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Netflix157 주먹이 운다 뭐라고 딱히 평하기 힘든 영화였다.두 주인공의 결투를 위해 극한의 상황까지 몰아가는 줄거리... 그 극한의 상황이 너무나도 짜증이 나고, 영화보는 중간 loose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곳곳에 웃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함을 잊지 않았기에 좀 덜했지만.. 배우들 연기 좋네.. 좀 감동스럽기도 하네.. 근데 좀 짜증나네..-_-; 딱히 좋았다, 안좋았다라고 평하기에 뭐한 영화. 갠적으론 달콤한 인생이 더 좋았다. 2005. 4. 10. 밀리언 달러 베이비 온갖 물건을 싼 가격에 판매하는 상점에서 우연히 건져 올린 백만 달러 가치의 물건 '밀리언 달러 베이비' 그것은.. ‘모쿠슈라’.. 단 하나의 혈육,, 2005. 4. 5. 달콤한 인생 "왜 우느냐?" "꿈을 꾸었습니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그럼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그럼 어떤 꿈을 꾸었느냐?"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스승은 기이하여 다시 물었다 "그런데 어이하여 눈물을 흘리느냐?" 그러자 제자가 답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었기 때문입니다." 영화 "달콤한인생" 中에서.. 2005. 4. 5. 주홍글씨 The Scarlet Letter 말많았던 영화, '주홍글씨'를 뒤늦게 봤다.한석규를 비롯하여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화제가 된 영화, 그러나 망한 영화...-_-싸이코 영화다.. 이런영화는 다시는 나와선 안된다.. 온갖 혹평에 시달린 영화였것만..쩝..;; 우선, 영화를 다 보고난 느낌은 혹평에 비해선 봐줄만 한 영화였다라는 것이다. 한석규의 연기는 옜날부터 한소리 들을만큼 잘했다고 치고...6개월동안이나 배워서 진짜 첼리스트 같은 연기를 한 엄지원을 다시보게 됬다.이런저런 소문은다 집어지고.. 그 하나만 봐도 나쁘지 않은 배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좀.. 인과관계가 짜임새있지가 않아서 그렇지..그렇게 혹평받을만한 영화는 아니었던 듯.. 어쨌든 집중하고 보게 한 영화였으니... 그러나.. 역시 영화를.. 2005. 1. 23. 내셔널 트레져 National Treasure CGV 작년 포인트로 교환한 영화 무료관람권이 쓰레기로 직통하는 것을 막기 위해...친구랑 회사끝나구 밤에 영화보러 갔다. 자리도 없어서...앞뒤로 따로 앉아서 봤다..-0-;; ㅋㅋ친구는 TTL VIP라고 영화 공짜로 보고..난 coupon 으로 보고.. 본 사람들이 다 잼있다고 하더니, 역시나 잼있었다.영화 보면서 소설 '다빈치 코드'가 생각나더만... 퍼즐을 맞춰가며 보물을 찾는 과정과 박식한 남자주인공과 그를 서포트 해주는 여주인공..;;더불어 악랄한 악당과.. 도움이 안되는 경찰까지..-_-;;; ㅋㅋ 미국의 독립선언서 뒷면에 그런 보물지도를 만들 수 있는지과학적으로 가능한건지는 좀 의문스럽지만.. 뭐.. 기냥 봐줘야지...흐흐... 암생각 없이 극장에서 보기엔 .. 2005. 1. 13. 화이트 칙스 White Chicks 힐튼호텔 상속녀로 유명한 패리스, 니키 힐튼 자매를 모델로 한 코메디 영화 영화도 삼형제가 만들었댄다..첫째는 감독, 둘째, 셋째가 주연 재미난 형제들이다..ㅋㅋ어쩐지 심하게 닮았다 했다..ㅡ.ㅡ; 여튼.. 영화보면서 완전 웃었다. 잼있더만..ㅋㅋ더군다나 그 큰 몸집으로 안맞는 티팬티에..꽉 키는 옷들을 입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심하게 부담스러운 여장..;;흑인이 백인으로 변신했다는 것도 그렇지만 여튼... 큼직큼직한 게이들을 보는듯한..ㅋ 암생각없이 보기에 좋은 영화였다. 엔딩도 나름대로 괜찮았고...ㅎㅎ 영화속에서 윌슨자매들과 그 친구들이 함께 차에서 부르는 노래..좋아하는 노래가 나와서 반가웠다. A Thousand Miles -Vanessa Carlton 2005. 1. 7. 포가튼 The Forgotten 극장에서 예고편을 보고 괜찮을 것 같아서 보고 싶었는데...어찌 영화 평들이.. 전반부는 괜찮은데 후반후가 이상하다는 글들이 많아서...'용두사미'의 평을 듣는 이 영화를 봐야 할 것인지에 대해 잠시 고민해주었으나...;;뭐..봐줬다..-_-; 근데.. 용두사미 맞다..;;전반부에 아들에 대해서 본인만 기억하고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 상황에서의쫒고 쫒기는 씬과.. 아들에 대한 강한 모정애... 좋다 이거지...;후반부의 생뚱맞게 인간이 날라가버리는 장면들에 이어...영화 속 사건의 원인을 제공한 놈의 등장과...뒤이은 이상한 결말..-_-; 뭔가 후반부의 논리가 좀 이상하긴 한데... X-File 을 좋아한 사람이라면..그냥 좋게 봐줄만한 영화인 듯.. 2005. 1. 6.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2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