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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Netflix157

노트북 NoteBook 간만에 극장에서 본 맘에드는 러브스토리의 영화였다. 영상도 이뻤고..줄거리고 좋았고.. 주인공들도 괜찮았고...ㅎㅎ 과연 몇년간이나 떨어져 있어도 예전의 사랑이 유지될 수 있는지..현재의 나로선 좀 의문스럽긴 하지만...;;; 마지막 감동도 있고.. 좋은 영화다, 극장용으로도 추천.. 2004. 12. 12.
영화 후기쓰기.. 간단한 것 같은데.. 많이 보다 보면..힘들다..-_- 근데..쓰고나서 나중에 보면 봤던 영화들이 정리가 되서 좋긴 한데..막상 안쓰다가 쓸까 생각하니..무지 귀찮구만..;; 흐흐... 2004. 12. 12.
그간 본 영화들.. 그간 본 영화가 많은데,,정리할 시간이 없어 그냥 간단하게 극히 개인적인 느낌만 조금 적어보려 한다(순서는 그냥 생각난 대로..) 극장에서 1. 귀신이 산다- 광복절 특사를 만든 감독이라 망설여 졌지만,, 그런대로 잼있게 본 영화.전작과 같은 다량의 깡패에서 다량의 귀신들로 설정이 바뀌었다;(그래도 깡패 안나와서 좋더만)그래서 어거지성 스토리는 좀 없어진듯; 차승원의 코메디 연기는 여전히 웃겨..ㅋㅋ귀여운 귀신으로 나온 장서희 연기력에 대해 말이 많은데, 사실 연기력이 별로 필요없는 역할이었다고 생각한다.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았다는게 내 생각, 추석영화로는 괜찮은 오락영화. 2. 가족- 앞부분을 30분이나 띵겨먹고 봐서;; 무언가 덜 감동받은듯;;(요즘 120분이 기본 아니냐고. 이건 어째 90분 영화냐.. 2004. 10. 4.
쇼생크 탈출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오랫만에 또 보게된 영화,봐도봐도 지겹지 않은 앤디의 탈출씬과 나래이션..그리고 앤디와 레드가 만나는 라스트씬.. 역시,, 정말 잘만들었다. 친애하는 레드.당신이 이걸 읽는다면 이제 자유의 몸이겠죠.멕시코 마을 기억해요? ["지후아타네오"] 내 사업을 도와줄 좋은 친구가 필요해요.체스판도 준비하고 당신을 기다릴게요. 기억해요, 레드. 희망은 좋은거죠.가장 소중한 것이죠.좋은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이 편지가 당신을 발견하길 빌며..그리고 건강하길... 당신의 친구, 앤디. 내 생애 두번째 범죄를 저질렀다.주거 제한지역 이탈이었다.나를 조사할리는 없겠지만.나처럼 늙은이를 말이다. "텍사스 행콕 표 주세요." 그의 생각에 신이나서 앉아있기 조차 힘들었다.자유로운 사람만이 느낄 수 .. 2004. 9. 6.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Harry Potter And The Prisoner Of Azkaban 그냥 지나가다가 보고싶어서..봐버렸다. ㅋㅋ 잼있다는 말은 들었지만.. 막상 보고나니 2편보다 더 잼있더라..ㅎㅎ정말 오랫만에 시티극장에서 봤는데, 생각보다 앞뒤 높이가 높아서 화면이 잘 보였다.사람도 많지 않아서 좋았고,, 영화를 보기전 스틸컷으로 영화를 접했을 땐 주인공들이 너무 커버려서..1편때의 귀여운 맛이 사라져서 별로다 싶었는데,영화를 보면서 느낀건 시리즈가 뒤로 갈수록 오히려 아이들도 같이 커가는것이..ㅎㅎ생각보다 그다지 큰 거부감은 들지 않더라. 근데 말포이 역을 맡은애는 키가 185나 된다는데 막상 화면으론 그렇게 커보이진 않더만..그리고 영화속에서 눈이 많이 등장하는데, 겨울에 개봉됬다면 더 어울렸을거란 아쉬움이... 2004. 7. 24.
옹박 옹 박 지난주에 친구네 집에서 오랫만에 비디오 테이프로 빌려본 영화다. (참고로..우리집엔 비디오가 없다..-_-;10년넘은 비디오 플레이어가 있었는데... 칼라영상을 흑백으로 보여주더니 나중엔 테이프를 뱉어내질 않더니.. 결국은 아빠가 회사근처 황학동 시장에 가서 DVD플레이어로 바꿔오겠다는...;;;보자기에 싸서 갖구 나가신....그 이후로 우리집 비디오와 연락이 두절됬다..ㅡ.ㅜ) 덕분에..난 영화를 극장 아니면 Divx 파일로 받아서만 보게된게..어언...4년은 된거 같다;;그래도 학교갈땐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 이젠 학교도 안가니..--;; 여튼.. 내 주특기.. 아무래도 '별로 안 뜬 영화 보기'같다;; 뻥이고,, 영화 트로이를 보러갔을 때 예고편으로 나왔었는데 액션씬이 인상적이었던지라.... 2004. 7. 18.
내남자의 로맨스 내남자의로맨스 내남자의 로맨스, 시사회 다녀왔습니다..-0- ~ 원래 명보극장이었는데, 초대인원이 오버되서..옆 스카라 극장에서 보게됬다.보통 왠만한 기대작이 아닌 이상 시사회 초대인원이 오버되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파리의 연인 때문인지 사람 무진장 많이 왔더만..;;; 영화는 전체적으로 개인적으로 그냥 그런 영화였다.사람들은 왠지 별거 아닌 장면에서 웃더만..;; 간간히 웃긴 장면들이 있지만 전체적으론 좀 허술했던 영화같다.기대엔 미치지 못했다고나 할까... 오승현은 영화에서 진짜 이쁘더만.. 목소린 이상하지만..-_-;;;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생각나는게 있다면...김상경의 매우매우 짧은!! 손가락! 이라고나 할까...; 영화 끝부분 즈음 등장하는 이 김상경의 손바닥 씬은...;;;정녕 이 영화 속.. 2004.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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