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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5

도쿄 민박 - 히카리 하우스 도쿄 첫째날, 심하게 돌아다닌 덕에, 민박집에 도착한 시간이 밤 12시 30분 쯤...;; (어두워서 민박집 찾는데 살짝 헤멨다..-_-;) 내가 묵은 민박집은 히카리 하우스 http://www.hikarihouse.com/ 내 침대는 2층이었다. 생각보다 올라가는데 상당히 힘이..;; ㅋㅋ 늦게 도착해서 그런지, 이미 자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정리하는데 상당히 미안했지만... 알람시계를 안갖고 온 터라..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걱정이 되서... 면세점에서 산 손목시계의 알람기능을 써먹어 보겠다고 부시럭, 부시럭...;; 침대, TV, 선반, 옷걸이, 선풍기, 형광등이 있는,, 딱 1명 쓰기에 적당했다. 벽에 붙은 옷걸이에 옷과 가방을 걸어놓고, 선반에 책들이랑 지도 등등.. 정리해주고.... 2006. 5. 6.
쓰키지 어시장 하네다를 빠져나와 처음 간 곳은 쓰키지 어시장. 우리나라 노량진 시장 격인 이곳은, 아침 일찍 문을 열기 때문에 도깨비 여행족들이 오전에 도착해서 갈만한 장소로 사료된다. 가는법 : 아래 블로그 포스트 참조. http://blog.naver.com/nomad_ddanzi/40012495345 쓰키지 장외시장 간판 하나 사먹었는데, 대략.. 실패가 아니라 생각했으나, 먹기엔 좀 짰다..-.-그냥 암생각 없이 골랐는데, 생선알이 밥 속에 있었다.맛은 둘째치고 짜서 먹기 힘들었다. ㅠㅠ 어시장이라 그런지 주먹밥 속 도 생선알 종류인듯 싶다.일본어를 모르니 대충 찍을 수 밖에..;; 어시장인 만큼, 사시미 빠질 수 없다. 그렇다. 일본에서도 시식코너는 있었다.두부인지 오뎅인지 알 수는 없지만, 먹어보니 생각보다.. 2006. 5. 4.
하네다 공항서 도쿄 시내로..~ 비행기에서 하네다 공항에 도착하면, 제2 여객터미널에 도착하게 되는데 도쿄 시내로 가려면 제1 여객터미널로 이동해야 한다. 이동하기 위해선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하는데.. 어쩌다 내가 첫빠로 나오게 되서.. 역시나 두리번 거려주고 계시니... 하늘색 옷을 입으신 공항 안내원 언니가 나와서 급 방긋, 미소와 함께 일본어로 어쩌구 저쩌구.. (웃으며 들이대니 뭘 물어보긴 해야 겠는데..-_-;;) 도쿄에 도착에서 내가 내뱉은 첫 말... "에.... 모노레일 버스..-_-!" '도쿄 시내로 이동하기 위한 모노레일을 타기 위해 제1 여객터미널로 가는 무료셔틀을 어서 타냐' 는 질문이 저렇게 단 두마디로 내 입에서 튀어나왔따.. -_-;;; 여튼,, 그 언니는 알아들었고, 무료셔틀을 어서 타는지 나한테 알려.. 2006. 4. 30.
인천공항 공항에 온게 처음이 아니었는데, 금요일 저녁 8시 20분쯤 탄 공항 리무진은.. 평일 늦은시각이라 그런지 막히기까지 해서, 밤 10시쯤 도착한 공항은 또 새로운 느낌... 사.람.이.없.다......-_-;; (뭐겠냐고..;;) 비행기 티켓을 12시에나 준다는데.. 그때까지 뭐하냐고..;; 두리번 두리번 혼자 돌아댕기다가.. 바닥을 닦고있던 버거킹 점원한테 물어봤더니.. 아래층에 PC를 쓸수 있는 곳이 있다길래 내려가 봤더니.. 10분에 500원...-.-;; 이거 왕 바가지 아녀? (PC방을 거의 안가봐서 PC방 시세를 몰겠어..--;;) 여튼.. 돈을 바꿔서 인터넷에서 미처 못봤던 도쿄 여행기들을 살펴보며.. 여행 루트에 대해서 다시 정리를 하고,, 하나도 준비 안했던 일본 생활영어도 끄적거려 주시고.. 2006. 4. 30.
2004.8, 와이너리 투어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2시간 정도를 밴을 타고 달려갔던가...가이드가 열심히 헤드마이크로 설명을 해줬는데,영어듣기평가 하다가 차에서 졸아버림..-_-;; 역시.. 너무 과하게 집중하면, 잠이 온다.; 어째,, 포도알이 아니라 잎사귀에 초점이 맞춰진 듯..-_-;; 각종 잼들 관광객의 굼주린 배를 채우기 위한.. 와이너리 투어객의 시음을 위해.. 샌프란시스코에 가서 와이너리 투어가 하고 싶다면, 현지 투어에 전화로 연락해서 예약하면 된다. (물론.. 자가용 운전이 가능하면 알아서 여행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뚜벅이기에..;) 기차, 자동차를 통한 다양한 투어가 있으니, 가격과 투어코스를 잘 고려하여 선택하면 됨. 자동차 투어의 경우 와이너리만 가지 않고 다른 관광지가 포함된 경우가 대부분. 내 경우엔, .. 2005. 11. 2.
2004.8 샌프란시스코, 미국서 만난 red truck! 2005. 8. 25.
2004.8.9 샌프란시스코, palace of the Legion of Honor 내 발이 되어준 샌프란시스코 대여 자전거..ㅋㅋ 원래.. 이곳에서 태평양을 볼 수 있다고 했는데.. 이날 안개 덕분에.. 경치는 빠이빠이..~자전거를 타며 웰빙 트레블을 한 데에 의의를 두기로..ㅋㅋ여기까지 가는데 완전 땀빼고 힘다 쏟고..ㅡㅡ;; 느무 힘든 자전거 여행;; 골든 게이트를 지나 태평양 끝쪽으로 가면 좀 부자들이 사는 것 같은 동네가 나타난다.다른 지역과는 달리 잔디도 깔려 있고 집도 띄엄띄엄.. 정원들도 있다.그야말로 샌프란 시스코의 청담동이라고나 할까..ㅋ지나다가 '대한민국 총영사관저'도 볼 수 있었다. 갤러리 앞에서 우연히 보게 된 웨딩촬영(들러리들의 복장이 꽤나 인상적..ㅋ 들러리들도 여러벌 갈아입더라..;;;) 엇..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학교 도서관 앞의 짝퉁과는 여엉..딴판이로.. 2005.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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