론, 사랑마저 끝이 난다. 세상에 권력의 구조가 끼어들지 않은 순수한 관계가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설레임이 설레임으로만, 오래도록 남아 있는 그런 관계가 과연 있기는 한걸까.아직은 모를 일이다." "일을 하는 관계에서 설레임을 오래 유지시키려면 권력의 관계가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강자이거나 약자가 아닌 오직 함께 일해나가는 동료임을 알 때 설레임은 지속될 수 있다. 그리고 때론 설레임이 무너지고 두려움으로 변질되는 것 조차 과정임을 아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오늘 낮에 "그들이 사는 세상" 재방송을 봤다. 표민수와 노희경의 만남, 그리고 현빈과 송혜교의 출연으로 사전에 이슈가 되긴 했었다만.. 정작 드라마가 시작.. 2008. 11. 3.
영화보기.. 2008년 정말 잘 만든 한국 영화!! 강추! . 나도 이 능력이 갖고 싶다고!! 코카 콜라를 땡기게 만드는 영화..ㅋ 하얀 곰은.. 전혀 무섭지 않다고! 블루베리 케잌이 땡긴다..;; 완전 웃었는데 와 재미가 없지..; 슈퍼 아빠의 대 활약.. 아빠 되려면 액션이 되야 한다? 와우.. 잼나.. ㅋ 생각보다 괜찮았던.. 생각보다 많이 별로였던, 완전 기대 이상.. 잼있었던!! 후아~ 휘어지는 총알,, 아이디어가 신선하다. 기대 이하, 별로.. 역시 이준익.. 3번째까지는 좀 무리였나..; 그래도 볼만은 함. 역시 픽사! 만화를 보고 보시오..; 생각보다 잼있넹~ 2008. 5. 6.
추격자 '살인의 추억'에서의 느낌과 비슷하지만, 다른.. 완죠니 잼있당.. 올해 상반기 꼭 봐야할 영화임에 틀림없당.. !!!! 2008. 2. 19.
닥터 버크 웨딩 서약 /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3 파이널 Dr. Burke's Wedding Vow from 'Grey's Anatomy' season 3 final.. Cristina.. 크리스티나 I could promise.. to hold you.. and to cherish you. 당신을 언제나 지켜주고.. 소중히 여길거라 약속할게 I could promise to be there in sickness and in health. 아플때나 건강할때나 언제나 당신과 함께 할게 I could say.. till death do us part. 죽음이 우릴 갈라 놓을 때까지 함께 할거라 약속할 수도 있겠지만 But I won't. 그러진 않을거야 Those vows are for..optimistic couples,the ones full of hope. .. 2007. 12. 26.
인순이는 예쁘다 느무 좋은 드라마... "인순이는 예쁘다" 보면서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다... 태사기 때문에 본방 시청률은 저조하지만,,, 아마도 조만간 로비스트는 이기지 않을까(?) 아니라면 이겼으면 좋겠다. ㅋ "어...엄마..." "너... 사람 죽였니?" "고등학교때...고등학교때 실수로...실수였어요. 그렇게 됐어요. 죄송해요, 죄송해요.. 엄마. 첨부터...말씀 드리고 싶었는데..제가..제가..자신이 없어서..." "갈수록 첩첩이구나. 앞으로 남부끄러워서 어떻게 살아. 내 딸이 살인자래. 어쩜 좋으니...그래, 다 내 죄야...내가 벌 받는거야." "잠깐만여, 애기좀 해여" "나중에 하자. 나 지금 그럴 기분 아냐" "지금해요, 전 지금해야 되요" "나 지금 바빠, 공연 늦겠어" "공연보다 내가 중.. 2007. 11. 19.
최근에 본 영화들 2 본건 많은데.. 너무 많아서 일일히 쓰기도 귀찮다..-.-;;ㅋ 최근 영화들.. 미스터 브룩스 살인 중독에 걸린 브룩스씨의이야기다. 치밀한 계획으로... 그런데 살인 유전자가 있긴 있을까?? 라따뚜이 요리 잘하는 생쥐 이야기. 다시 파리로 가고 싶다고!!! 이거 잼나다고!! ㅋㅋ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바람이란게 아무한테나 막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보다. 결국 박용우만 못된놈이잖아..! 근래 볼만했던 한국 영화. 좀 된 영화들.. 디스터비아 광고는 무슨 스릴러 장르.. 뭐 이런것처럼 하는데.. 내가 보기엔 청춘영화 느낌이 강한..;; 뭐 볼만 하다.; 디워 누가 재미 없다더냐... 난 잼있게 봤다.. 뭐 쓸데없는 장면도 있긴 하지만.. ㅎㅎ이정도면 잘만들었지 뭐.. 더블 타겟 저격수가 주인.. 2007.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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