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안뇽..
파란닷컴,,, 7월 말까지 서비스네... 한미르, 하이텔, 파란 모두 썼었것만,, 하나의 서비스가 종료되는 걸 볼때마다 아쉬운 건 똑같구나.. 어쨌거나 뭐든 잘 안되는 데엔 다 이유가 있는 법,,,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밖에.. 이미 푸딩 시리즈나 KTH의 앱을 써봤다가 모두 삭제한 상태인데...;;; 모바일에 좀 더 집중한다고 하니, 지켜봐야 겠다...
2012. 6. 18.
전주 한옥마을 구경,
오랫만에 전주를 다시 방문했다,, 이게 얼마만인지... 이상하게 전에는 전주를 제대로 못보고 온 느낌이라,,, 다시 가보고 싶어졌다. 근데,, 이런 석가탄신일 연휴로 인해 전주에서 점심을 먹겠다던 우리의 야심찬 계획은 물건너 가버리고,, 동탄과 오산 중간의 어느 맥도널드 drive-thru 에서 햄버거로 때우고,,, 장장 6시을 걸려 도착했다.. ㅋㅋ 한옥마을부터 돌기 시작했는데,,, main street을 찾아보니, 이게 왠걸... 수많은 노점들과 북적이는 사람들,, 주변의 카페들과 인공하천이 주는 이 좋은 느낌이란.. :) 찻집에서 마신 황차도 깔끔하고 좋았고, 전주막걸리도 맛났고, 육회비빔밥의 색감도 이뻤다.
2012. 5. 29.
홍콩 게스트하우스 yesinn (예스인)
홍콩에서 1박 했던 yesinn 게스트 하우스 http://www.yesinn.com/inn/k_yesinn_aboutus.htm 아래는 사이트에서 예약 후에 메일로 날라온 예약확인 메일 내용이다. 원래 8인실 룸으로 2명 예약해서 아래 정도의 금액이었는데,,, 막상 게스트하우스를 열씸히 찾아갔더니만,,, 8인실에 9명 예약을 받은거다.;;; 근데,, 한명은 2층 침대에서 잘 수 있는데 한명은 엑스트라배드에서 자야하는데 괜찮겠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대신 방값을 할인해주겠다고 해서... 얼마에 해주는지 봤더니 128.2$ 였나.. 공짜로 자게 해준다고 해서,, 그냥 OK 했다. ㅋ ===================================================================..
2012. 5. 10.
다녀왔네,,
2002년 홍콩에 다녀온 이후에 10년만에 홍콩을 다녀왔다. 사실 2002년에 간 건, 구룡반도 뿐이라 홍콩이라고 하기엔 항상 뭐하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그땐,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모른채 그냥 호텔 근처 길거리만 돌아다니다 온 것 같다..;; 그래도 이번엔 홍콩섬도 다녀오고,, 마카오도 다녀와서 나름 잘 다녀온 듯.. 날씨도 걱정한 것 보다는 꽤 돌아다닐만 한 날씨였다. :) 돈을 많이 쓸거라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실제로 정말 별로 쓰지도 않았..;; 뭐,, 면세점에선 아무것도 안사려고 했는데 샀지만...; 역시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 건 없다.. ㅎㅎ ,, 참 아무생각 없이 다녀온 여행.
2012. 5. 2.
홍콩,마카오
본디,, 도쿄로 여행을 갈 뻔 했으나,,, 급 선회하여 홍콩/마카오 쪽으로 결정됨.. 덕분에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예약한 티켓은 환불처리... @.@ 2001년 습하디 습했던 홍콩의 공기에 치를 떨며,,, 다시는 더울 때 홍콩을 찾지 않겠다고 다짐하였것만,,, 어째 이번 여행에서도 그 습함을 다시금 느낄 듯 하여 좀 걱정스러운...;;;; 어쨌거나,, 또 준비 안하고 농땡이 부리는 중...;;
2012.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