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델피노, 속초 1박 2일 다녀오기
2012.12.30 - 31 연말 연휴기간에 집에만 있기 뭐에서 설악엘 1박 2일로 다녀왔다. 대명 설악콘도에 이번에 "델피노"라고 호텔을 새로 지었다고 해서,, 대기예약을 걸어서 대기순번이 18번인가 됬었는데 예약이 되서 다녀올 수 있었다. 아무래도 연말에 날씨도 추워지고 눈도 온다고 해서 취소한 사람이 생겨서 그렇지 않았나 싶다. 델피노+속초+신흥사 1박 2일 경비 델피노 숙박료 100,800 미시령터널 6,000 톨비(춘천고속도로) 17,000 기름값 50,000 신흥사 입장료(1인 2500원) 5,000 설악산소공원 주차료 4,000 황태구이&탕 17,000 대포항 회포장(광어+우럭+초고추장/와사비) 32,000 장보기(맥주+과자) 10,650 초코케잌(카페로사) 4,500 가평휴게소 핫도그 9,..
2013. 1. 2.
순천만 갈대숲 당일치기
2012.11.3 (토) 성남 순천만 당일치기 오전 7:40분 출발하는 버스를 탔는데,,, 단풍놀이하러가는 차들이 많아서인지,,, 그 새벽시간부터 차가 막혀서 1시간 정도 연착이 되어 12시반쯤 순천만에 도착했다. 버스는 왕복 모두 예매를 했는데,,, 성남에서 순천만 가는건 성남야탑터미널 출발이었고,,, (이건 인터넷으로 결제까지 가능) 돌아오는 버스는 성남으로 오는건 너무 일찍 끊겨서,,, 강남버스터미널 도착하는 걸로 각각 따로 예매했다. (이건 현장결제임) 이번에 버스예매를 하면서,,, 고속버스마다 예약하는 사이트가 다르고,, 결제시스템도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맨날 차갖고 돌아다니다가 버스타려니,,, 생각보다 영 귀찮더라는... 그래도 운전하지 않고 차에서 잘 수 있다는 사실이 나의 마..
2012. 12. 10.
순천만 갈대숲 당일치기 사진 몇장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함께 가려고 했던 곳인데,,, 기다리다간 못갈 것 같아서,,, ㅎㅎ 대신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한 곳이다. - 순천만 갈대숲 당일로 다녀왔는데,, 그다음날 넉다운 된 것 빼고는 괜찮았다. (역시 잠은 집에서 자야...;;) 그 멋지다는 순천만과 갈대숲의 실제 모습은, 내 눈에 청량함을 충전시켜 준 것 같았다. 마침, 갈대숲 축제 기간에 도착해서 엄청난 인파와 함께했지만,,, 사진엔 사람들이 많이 안나옴..;;; ㅋㅋ 용산전망대에 올라 파노라마로 찍었는데,,, 역광이라 좀 어둡게 나왔지만,, 그래도 멋지다. 용산 전망대에서 일몰 시간 즈음 갈대밭으로 내려왔는데,,, 황금빛 갈대밭을 볼 수 있었다. 빛을 받은 갈대들이 너무 멋져, 감탄사를 연발했던 시간,, 잠깐의 일몰이 지나가고 나니..
2012. 12. 10.
대둔산-여수-광양-남해-통영-진주-해인사 4박5일 여행경비
2012.8.11~15 4박 5일 코스 : 대둔산-여수-광양-남해-통영-진주-해인사 전체적인 루트는 내가 짜고, 중간중간 잘잘곳, 먹을곳 등은 동행인들이 잘 정리하여,,이번 여름휴가에는 장장 1,200km가 넘게 돌아다니고 왔다..; 우리나라 땅덩어리도 참 넓다는 것을 다시 느끼고,,, 이렇게 돌아다녔는데도 못간 곳이 더 많다는 데에 깜놀하고,,잘 돌아디니고 왔다. 총 경비: 886,200원 교통비 : 주유 170,000. 톨비 39,100 = 209,100원나머지 : 67,710원 -> 1인당: 295,400원 (약 30만원 정도) 4박 5일 경비로 30만원 정도면 적게 들은건지 많이 든 건지 잘 모르겠다..;;; ㅋ 여수 향일암 근처 가천 다랭이 마을
2012. 9. 8.
오션월드 여름성수기 1박 2일
친구가 보내준, 경비 정리,, 여름 초성수기, 날씨 좋은 날, 사람 엄청 많은 날,, 다녀왔다.위에서 오션월드 입장권 3만원을 추가하면 10만원 정도 들었넹.. 성수기라 그런지, 숙박료가 좀 비싸게 나왔다.. 원래는 4만원대였던 것 같은데,,, 콘도비도 매년 조금씩 늘어간다... @.@ 이번엔 고기도 안궈먹고, 물놀이하느라 너무 피곤해서그냥 사먹었다. ㅋ 사진도 별로 안찍고,,, ㅋ 잼나게 놀다온 1박 2일,, :)
2012. 7. 22.
전주 한옥마을 구경,
오랫만에 전주를 다시 방문했다,, 이게 얼마만인지... 이상하게 전에는 전주를 제대로 못보고 온 느낌이라,,, 다시 가보고 싶어졌다. 근데,, 이런 석가탄신일 연휴로 인해 전주에서 점심을 먹겠다던 우리의 야심찬 계획은 물건너 가버리고,, 동탄과 오산 중간의 어느 맥도널드 drive-thru 에서 햄버거로 때우고,,, 장장 6시을 걸려 도착했다.. ㅋㅋ 한옥마을부터 돌기 시작했는데,,, main street을 찾아보니, 이게 왠걸... 수많은 노점들과 북적이는 사람들,, 주변의 카페들과 인공하천이 주는 이 좋은 느낌이란.. :) 찻집에서 마신 황차도 깔끔하고 좋았고, 전주막걸리도 맛났고, 육회비빔밥의 색감도 이뻤다.
2012.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