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여기저기151

진해 군항제 당일치기(버스) 2016.4.2 진해 군항제 당일치기(버스) 버스비 : 26,000원 (왕복)기타 식비 : 16,912원 =====================합계 : 42,912원 2년전에 광양 매화마을이랑 구례 산수유 축제 당일로 다녀온 이후에,,그때 군항제도 가자고 했었는데 올해 드디어 군항제에 다녀왔다. ㅎㅎ 그땐 위메프에서 국내여행상품으로 구매해서 다녀왔는데,, 이번엔 티몬거로,, 죽전 간이버스정류장을 경유하는 상품으로다가,,, http://www.ticketmonster.co.kr/deal/288343505 실제로 거의 저 일정시간에 맞게 12시 전에 진해에 도착해서,,, 죽전에 9시쯤 도착했다. 길이 막힐까봐 걱정했었는데 생각보다 길도 안막히고,,진해 시내에서도 올해부터 일반차량 진입을 막아서 그런건지, 시.. 2016. 4. 5.
부산 여행 사진 20151009 예전에 회사에서 지스타(G-STAR) 행사 때문에 내려갔었던 이후로... 한 2년만인가,, 다시 부산을 찾았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부산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날짜가 거의 끝물이라 행사의 느낌은 많이 느끼지 못했으나,, 그래도 좋은 영화도 보고, 이전에 구경하지 못했던 부산의 여러 장소도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던 듯.. BIFF 상영작 중 하나를 봤는데,,, GV라고 하여 관개과의 대화가 있었다.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감독에게 많은 질문들을 하는 것이 놀라웠고,, 영화와 감독에 대한 관심이 많고 꽤나 난이도 있는 질문들이 오가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왔다. 국제영화제 영화티켓이 있으면,, 센텀시티에서부터 해운대까지 셔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오래된 행사인 만큼 그래도 잘 꾸.. 2015. 10. 12.
광양 매화출제 + 구례 산수유축제 당일치기 2014.3.22 봄꽃 보러 가고싶어서 당일치기로 광양 매화출제 + 구례 산수유 축제에 다녀왔다. 위메프에서 나온 24900원짜리 당일치기 상품을 이용. :) http://www.wemakeprice.com/deal/adeal/213229/990600/?source=promotion/t_bus 07시 40분 죽전 간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탑승09시 20분 충남 탄천휴게소에 들러 던킨에서 먼치킨 + 아메리카노로 배를 채우고11시 30분 광양 매화마을 도착 //2시간 반 구경14시 20분 매화마을에서 화개장터로 이동14시 40분 화개장터 도착 //30분 구경15시 10분 화개장터에서 구례로 이동 16시 30분 산수유 축제장 도착 //1시간 구경 18시 00분 서울로 출발 19시 20분 이인휴게소 롯데리아에서.. 2014. 3. 23.
힐링 어느순간 제주도는 나에게 힐링의 공간이 되었다. 혼자 여행을 다녀온 이후부터,, 나에게 혼자 시간을 보내기에 가장 만족스러운 공간이 된 것 같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기대하지 못했던 도음을 받고, 생각지 못했던 즐거움을 get! 눈에 가득 담고 온,,, 제주의 오름들이 나에게 준 뷰는,,, 너무 감동적이어서,, 돌아오는 공항 리무진에서 보이는 아파트 뷰가 너무나도 삭막해 보였다.. 계속 이런 환경에 살아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로,, :) 2013. 10. 7.
제주도 2박 3일 버스여행 경비 (동부지역 + 한라산 어리목-영실코스) Jeju 2013.09.17 ~ 09.19 출발 하루전에 예약하게 되서,, 부득이 또 비행기 제값 다주고 예약..;;;; 버스랑 택시만 탔는데,, 중간에 남의 차 얻어탄게 있어서,,, 교통비가 좀 빠진 것 같다..; 택시비도 외국인들이랑 같이 한승하면서 좀 빠지고...; 비행기만 싸게 예약했으면 돈이 더 안들었을 텐데.. ㅎㅎ 비행기표 : 215,100원 (진에어 + 티웨이) 숙박 : 46,000원 (온더로드 게스트하우스 1박 23000원) 만장굴 : 2,000원 비자림 : 1,500원 김밥 : 1,000원 한라산도야지 돼지갈비 : 7,000원 모래비 블루오션소다 : 7,000원 엉클밥스 무밥 : 7,000원 제주공항 해물된장찌게 : 7,000원 교통비 : 약 하루 6000원 *3일 = 18,000원 (.. 2013. 9. 22.
제주도 여행 이번에 추석연휴에 급하게 제주도에 내려왔다오기 전엔 어디를 가야할지 막상 정하기가 어려웠는데 이번 여행은 버스로 제주도 둘러보기 컨셉으로 너무 빡빡하지 않게 여행하기로 잡았다 게스트하우스 숙소 침대에 누워 적고 있는데..내가 언제 이렇게 여유있게 글을 남겼나 싶다 물론 내일이 추석인 관계로 제주도도 많은 곳이 휴관이거나쉬기 때문에 일정에 여유가 샹겼기도 하지만 :) 어쨌거나 여행이란 건 항상 만족과 아쉬움이 생기기 마련인데이번 여행은 특히나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발생하면서굉장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고있는 것 같다 의외가 주는 재미라고 해야하나? 혼자서 여행하니 그만큼 삽질도 생길 수 밖에 없지만그만큼 자유롭고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발생한다 이번은 매우 짧게 2박 3일 있다 가게 되었지만 마지막 내일의 일.. 2013. 9. 19.
대명 델피노 & 설악 워터피아 델피노에서 1박 하고, 근처 설악 워터피아에 가서 물놀이 하고 왔더니 괜찮네. :) 날씨도 뜨겁지 않고, 춥지도 않은 물놀이 하기 딱 놓은 날씨..~ 근처 속초 해수욕장은 모래사장이 좀 지저분하기도 하고,, 짠내도 심하고.. 파도도 세서,, 패쓰..;; 해질녘에 가서 멋진 바다만 눈에 담고 왔다. Good :) 톨비 : 왕복 약 22000원? 기름값 : 약 4만원? 설악 워터피아 : 40% 카드 할인가 45000원 델피노 1박(패밀리) : 69000원 (성수기 주말요금) 속초 만석 닭강정 : 16000원 2013. 7. 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