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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Netflix157

에이트 빌로우 알라스카 말라뮤트 개들이 주인공인 영화다. 영화 볼만한게 뭐있나.. 둘러보니.. "네이버 영화평점 9.23"이라고 써진 문구가 눈에들어와서...다운받은 영화.. ㅡ.ㅡ;; 본지 좀 지난 영화인데... 네이버 평점이란게 그닥 신빙성이 있진 않지만..그래도 9점이 넘는거면 어느정도 괜찮을거란 기대에...ㅎㅎ 남극에 버려진 8마리의 썰매개 버전 "얼라이브" 라고나 하면 될라나.. 이 이야기가 실화라고 하는 걸 생각하고 보면... 더 대단하다고 느껴질 수 있겠다. 어찌보면 다큐멘터리 틱 하기도 한데.. 많이 지루하진 않고, 볼만 했다.개들의 연기가 완전 대단스러웠던 영화..-.-;; * 영화정보 더보기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58323&mb=c 2006. 6. 26.
사랑니 예전에 다운받아놨던 영화였는데...하드 정리하다 발견해서 그냥 봤따..-.- 30살 여자와 17살 남자애 이야기다..; 뭐.. 그닥 잼있지도 않았고.. 그저그런 영화... -.-어쨌거나.. 난 연하는 싫다;; 76-70=♡ 서지원 노래를.. 휘성이랑 민경이 불렀다..사랑니 영화장면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는데..그냥 듣기에 괜찮넹.. 역시 서지원 노래는 좋았던 게야..ㅎㅎ 2006. 6. 26.
스윙걸즈 웰컴 투 동막골의 표절 논란이 있었던 멧돼지씬의 영화... '스윙걸즈'를 봤다. 초반엔 좀 살짝 지루한 면이 있기도 한데, 뭐 그럭저럭 볼만했다. 갑자기 애들의 연주실력이 급상승 한다거나... 좀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긴 하지만..이런 류의 영화들이 잼있는건 또 그런 것들이 있어서이니...ㅎㅎ 실제 영화를 위해 여자 출연자들이 4개월 동안 연주연습을 했다고 하는데..영화를 보니 나도 악기를 하나 배워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피아노는 초등학생 때 3년 배우도 완전 때려치고..학교다니면서 단소 배운 정도... @.@ 악기와는 완전 거리가 멀게 살아왔것만...크니깐 뭔가 악기 하나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드는 것이.. 나 늙은 거야??? *.* ?? ㅋㅋ 2006. 6. 20.
짝패 이 포스터가, '짝패' 영화가 보여주려는 액션을 제일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그야말로, 한국판 "킬 빌" - 킬 필호! - 이 영화는 류승완 감독의 영화다. '주먹이 운다'는 그냥 그랬지만, '아라한 장풍 대작전'에서 보여줬던 것 같은, 그만의 독특한 액션 영화가 아닐까? 란 생각에 봤는데, 나름 잼있게 봤다. 이 영화에서 류승완은 '감독+배우+제작+각본' 의..1인 4역을 했다는데...이사람 엄청 '액션'을 좋아하나 보다..ㅎㅎ직접 액션 연기까지 할 정도의 감독이라는 게지..... 정말 자기가 만들고 싶었던 영화를 만드는 사람 같아 보여서.. 대단해 보인다.게다가.. 나름 괜찮게 생기기 까지..흠흠.. 동생 류승범보단 200배는 나아 보인다..ㅋㅋ 꾸밈없는 액션 때문에, '순수 액션'이란 단어가 .. 2006. 6. 5.
지상 최고의 게임 이 영화는 1913년 US 오픈 골프에서 영국 골퍼 해리 바돈(Harry Vardon)을 꺽은 캐디 출신의 아마추어 골퍼 프란시스 위멧(Francis Ouimet)의 실화를 소재로 한 스포츠 영화다. 골프를 잘 몰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인 듯,,그 줄거리를 예측 가능하더라도 감동적인 영화였다. Harry Vardon (좌 : 실제, 우 : 영화) 콧수염 빼곤.. 꽤나 비슷..ㅎㅎ 위멧과 그의 꼬맹이 캐리 2006. 6. 4.
투머로우 나온지 굉장히 오래 된 영화이긴 한데... 본지는 얼마 안됬다..;예전에, 미디어에서 별로란 평을 읽은 듯 하여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 은근히 사람들 입에 잘 오르락 내리락 하는 데다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나온 '제이크 길렌할'이 나온 영화이기에.. 한번 봐주었는데.. 오.. 나름 잼있었다. ㅋㅋ 미국 블록버스터 영화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특수효과..그것만으로도 볼 만 하다고 생각이 된다.결말 부분에서 갑자기 급 해동 현상은 좀 어이가 없긴 하지만, 잼있게 본듯..ㅎㅎ 2006. 4. 3.
원초적 본능2 영화관 갔다가.. 별로 볼게 없어서 그냥 봤는데...이거 봤다고 친구한테 말했다가.. 변태취급 받았다..-_-;; 이게 뭐 어때서..ㅋㅋ(친구가.. 꼭 영화를 봐야 했냐고 묻던데..캬캬캬~) 영화는 뭐.. 그냥 그럭저럭..1편을 못 본 상태라, 어떻게 다른지는 모르겠다만, 샤론 스톤 아주머니의 몸매는 정말 짱이던데..비록 얼굴의 주름은 숨길 수 없었지만,, 뇌쇄적인 목소리가...-0-;;그래도 막상 1편 때의 모습과 비교하면.. 확실히 1편 때가 풋풋 한 것이..ㅋㅋ 그나저나.. 극장 개봉작에선19세 예고편에 나왔던 스리썸 장면이 삭제된 것 같았다..;; 뭐래..-_-;;;길어서 자른건지 선정적이라 자른건지는 몰라도, 자를거면 예고편엔 왜 넣은겨;; 중간에 좀 지루하긴 했어도 막판엔.. 진정한 범인은 누.. 200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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