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컴퓨터 주변기기,,,
1. 엄마의 촛농테러로 인해,,, 아이락스 키보드 6170 새로 구매,, 골라서 샀는데... 전에 쓰던게 더 나은 듯한 느낌이 아직은..;;;; @.@ 옛날 회사에서 처음 쓴 이후로는 계속 키보드는 아이락스 라인으로.... 고고싱.. 2. 선이 보기싫어서 로지텍 무선마우스 하나 구매 키 설정 바꿔놓고 쓰니 완전 편하네... 스크롤은 아직도 적응 단계지만... 회사에서 애플 무선마우스 쓰는데 편해서 집에도 하나 장만,,, 집에서 던 유선마우스는 회사로 고고싱....;; (올해 아빠, 동생 생일선물은 무선마우스다...ㅋ) 3. 삼성 SSD 하드디스크 64G로 질러주심... 원래 쓰던 하드들이 모두 돌아가셔서... 몇일간 집에서 컴퓨터 없는 생활을 하였는데... 은근 또 할만 하다.... 덕분에 책도 많이 보..
2012. 2. 8.
PC 상태가 완전 메롱임..;;
2009년에 구입한 이후로 별탈없이 잘 쓰던 터인데,,, 갑자기 지난 연말에서부터 말썽을 일으키더니,,, 결국엔 하드를 교체해야 할 것 같다...;; 부팅할 때마다 SATA케이블을 다른데 끼워줘야 한다니.. -_-;;; 귀차니즘에 노트북으로 아예 바꿔버릴까도 생각했으나,,, 마음을 가다듬고, A/S를 해야 겠다고 생각한다.;; 연말엔 CPU가 말썽이더니, 연초엔 하드디스크가 말썽이네...;; 하긴,,, CPU의 원흉도 하드디스카였지만...;;;
2012. 1. 25.
마라도
제주도에서 배를 타고 30분정도 가면 도착하는 국토 최남단의 섬 마라도에 다녀왔다. 마라도를 가는 방법은 두가지인데,, 모슬포항에서 여객선을 타는 방법과 산방산 근처에서 유람선을 타고 가는 방법인데,,, 우리는 산방산쪽에서 온지라,,, 그냥 유랍선을 선택,, 차이가 있다면 유람선은 1시반 뒤의 배를 꼭 타야하지만, 여객선은 골라서 탈 수 있다는 점.... 근데, 출발이 좀 지연되는 바람에,,, 마라도에서 있을 수 있었던 시간이 약 1시간 정도;; 짜장면 먹고, 한바퀴 돌고나니 배탈시간임...ㅋㅋ 나무가 없는지라 바닷바람을 그대로 맞을 수 있다,, 마라도에서 보는 제주도 경치도 멋짐... :) 마라도 유람선 선착장에서 보이는 왼쪽의 산방산과 저 멀리 한라산, 바다에 마주보고 서있는 바위는 형제바위다,, 마..
2012. 1. 15.
제주도 - 새연교 & 새섬
천지연 폭포 주차장에서 저멀리 다리가 보여, 그냥 한번 구경가보자는 맘에 갔다가 건진 멋진 장소, 돛단배의 돛 모양을 닮은듯한 새연교 다리를 건너서 연결되어 있는 섬이 '새섬'이다. 새섬에서 저멀리 문섬이 보인다,, 새섬 가장자리에 나무데크를 깔아서 산책하기 좋게 가꿔놔서, 섬을 한바퀴 걸어서 돌 수 있는데 한바퀴 도는데 한 30분정도 걸리려나...? 굉장히 작은 섬인데다 평평해서 걷기도 편하고,,, 섬의 경치도 꽤나 특이했다..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닫지않은 듯, 마치 쥬라기 시대의 땅에 온 것 같은 느낌이려나.... 여튼 경치가 너무 멋지기 때문에, 제주도에서 꼭 가보라고 권하고 싶은 곳이다.
2012. 1. 15.
통신사 3사에서 운영하는 테스트센터 방문,
작년 8월에 KT, SKT, LGU+에서 개발자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테스트센터를 각각 방문하고 왔었다. 갔다온지 한참 됬는데,,, 아이폰 사진 정리하다 보니 그 때 찍었던 사진들이 보여서 간단히만 올려본다,, KT 양재 우면동 테스트센터 http://www.econovation.co.kr/Center/web/Ce_SubMain.asp?mn_id=08 - 교통이 그리 좋지 않다.. 양재역에서 택시로 이동했다. - 센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기기는 그럭저럭 있었으나, 결정적으로 KT건물 안에서 WIFI가 잘 안터진다;; 노트북에 랜선을 연결한 상태에서도 인터넷 속도가 최악,,, 거의 이용 못할 수준...;;; 인터넷이 안되면 뭘 어떻게 테스트를 하라는 건지... @.@;;;;; - 보유 기기..
2012.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