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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16

클라이밍 테이핑 방법 클라이밍 테이핑 영상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던 게 생각나서 가져와봄.. 맨손으로 홀드를 잡게되면, 생각보다 많이 손이 아픕니다. 홀드가 맨들맨들 하지 않고, 돌 같이 오돌토돌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맨손으로 잡아서 매달리게 되면 손이 아파서 오래 매달릴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런 상태로 운동을 무리하게 하게 되면, 손에 물집이 생기게 되고, 또 더 심하게 무리하면 물집이 생긴 부분이 찢어지기도 합니다. 굳은살이 생기기도 하구요.. 그런 아픔을 방지하고 굳은살 방지도 하고 안전하게 클라이밍을 하기 위해 테이핑을 하게 됩니다. 위 영상 재생시에 '자막'을 활성화 해주세요 물론 클라이밍을 계속 하게되면 테이프 없이도 조금씩 연습을 하게 되기도 하고, 그런 게 쌓이면 맨손으로도 클라이밍을 해도 무리가 없는 상태가 .. 2021. 5. 31.
클라이밍 할 때 테이프, 초크 사용 (굳은살 방지) 코로나로 클라이밍을 한동안 쉬다가 작년 10월부터 다시 시작했다가,,, 팔목이 아파서 2월 한달 쉬고.. 3월부터 다시 시작해서 5월이 되었다. 4개월 + 3개월?? 한 6개월 정도 된건가... 근력이 좀 붙다가 2월에 한달 쉬면서 다시 사라졌다가 이제 다시 좀 근력이 붙은 듯... 클라이밍도 오랫만에 다시 시작하니, 원하는 만큼 근력이 올라오려면 6개월 정도는 걸리는 것 같다..; 손에 굳은살 배기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손에 테이핑을 하고, 초크도 같이 쓰고 있는데.. 테이핑 하는게 은근 시간도 좀 걸리고 귀찮다 보니. 테이핑을 좀 줄여갈 수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검지랑 중지에만 테이핑을 하고 있는데,, 손가락 2개에 힘이 제일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그정도만 하고 클라이밍을 해도 괘안.. 2021. 5. 19.
도수치료를 받아봤다(후기) + 충격파, 초음파 클라이밍을 좀 욕심내서 해서 그런지, 오른쪽 팔에 무리가 왔는데운동을 3주 정도 쉬면서 상태를 봤는데, 나아질 기미가 없는 것이다.. 이럴 수가...;그래서 동네에서 괜찮다는 한의원도 가봤는데 효과가 없는건 아니었지만 뭔가 근본적인 해결이 안되는 느낌이라 결국 예전에 인대를 다쳤을 때 다녔던 내가 신뢰하는 재활의학과 병원을 찾아갔다.의사쌤 말로는 잘못된 방향으로 내가 힘을 오래 쓰다보니 힘줄에 무리가 가기도 했고전완근 쪽 근육이 너무 뭉쳐서 아픈거라고... 3회 치료를 권하심.생전 도수치료란걸 받아본적이 없는 건강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는데 이게 왠일..하지만 예전에 가입해놓은 실비보험도 있고, 회사에서 지원하는 실비보험도 있으니 이기회에 비싸더라도 한번 치료를 받아보는 걸로 결정했다. 내가 다니는 곳.. 2021. 3. 11.
클라이밍 4개월째, 판교 실외암장 체험 클라이밍을 시작한 후로,, 역시 난 뭔가에 매달리고 올라가는걸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깨닿게 되었다. 어렸을 적에 철봉에 매달려 놀기 좋아하던 시절에, 배웠다면 얼마나 재있었을까란 생각에 아쉬워진다. 일주일에 2-3번씩 하고 있는데, 처음엔 진짜 생각보다 매달리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한결 나아졌다. 근력도 는 것 같고, 지구력도 생긴 것 같다. 트레이닝보드에 매달려서 연습하다 보면 힘이 늘어난 게 느껴진다. 역시 모든 운동은 꾸준히 하면 는다. 요령도 생기고, 체력도 늘면 재미도 더 는다. 얼마전에 판교 실외암장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높은 높이에 어벙벙 했지만, 초급자 코스 끝까지 올라가서 내려다본 판교의 야경이 멋지고 위에서 맞는 바람이 시원했다. 그렇게 3번 올라갔다 내려오고, 다른 반대편 초급.. 2018. 6. 8.
클라이밍 한달째 클라이밍 기초강습이 오늘 끝났다. 원래 주 강습은 1회이고, 개인연습 2회 나올 수 있는데,, 첫주만 3번 출석하고,, 계속 주 2번만 나갔다. 이번 마지막주엔 2번 더 나가보련다.. 마지막주 강습이 끝나고 다음달 개인연습을 어떻게 할지 선생님이 알려주심. 사실 회사 근처에 시설좋고 엄청 큰 클라이밍장이 있었지만, 지금 다니는 곳을 등록한 이유는 1:1 개인강습이 컸다. 여러명 강습하는 것 보다 1:1로 강습하는게 맘에 들었기 때문. 강습을 받으면서, 궁금했던 건,, 다른 클라이밍장은 홀더에 번호가 붙어있어서 그걸 보고 연습을 하게 되어있는데 여긴 아무것도 안붙어 있다는것...나중에 알고보니, 그 번호란걸 머리로 외워서 하는 시스템이었다. 초반에는 규모가 작은 클라이밍장에 제한적인 홀드들을 갖고 오랫동안.. 2018. 3. 27.
정자동 비클라이밍 정자동에 위치한 비클라이밍에서 실내 암벽 강습 받는 중, 내 생각에 테이핑이 잘됬다고 생각된 날 기념으로 한장 찍음,, ㅋ 테이핑에도 기술이 있는듯...ㅋ 계속 하다보니 뭔가 요령이 생기는 것 같다. 아직 딱히 코멘트 할 건 없는 것 같고.. 올해 계속 클라이밍은 해보련다. 수영하면서 그래도 근육은 많이 생겼다고 생각했었는데,, 유산소 운동으로 만드 근육이라 그런지 클라이밍처럼 순간적으로 힘을 많이 쓰는데는 그닥 소용이 없나보다.. ㅠㅠ 계속 해야 손힘도 늘겠지... 올해엔 클라이밍좀 꾸준히 해보자. 2018. 3. 18.
프립 클라이밍 체험 후기 클라이밍은 원래 작년에 꼭 해보려던 것인데, 연말에 바쁘다보니 그냥 한해를 넘긴게 아쉬워서 올해 바로 신청했다. 가는 길에 싱각보다 길이 안막혀서 좀 일찍 도착할듯 싶어 근처 스벅에서 라떼한잔 하고 커피찌꺼기도 한봉지 챙기고 실내암벽장으로 고고 나 말고 가족끼리 온 3분이랑 같이 강습을 받게 되었는데, 프립으로 신청은 나만 했던 것 같은데 다른 경로로 신청을 받기도 하나보다. 여튼 4명 정도는 강습받기에 적당했던 것 같다. 다른사람이 하는걸 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나랑 비교도 되고,, 클라이밍의 3가지 종류에 대해 설명을 듣고 강사가 직접 시범을 보이면 한명씩 따라해보는 식이다. 손으로 어딜 집어야 하고 발로 어딜 디디고 하나씩 집어주면서 알려준다. 처음엔 할만한데? 싶었는데 한단계씩 올라가다 .. 2018.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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