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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262

인터넷뱅킹 보안카드 관리..? 난 주 거래은행이 있긴 하지만... 어쩌다 보니 이런저런 은행 통장들을 만들게 되서... 보안카드도 은행별로 있다보니 개수가 참 많다. 게다가 증권사에서 준것들까지;;; 오늘 뉴스를 보니, 보안카드를 스캔해서 PC하드, 개인메일에 저장해놓은 사람들이 많아서 범죄에 이용되었다는데... 나 같은 경우엔.. 핸드폰 카메라로 보안카드를 찍어서 따로 핸드폰 안에 폴더를 만들어서 넣어서 갖고다닌다. 요즘 핸드폰 카메라는 성능이 좋아서.. 보안카드 글자 정도는 핸드폰 액정으로 충분히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잘 찍히니깐.. 그리고 개인PC나 이메일에 저장해놓고 쓰는 것 보다 사용하기도 편하고... 물론 사진폴더엔 잠금설정을 해놓고... 보통 주로 쓰는 은행의 인터넷 뱅킹만 쓰다가도, 가끔 또 안쓰던 은행 카드가 필요한.. 2009. 12. 17.
익스플로어, 파이어폭스, 크롬..? 파이어폭스나 크롬이 나왔을 당시에 사용해봤었지만... 출시 초기라 그랬는지 UI가 안맞는 경우도 많고.. 이래저래 버그들이 많아서 그동안 사용을 안하고. 거의 MS의 internet explorer 를 많이 사용했었는데... 근래에 동호회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나 일반홈페이지 같은 곳을 이용하다 보니.. 페이지 로딩 속도도 느리고 다운되는 경우가 종종 생겨서.. 다른 브라저들을 사용해 봤다. 업무용도가 아니라 개인적 용도로..ㅋ 그래서 최근에 파이어폭스를 써봤는데.. 로딩 속도도 빠르고 해서.. 주로 이용하다가... 컴퓨터에 OS를 윈7으로 갈아엎고난 뒤에 크롬을 사용해보기로 했다. 근데.. 오호..! 크롬이 옛날보다 호환성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속도야 원래가 제일 빠르긴 했어도... 기존의 사이트들과.. 2009. 11. 15.
가벼운 접촉 사고시 대처법? 병원 접수? 보험 합의? 2주전 쯤, 후방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사실 이번 사고를 겪고나서 또 여러가지를 알게되었다는... 아주 가벼운 접촉 사고의 경우, 정말 가볍게 생각하고 사고 후 처리에 신경을 안쓰게 될 수 있는데.. 아무리 가벼운 접촉 사고라도 해놓으면 좋은 것들이 있는 법이다... 일단 사고가 났을 때, 현장 사진을 기록해 둘 것.. 핸드폰 카메라 같은걸로 저장해놓는게 좋은데, 이왕이면 가해자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본인 핸드폰에 멀티메일로 전송하는 방법이 좋다고 솔로몬TV에서 알려주는 것을 봤다. 나중에 가해자가 사진 지워놓고 "난 모르쇠~"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가해자의 보험회사에 사고접수를 해놓는 것이 좋다. 가벼운 접촉사고의 경우 사고접수를 안하고 연락처만 주고받고 헤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2009. 7. 22.
Tmax Day 2009 에 다녀왔다 회사 수석님이 경쟁사의 SW를 알아야 하지 않겠냐며.. 참관을 제안하셔서, 덕분에 티맥스 윈도우 행사를 다녀왔다. 뭐.. 난 개발자도 아닌 까닭에... SW가 돌아가는 내면의 깊은 부분은 잘 모르니... 일반 유저(?)라기 보단.. 글쎄.. 조금 고급레벨의 유저라고 봐야되나... 그정도의 눈으로 본 소감을 적어볼까 한다.. 오후 2시 40분 부터 Tmax Windows 소개를 한다고 하여.. 대략 30분쯤 행사장에 도착을 했다. 사전등록한 걸로 이름표(?)를 받고.. 거기에 기념품 교환권, 경품 추첨권, 음료 교환권이 붙어있길래 일단 음료를 교환해 먹었는데.. 까칠하게 교환권 1매당 음료 1개만 준다고 하는 거다..;; 이거 원.. 이런 걸로 돈을 절약하려 하다니.. ㅡ.ㅡ;;; 너무 까칠한거 아녀..;.. 2009. 7. 8.
컴퓨터 교체했다 아빠 컴퓨터가 자꾸 다운이 되는데다 느리고 시끄럽고... 그리하여, 새로운 컴을 하나 사서 내가 쓰고.. 내가 쓰던걸 아빠께 드리게 됬다. 원래 쓰던 컴퓨터를 구입한게 2007년 11월이었는데, 구입한지 오래되지도 않은 터라 아빠가 집에서 인터넷 하시기에 무리가 없기 때문에 그냥 내걸 하나 바꾸면서 부품만 몇개 교체하기로 했다. 옛날에 다나와에서 부품 최저가 사이트에서 직접 조립해봤었는데.. 나이들면서 그것도 귀찮아졌다..ㅡ.ㅡ; 메인보드 조립하고 이런게 귀찮고 해서, 그 이후엔 조립PC 사이트에서 그냥 구입하는 편이다. 이번에 내가 구입한건 '다나와 표준PC 국민형'으로.. 몇가지 부품만 조금 바꿔서 구입했다. (구입처: 조이젠) CPU는 AMD걸로, 원래 쓰던 컴퓨터에서 처음 AMD걸 써봤는데 가격도.. 2009. 6. 15.
아웃룩에서 영어메일쓸 때, 간지나는 영문 폰트 우리 회사에서 아웃룩에서 영어로 메일을 쓸 때 가장 많이 쓰는 폰트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국내외(미국, 아시아, 유럽 등)를 통틀어 Calibri 를 가장 많이 쓴다. 난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는 영어를 쓸 때 Tahoma 나 Verdana를 많이 썼었는데.. (사실 Carlibri를 잘 몰랐다) 뭐... Verdana의 경우 윈도우 기본 폰트였었고, 영어 쓸 일이 많지 않아서 영문 폰트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도 했고..;; 입사하고 보니 가장 많이 쓰이는 게 Calibri였고, 나 역시 그 폰트가 제일 깔끔해 보여서 기본으로 사용중이다. 최근에 업무상 영어로 뭔가의 Summary를 만들어야 했었는데, 부장님께서 Calibri 말고 폰트를 좀 보기좋고 이쁜 다른 폰트로 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메일에 사용.. 2009. 6. 12.
대학생들에겐 Gmail 이 대세?? 요즘 인턴 면접을 계속 보느라.. 대학생들의 이력서를 많이 보고 있는데, 지원자들이 이력서에 기입한 이메일주소에 10명에 8명은 Gmail 주소를 써내더라는 것이다. 나머지는 Daum 이나 Nate 정도? 물론 gmail엔 독특한 기능들이 있긴 하지만,, 난 특별히 국내 메일 서비스들에 비해서 gmail이 좋은 걸 잘 모르겠던데 요즘 대학생들에게 대세는 gmail이란 건가? 그래서 회사의 인턴 면접을 보러온 지원자들한테 왜 gmail을 쓰냐고 물어보면, 뭐가 좋은지, 어떤 기능이 다른 메일 서비스보다 좋은지 자신있게 말하는 학생이 거의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력서를 보낸 메일 계정"과 "이력서에 기재한 연락가능한 메일 계정"이 다른 경우가 많다...-.- ;;; 그래서 생각해본 (이력서에) gm.. 2009.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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