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Netflix158 인사동 스캔들 인사동 스캔들 감독 박희곤 (2009 / 한국) 출연 김래원, 엄정화, 임하룡, 홍수현 상세보기 박쥐를 볼까 하다가.. 인사동 스캔들로 결정.. 홍수현 연기가 좀 어색했던거 말고는.. 나름 볼만 했다. 그나저나 최송현 데뷔작? 인건지... 당췌 대사가 거의 없어서.. 연기력을 논하기도 뭐하다.. -_-; 엄정화나 김래원이나.. 둘다 연기 잘했고.. 줄거리도 나름 괜찮았던 듯.. 2009. 5. 8. 2009년 2~4월 사이 즈음 본 영화들.. 7급 공무원 감독 신태라 (2009 / 한국) 출연 김하늘, 강지환, 장영남, 류승룡 상세보기 2-3년만인가 심야 영화로 봤다. 그 시간에도 사람들은 많더구나.. 그것도 역시나 커플들로.. ㅋ 한국판 미스&미세스스미스.. 그냥 그냥 돈은 아깝지 않았다. ㅋ 김하늘은 참 이런 역할 은근 잘한다. 나름 이런 쪽으로 연기력이 좋다고 생각함.. ㅎㅎ 슬럼독 밀리어네어 감독 대니 보일 (2008 / 영국) 출연 데브 파텔, 프리다 핀토, 아닐 카푸르, 아유시 마헤시 케데카르 상세보기 본지 좀 지났는데... 여튼 간만에 인도영어를 들으니.. 감회가...ㅋ 영화는 나름 잼있게 봤다. 게다가 오늘 주인공들이 실제로 또 사귄다는 기사도 봤다.... 흐흐... 나이차가 좀 있드만.. 굿' 바이 : Good&Bye 감독 타.. 2009. 4. 29. 최근에 본 영화들.. 정리 안한지 꽤 되었다..;; 쯔읍... 잊어버릴 거 같아서 간만에 정리해봄... 푸시 감독 폴 맥기건 (2009 / 미국) 출연 크리스 에반스, 다코타 패닝, 카밀라 벨, 디몬 하운수 상세보기 흠... 보다 졸았다.. -_-;; 영화보기 전에 걸어다니느라 힘들었던 것일까.. 영화 초반엔 괜찮더니.. 4분의1 정도 지나고난 뒤부터 눈꺼풀이 무거워짐을 이겨낼 수 없었다.. ㅠㅠ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감독 그리핀 던 (2008 / 영국) 출연 우마 서먼, 콜린 퍼스, 제프리 딘 모건, 샘 셰퍼드 상세보기 그냥 So So 한 영화.. 그냥 집에서 다운받아서 봐도 될만한 영화다. ㅎㅎ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감독 켄 콰피스 (2009 / 미국) 출연 벤 애플렉, 제니퍼 애니스턴, 드류 배리모어, 스칼렛 .. 2009. 3. 22. 그사세 읽기 요즘 챙겨보는 완소 드라마 중 하나.. - 그들이 사는 세상 - 이 드라마를 보면서 눈으로 잔잔한 소설 한권을 읽는 느낌을 받았다. 눈과 귀로 읽는 소설. 대사 한마디 한마디들.. 다시 한번 곱씹게 만든다. 그래서 역시 '노희경' 작가를 존경할 수 밖에 없다. & O.S.T는 또 왜케 좋은겨.. 양쪽에서 후벼 판다 아주그냥... ㅠㅠ 2008. 12. 10. 그사세 - 관계의 한계 왜 어떤 관계의 한계를 넘어야 할 땐 반드시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고 아픔을 공유해야만 하는 걸까 그냥 어떤 아픔은 묻어두고 깊은 관계를 이어갈수는 정말 없는걸까 그럼 나는 이제 정지호와의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정말 그 누구에게도 할 수 없었던 엄마에 대한 이야길 해야만 하는 걸까 그러고보니 강준기한테도 난 아무 얘길 한적이 없었다 정말 서로에 아픔에 대한 공유 없인 그 어떤 관계도 친밀해질 수 없는걸까 - 그들이 사는 세상 中... 준영 나레이션 - 2008. 11. 25. 종합병원2를 봤다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던 드라마 '종합병원2'가 시작했다. 현재 미국서 방영중인 시즌5까지 챙겨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과연 이번 우리나라의 의학드라마가 어떻게 나올지 말이다. 그리고 지난달 동생이 강남성모병원에 입원했던 관계로.. 잠깐이나마 대학병원이 어떻게 돌아가나 볼 수 있었기에,, 어느정도 실제 병원의 모습과 비슷하게 만들까란 생각을 하기도 했고... 이미 저 위에 포스터 자체부터 그레이아나토미와 흡사하다는 표절시비로 시작하며 날 실망시키기도 했다만..;; 그나저나 1,2편을 봤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기사들을 읽어보니 기존 미드의 구조를 많이 가져왔고.. 비슷한 캐릭터에.. 거기서 거기인 드라마다란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뭐.. 좀 더 두고볼일이 아닐까 싶은데, 나는 계속 봐야겠단 생각은.. 2008. 11. 21. 그사세 - 설레임과 권력의 상관관계 "서로가 서로에게 강자이거나 약자라고 생각 할때 사랑의 설레임은 물론, 사랑마저 끝이 난다. 세상에 권력의 구조가 끼어들지 않은 순수한 관계가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 설레임이 설레임으로만, 오래도록 남아 있는 그런 관계가 과연 있기는 한걸까.아직은 모를 일이다." "일을 하는 관계에서 설레임을 오래 유지시키려면 권력의 관계가 없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강자이거나 약자가 아닌 오직 함께 일해나가는 동료임을 알 때 설레임은 지속될 수 있다. 그리고 때론 설레임이 무너지고 두려움으로 변질되는 것 조차 과정임을 아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오늘 낮에 "그들이 사는 세상" 재방송을 봤다. 표민수와 노희경의 만남, 그리고 현빈과 송혜교의 출연으로 사전에 이슈가 되긴 했었다만.. 정작 드라마가 시작.. 2008. 11. 3. 영화보기.. 2008년 정말 잘 만든 한국 영화!! 강추! . 나도 이 능력이 갖고 싶다고!! 코카 콜라를 땡기게 만드는 영화..ㅋ 하얀 곰은.. 전혀 무섭지 않다고! 블루베리 케잌이 땡긴다..;; 완전 웃었는데 와 재미가 없지..; 슈퍼 아빠의 대 활약.. 아빠 되려면 액션이 되야 한다? 와우.. 잼나.. ㅋ 생각보다 괜찮았던.. 생각보다 많이 별로였던, 완전 기대 이상.. 잼있었던!! 후아~ 휘어지는 총알,, 아이디어가 신선하다. 기대 이하, 별로.. 역시 이준익.. 3번째까지는 좀 무리였나..; 그래도 볼만은 함. 역시 픽사! 만화를 보고 보시오..; 생각보다 잼있넹~ 2008. 5. 6. 추격자 '살인의 추억'에서의 느낌과 비슷하지만, 다른.. 완죠니 잼있당.. 올해 상반기 꼭 봐야할 영화임에 틀림없당.. !!!! 2008. 2. 19. 이전 1 ··· 3 4 5 6 7 8 9 ··· 1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