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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로 새로받은 CPU 드디어 어제 도착한 Intel Pentium4 2.4c 새로운 cpu. 공기뽕뽕이에 심하게 둘둘 둘러싸여 있어서 그거 풀다가 짜증날뻔 했지만...나름대로 제품 보호를 하겠다는 의지로 보이기에 봐줬다...ㅡ.ㅡ; 내가 구입했을 때보다 나중에 생산된 제품인지라 쿨러의 전선색이나플라스틱 껍데기도 조금 다르게 생겨서 기분은 나쁘지 않았고.. 밤에 새롭께 컴퓨터에 설치하고 조금 사용한 느낌은나같은 경우엔 한번에 창을 기본적으로 5개씩은 열고 쓰는데..어째 같은 제품인데 전보다 더 빨리 잘돌아간다는 느낌..확실히 전에 cpu가 맛탱이가 간 제품이었던 게지..ㅡㅡ 새로사면 17만원 정도 하는거, 그래도 한달이나 기다려 공짜로 받으니 좋고만..ㅋㅋ 2005. 4. 16.
여선생 VS 여제자 내나이 정도 되니, 이제 학교를 졸업하고 하나둘 씩 선생님이 된 친구들이 생겼다.그리고 예비 선생님인 친구도 있고.. 초등학교, 중학교 선생님인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아무리 요즘 세상이 무섭고.. 애들 무섭단 말이 있지만..정말 애들은 애들이란 생각을 하게 된다.이야기들을 들어보면 그 단순함이라니...이루말할 수 없다..코메디..ㅋㅋ 그런 내 친구들에게 권하면 괜찮을만한 영화같다.모든 선생님들이 그렇듯이, 처음엔 다 교육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시작했겠지.교사로서 격게되는 사소한 일들을 모아모아 액기스만 다 보여주는 것 같다. 코메디와 감동이 나름대로 적절히 조화를 이룬 적당히 괜찮은 영화였다.친구중에 이걸 극장에서 2번이나 본 놈도 있는데.. 그건 좀 이해가 안되지만..ㅋㅋ 2005. 4. 14.
제이씨현 Intel CPU AS... 말썽피우던 cpu를 판매대리점 제이씨현에 AS를 받기 위해 택배를 붙인게 지난 3월 19일.. 오늘 배송했단다...ㅡㅡ; 낼 도착하려나..; 인텔 회사로 물건이 날라갔다 왔다는데..뭔 말레이시아인가에 보냈다나 어쨌다나..;; cpu는 수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새제품으로 교환하는 as밖에 없다고 한다.. 새거로 준다니깐 참았지.... 성질급한 사람은 as한번 받으려다 성격 다 망치겠다..;; 늦어진다는 연락하나 없기에.. 전화로 물어보는데.. 걸때마다 대기자 기본 3-5명.. 전화도 한두번이 아니라.. 10번은 넘게 한거 같고 상담원 중에 친절한놈 보단 전화끊고 재수없었던 놈이 더 많은 것 같다. 특히.. 내가 너무 as가 늦어진다고 뭐라 하니깐 나한테 짜증내던 여자.. 왕재수..-_- 새거로 갈아준다는데.. 2005. 4. 14.
머시니스트 KBS에서 6주간 영화관에서 개봉하는 영화를 TV로 방영하는를 하고 있다.영화 애호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고..사실..극장에서 돈내고 보기 좀 뭐한.. 영화들을 TV에서 공짜로 본다는 것 자체가..좀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여튼간.. 영화보는 내내 몽롱한 분위기가 유지되면서.....나름대로 긴장감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한다.주인공 '트레버'의 주위에 벌어지는 알 수 없는 일들과..그 주위를 맴도는 정체불명의 남자..난 영화보면서, 주인공이 '정신분열증'에 걸린 것은 아닐까 했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사실 나로선 딱, 정의내리기 어려운 영화인 것 같다.좀 난해한 부분도 있어서 네티즌이나 전문가들의 리뷰글을 읽어보았는데..딱히 맘에드는 글도 아직 못찾았고... 어찌됬든 간.. 1년간 불.. 2005. 4. 11.
연금술사 저자 : 파울로 코엘료 나 역시 다른 사람들과 똑같아. 어떤 일이 실제로 일어 나는 대로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그렇게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대로 세상을 보는거지..... 꿈을 이루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오직 하나,실패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일세.... 무언가를 찾아나서는 도전은 언제나'초심자의 행운'으로 시작하게 되고'가혹한 시험'으로 끝을 맺는 것이네...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게연금술인 거지. ---------------------------------------------------------- 댄 브라운의 '다빈치코드'와 더불어요즘 가장 많이 거론되는 책들 중의 하나가 아닐 까 싶다. 회사 H.N 씨께서 친절하게도 빌려줘서 덕분에 공짜로 보게 되었다.밤에 .. 2005. 4. 10.
주먹이 운다 뭐라고 딱히 평하기 힘든 영화였다.두 주인공의 결투를 위해 극한의 상황까지 몰아가는 줄거리... 그 극한의 상황이 너무나도 짜증이 나고, 영화보는 중간 loose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곳곳에 웃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함을 잊지 않았기에 좀 덜했지만.. 배우들 연기 좋네.. 좀 감동스럽기도 하네.. 근데 좀 짜증나네..-_-; 딱히 좋았다, 안좋았다라고 평하기에 뭐한 영화. 갠적으론 달콤한 인생이 더 좋았다. 2005. 4. 10.
사미자의 새치커버! TV에서 심심찮게 선전하는...사미자 아줌마(?)의 '흰머리 감추미'!! -0- ~ 엄마가 하도 옆에서 흰머리 타령을 하길래.. 하나 사서 써보라고 했더니.. 딸이 한번 사줘보라고 압박을 넣는 통에.. 한번 주문해주었다...-_-; 자체적으로 4월을 절약의 달로 선포하여 회사에 도시락 싸갖구 다니는 딸한테 이런거 자꾸 사달라고 하다니...ㅡ.ㅜ "새치를 가려주는 놀라운 효과!" "살살살 발라만 주면 순식간에 싹! 감춰드립니다!" "확실히 달라졌죠~?" 아...저 믿음 안가는 문구들....ㅠㅠ 과연 효과가 있을까;; 인터넷에 검색을 해봐도 별 사용기도 없는 것이..여엉..미심쩍은데...-.-; 후에 엄마한테 직접 임상실험을 해본 뒤 사용기를 올려보겠음...; --------------------------.. 2005. 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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