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45 NY & DC 에서의 숙소 뉴욕에서의 숙소.. 브로드웨이 호스텔.-> 8인용 남녀 믹스룸이었다. 가격은 1박에 17달러 (엄청 싼거지.. 가격에 매료되어.. 계속 머물어 버림;;) 지하철과 가까워서 시내 중심가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우선 매일매일 침대시트며 이불과 수건을 갈아주는 것이 좋다.방도 별로 안추웠고.. 샤워기에서 따뜻한 물도 잘나오고...ㅋ 남녀 믹스룸인 이유로.. 새벽에 한두번은 코고는 소리에 잠에서 깬다는 단점...;;가끔 외국 남정네들의 빤쓰만 입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워싱턴 D.C 에서의 숙소는 힐탑 호스텔.-> 여자 4인실. 가격은 1박에 22달러. 4인실이었지만, 사실 2명이서 잤다는거..;; 워싱턴은 뉴욕보다 인기가 없는 것인지.. -_-;;그나마 나랑 같은 방이었던 여자애는 직장.. 2007. 2. 12. NY City 2 뉴욕은 12월 크리스마스 전부터 미친듯이 세일에 들어간다고 한다.. 난 1월 중순에 가서 그런지.. 그닥 맞는 사이즈도 없고... 구경만 좀 한 듯.. 그래도 찾아보면 살만한 것이 있었을 텐데...;; 이거 원... 겨울에 여행가서 옷 고르기란... 옷 한번 입어보기 위해, 가방 벗고, 외투 벗고.. 너무 땀나는 일이었던 게지.. -_-;; 2007. 2. 12.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회사 퇴사 전, 마지막으로 신청했던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완전 비싼 티켓 덕분에 고민했지만... '노트르담 드 파리'의 좋은 기억 때문에.. 좀 부담스러웠지만 신청했다.. (R석 15만원.. -> 2장에 18만원 정도에 구입) 공연은 좋았다. 우선, 줄거리가 간단하고, 이해하기도 쉽고.. 고전작품을 굉장히 현대적으로 잘 만든 뮤지컬이다. 시각적으로는 우선, 빨강과 파랑으로 분리되는 몬태규, 캐플랫 가문의 대비.. 현대무용이 많이 들어간 군무.. 여러 조명을 사용하여 무대에 임팩트를 줘서 보는 즐거움이 많았다. (조명 사용에 대한 부분은 노트르담 드 파리와 비슷했던 듯..) 주요 배우들 모두 각각 솔로 파트가 다 있고, 노래들도 전체적으로 많이 지루하지 않았다. 좀 아쉬웠던 점이라면,, 줄.. 2007. 2. 12. 나에게... 왜!! 추운 겨울,그것도 길지도 않은 10일 동안 머나먼 뉴욕에 갔냐고 물으신다면... "뉴욕 갔따 왔다고 하면, 뽀대나잖아.. ㅋㅋ 그리고 내가 이때 아님 언제 뉴욕엘 가보겠냐구... " ㅎㅎ 2007. 2. 2. MOMA의 할머니들.. 그림을 너무 좋아하던 할머니들... 넘 귀여웠으.. ㅎㅎ 2007. 2. 2. 01/12/07 자연사 박물관 로비에서 몰래 찰칵... ㅋ 사진기가 커서 몰카도 힘들다..ㅡㅡ;; 첫째날은 그냥 한번 둘러버면서 뉴욕과 친숙해져 보기로 하고 좀 돌다다니기로 했다. Street, Ave에 적응도 하고, 그냥 뉴욕을 느끼고자 했다. 링컨센터에서 자연사박물관까지 걸어가면서 타벅스 커피에 길거리 머핀을 사먹었다. 나중에 노트를 사서 좀 여행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사박물관 로비에서 이 글을 적으며 생각했다. 아무생각 없이 와서 운좋게 좋은 분을 만나 공항서 편하게 호스텔을 찾아 왔건만 연락처도 못받고 좀 아쉽다. 향숙 아주머니..ㅎㅎ 뉴욕의 겨울은 So Cold !! Central Park의 나무도 뼈만 앙상하다. ㅋㅋ 무성한 나무를 볼 수 없어서 좀 아쉬운데..흐흐..; ------------------.. 2007. 1. 31. NY City 1 비가 조금 그친 틈을 타서 Central park로 가던 도중,날아가던 비둘기 떼를 보던 내 시선이 멈추었던 곳...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빌딩숲.. 뉴욕. 뉴욕의 공원 어디서든 쉽게 볼수 있는 큼직한 다람쥐 2007. 1. 30. EVERLAST & 발 워싱턴 D.C.의 호스텔 방안에서 찍은.. 미국 여행 기간동안 열씨미 돌아다니느라 수고한...D.C.에 도착해서.. 날씨가 너무좋아 흥분해서 마구 걸어다녀.. 역시나 호스텔에 돌아와선 발이 느무 피곤 했다는..;; 발톱도 깨지고.. -_-;; 이쁘지도 않은 내발... 수고했~으! 2007. 1. 29. 메이시 백화점, Macy's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보고 호스텔로 돌아가던 중..걷다보니 메이시 백화점이 나왓다. ㅎㅎ 뉴욕에 가면 메이시에 꼭 가서 쇼핑을 하라던데...ㅋㅋ이 날은 그냥, 밖에서 사진만...-.-;; 넘 늦어서 돌아가야 했는..;; 삼각대 없이 흔들리는 수전증으로 찍기에... 흑...; 뉴욕의 밤시간에는 위험하기 때문에 돌아다니지 말라던데...이근처엔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많더만..한국으로 오기 전,, 쇼핑한다고 가봤는데 별로 땡기질 않아서 여기서 하나도 못샀다..;근처 빅토리아 시크릿 매장에서만 쇼핑 조금.. 2007. 1. 28. 이전 1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13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