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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게이트하드 A/S by 피씨디렉트 시게이트 하드 메롱된 걸 A/S 보냈더니 한 2주 반 정도 되서 택배로 교체품(?)이 도착했다.. 원래는 '지화이브' 유통이었는데, 회사가 없어져서 피씨디렉트로 보냈다, 피씨게이트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확인했고, 상담원이 물류센터로 보내라고 딱딱하게 답변해줬다..;; "보낼 곳 :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418-3 (주)피씨디렉트 물류센터" 하드의 경우 a/s 방법이 교체가 대부분인 지라, 기존 하드의 자료는 백업을 해두어야 함... 여튼 설치하고 돌려보니 일단은 잘 돌아가는 듯... 택배비는 보낼 때만 지불, 받는 것은 피씨디렉트가 부담한다. * 교체품에 써져있는 보증기간은 기존에 보냈던 것과 날짜는 동일하게 적혀져 있다.. 2012. 2. 19.
새로 산 컴퓨터 주변기기,,, 1. 엄마의 촛농테러로 인해,,, 아이락스 키보드 6170 새로 구매,, 골라서 샀는데... 전에 쓰던게 더 나은 듯한 느낌이 아직은..;;;; @.@ 옛날 회사에서 처음 쓴 이후로는 계속 키보드는 아이락스 라인으로.... 고고싱.. 2. 선이 보기싫어서 로지텍 무선마우스 하나 구매 키 설정 바꿔놓고 쓰니 완전 편하네... 스크롤은 아직도 적응 단계지만... 회사에서 애플 무선마우스 쓰는데 편해서 집에도 하나 장만,,, 집에서 던 유선마우스는 회사로 고고싱....;; (올해 아빠, 동생 생일선물은 무선마우스다...ㅋ) 3. 삼성 SSD 하드디스크 64G로 질러주심... 원래 쓰던 하드들이 모두 돌아가셔서... 몇일간 집에서 컴퓨터 없는 생활을 하였는데... 은근 또 할만 하다.... 덕분에 책도 많이 보.. 2012. 2. 8.
PC 상태가 완전 메롱임..;; 2009년에 구입한 이후로 별탈없이 잘 쓰던 터인데,,, 갑자기 지난 연말에서부터 말썽을 일으키더니,,, 결국엔 하드를 교체해야 할 것 같다...;; 부팅할 때마다 SATA케이블을 다른데 끼워줘야 한다니.. -_-;;; 귀차니즘에 노트북으로 아예 바꿔버릴까도 생각했으나,,, 마음을 가다듬고, A/S를 해야 겠다고 생각한다.;; 연말엔 CPU가 말썽이더니, 연초엔 하드디스크가 말썽이네...;; 하긴,,, CPU의 원흉도 하드디스카였지만...;;; 2012. 1. 25.
닥치고 정치 닥치고 정치저자 : 김어준출판 : 푸른숲 2011.10.05상세보기 굉장히 오랫만에 책을 읽고 포스팅을 한다,, 그간 책을 아예 안읽은 건 아니었는데 그냥 그냥 지나가버렸다; 이번엔 설 연휴맞이 기념으로 그간 묵혀놨던 "닥치고 정치" 를 다시 집었다. '나는 꼼수다' 방송으로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쓴 정치이야기, 이래저래 정치 이슈로 말많은 요즘, 난 정치에 관심이 더 없어져서 그간의 흐름을 놓치고 있던 터라 책이 쉽고 빠르게 읽혀지진 않았다. 책읽다가 검색도 해보고 뉴스기사도 찾아보고 '아, 그때 그런 뉴스가 있었지' 하며 되새김 하며 읽었던 터라 머리가 피곤해졌다;; 어쨌거나 요즘 시대의 정치흐름을 훓기에 괜찮은 책인 것 같다, 그리고 놓치고 있던 정치적 액션의 이면의 여러 작.. 2012. 1. 23.
제주도 - 쇠소깍, 정방폭포, 천지연 투명카약으로 유명하다는 쇠소깍이다... 이름도 참 특이하다... ** 쇠소깍이라는 이름은 제주도 방언이다. 쇠는 효돈마을을 뜻하며, 소는 연못, 각은 접미사로서 끝을 의미한다. 제주 현무암 지하를 흐르는 물이 분출하여 바닷물과 만나 깊은 웅덩이를 형성한 곳이다. 내가 카약질을 했던 터라 사진은 거의 못찍고 풍경만..;;;; 물이 참 깨끗하고, 카약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사진 왼쪽은 "태우"라고 해서 제주도 옜날 뗏목이다. 저걸 타고 쇠소깍을 한번 둘러볼 수도 있고... 오른쪽은 투명카약 선착장(?)이다. 요걸 타고 둘러볼 수도 있음.. :) 한바퀴 도는데 30분 걸린다. 여름에 타면 카약질 하느라 더울 것 같고... 좀 선선한 때 타는 것이 좋을듯 하다...;; 정방폭포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2012. 1. 16.
제주도 - 산방산, 산방굴사 백록담 꼭대기가 떨어져 나왔다고도 하는 산방산,, 우뚝 높이 솓아 있어서 멀리서도 굉장히 잘보인다.. 산방산 위로 올라가면 산방굴사라고 해서,,, 굴 안에 위 사진처럼 만들어 놓은 곳이 있다. 한 20분 정도? 걸어서 올라가면 나온다. 굴 천장에서 떨어진 물을 약수로 모아두어서 마실 수 있다. 돌 사이로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산방굴사 가는길에 전망대에서 바라다본 용머리해안, 바로옆에 하멜이 타고온 배를 재현해놓은게 있는데.. 좀 웃기다..;; ㅋ *관련글 2012/01/15 - 제주도 - 새연교 & 새섬 2012/01/15 - 제주도 -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 2012/01/02 - 제주도 3박 4일 렌트카 여행경비 2012. 1. 16.
마라도 제주도에서 배를 타고 30분정도 가면 도착하는 국토 최남단의 섬 마라도에 다녀왔다. 마라도를 가는 방법은 두가지인데,, 모슬포항에서 여객선을 타는 방법과 산방산 근처에서 유람선을 타고 가는 방법인데,,, 우리는 산방산쪽에서 온지라,,, 그냥 유랍선을 선택,, 차이가 있다면 유람선은 1시반 뒤의 배를 꼭 타야하지만, 여객선은 골라서 탈 수 있다는 점.... 근데, 출발이 좀 지연되는 바람에,,, 마라도에서 있을 수 있었던 시간이 약 1시간 정도;; 짜장면 먹고, 한바퀴 돌고나니 배탈시간임...ㅋㅋ 나무가 없는지라 바닷바람을 그대로 맞을 수 있다,, 마라도에서 보는 제주도 경치도 멋짐... :) 마라도 유람선 선착장에서 보이는 왼쪽의 산방산과 저 멀리 한라산, 바다에 마주보고 서있는 바위는 형제바위다,, 마.. 2012.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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