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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야 서울가자 달마야 서울가자 시사회 다녀왔다. 언제였더라..기억이 안나네..-_-;; 전체적으로 그냥 그럭저럭 봐줄만했다. 줄거리는 뭐..진부하지만..ㅎㅎ그래도 연기자들이 연기 못하는 애들은 아니라 그나마 영화가 볼만했던듯.. 과연 블록버스터 헐리우드 영화들과 대적해서 어느정도 성적을 낼지 궁금한데..;;그다지 성공은 못할 듯;; 노래방씬이 잼있었던 것 같다..ㅋㅋ 2004. 7. 6.
더티댄싱 - 하바나 나이트 Dirty Dancing, 하바나 나이트 평론가들의 평은 별로 안좋지만.. 난 매우 잼있게 봤다. 개인적으로 춤이 등장하는 영화들을 좋아한다. 춤추는거 보는게 잼있기도 하고..그런 영화들은 거의 OST가 좋기 때문에 귀가 즐겁기 떄문이기도 하다. 쿠바의 흥겨운 리듬과 함께 라틴댄스를 감상하고 싶은 분이라면!! 영화를 보고난 뒤에도 계속 귀를 맴도는 음악..OST 앨범 전체가 다 좋다. 산타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이 참여했다.완전 좋은데..ㅋㅋ 지금 들리는 이 음악이 좋다는 분은 이 영화를 꼭 보기를 추천한다.내가 추천하는 영화 몇 안되는데..ㅋㅋ 남자 주인공도 첨엔 비리비리해 보이더니..나중엔 멋있더만..역시 춤이란게 멋진게야.. 여주인공도 이쁘고..ㅎㅎ 2004. 7. 2.
슈렉 2 Shrek2 일욜날 토익셤을 보고나서 슈렉2를 봤다.월욜날 졸업연구 발표인데..ㅋㅋㅋ 어차피 낮시간엔 안한다는 생각에..-_-;; 대책없다 정말;; 엔키노에서 받은 예매권으로 4장 예매해서 봤는데, 오우! 넘 잼있었당..ㅋㅋ1편을 능가하지 못하는 속편은 없다라고 그누가 이야기 했던가...!슈렉2는 확실히 새로운 이야기로 기존의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인물들과톡톡튀는 아이디어, 그리고 귀에 착착 달라붙은 OST로 다시 찾아왔따. ^^ 아무래도 이번 슈렉2에서의 가장 눈에띄는 인물은 역시나 '장화신은고양이'가 아닐런지..ㅎㅎ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목소리 연기가 아주 일품이었다.기타 다른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도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졌고.. 헐리우드 비꼬기에, 브랜드 패러디... 다양하게 웃음을 줄 수 있는 .. 2004. 6. 29.
진시황 병마용에 가다 중국 시안에서 버스를 타고 한 1시간 반정도를 갔을까... 드디어 진시황의 무덤을 지나 병마용 앞에 도착을 했다. (병마용은 진시황이 자기 무덤을 지키라고 무덤 주변에 만들어 놓은 것이다.) TV로 많이 봤지만.. 뭐든지 실제 눈으로 보는거랑은 많이 다르다. 모두 3개관으로 이루어져 있고, 병사의 모양을 한 도자기 인형들이 빼곡히 있다. 정말...진시황노무시키 분명 미친놈이었다...-_-; 이딴걸 만들어서 국민을 착취하다니..쉣.. 그래도 후에 관광자원으로 후손들에게 돈을 안겨주니..뭐 나쁘진 않은것 같기도 하고..ㅋㅋ 고등학교 미술책에 나오는 병마용;;미술시간에 동판화 할때 이거 했었다.. 지금도 울 고등학교 벽에 붙어있다는;; 과거 화가난 민중들이 병마용에 쳐들어가서 저것들을 저렇게 다 깨놨다고 한다.. 2004. 6. 26.
어린신부 어린신 부 하도 주변에서 잼있다고들 하고..대종상에서 함께 신인상까지 타게한 영화라서 봤다;;; 문근영이 무진장 귀엽게 나온다고들 하던데..보니깐 귀엽긴 하더라..ㅎㅎ 그래도 난 영화속에서 김래원이 문근영을 생각해주는 모습이 더 와닫던데;; 약간 문근영 원맨쇼 영화라는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가볍게 봐줄만한 영화인듯 싶다.사실 따지고 보면 여친소나 이영화나... PPL의 차이만 있을뿐 여주인공을 부각시키는 면에서는비슷하지 않나??? 굳이 등급을 매기자면 별 3개정도밖에 못줄 것 같다. 단지 여친소는 엽기적인 그녀와 PPL, 뮤직비디오적 영상 떄문에 욕을 먹는 것이고...어린신부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욕을 안먹는것 같다..-_-; 너무 부정적인가;; 나이가 드니깐 뭔가 메세지가 있는 영화를 더 좋아하게.. 2004. 6. 21.
내사랑 싸가지 내가 어쩌다 이 영화를 보게 되었냐고..-_-?전에 친구가 메신저로 이거 진짜 잼있다고 나한테 꼭보란 소리를 그냥 넘기지 못하고선..;;; 뭐 어차피 divx로 본거라 돈은 안들었지만...;; 느무나도 뻔한 스토리..;; 하지원이 좀 엽기적으로 나오고..김재원은 영화속에서 엄청 초특급 멋있는척을 한다...-_-;;; 100일간 노비문서로 인해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 사랑이 싹튼다는...;;;;; Just Killing Time용으로나 볼만한 영화;;; 2004. 6. 21.
빙우 빙우 망한 영화인데 봤다;;산을 소재로 한 영화로 주목을 받았었는데,, 원래 눈내린 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좋아하는 지라..그냥 보게되었다.(비슷한 이유로 본 망한 한국영화로는 '별'이 있군..-_-;) 사실, 영화를 보고 난 느낌은... 그렇게까지 망할 영화는 아니었던것 같다는 느낌. 송승헌은...의류 카달로그 모델이 제일 적격인 것 같고..김하늘은 그냥 깨끗한 이미지... 그래도 어울리는 캐스팅..이성재는? 이 영화에선 그다지 큰 연기력이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써놓고 보니 별로인 영화 같지만 막상 보면 그다지 나쁘지도 않은..너무 뻔한 결말이 중간에 보이지만... 그래도 좀 감동도 있고, 화면이 이쁘다.. 왠지 착한 느낌의 영화..불륜이 이뻐보이는 영화..-_-; 알래스카에 가면 보고싶.. 2004.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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