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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QA,, 이제 모바일 QA쪽으로 일을 한지도 2년이 넘었고,,, 최근엔 정리되어 있지 않던 지식들을 좀 정리하는 과정을 갖고 있는 만큼,,, 제대로 정리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다.. QA란 업종에 대해서, 관심도 전보다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고,, QA가 되기 위해 지원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는 것 같은데,, 아직 모바일 QA에 대해선 정리되어진 지식들이 거의 없는 듯도 해서,, 말이다. 기존에 QA라고 나와있는 자료들을 훓어보면,, 공장 같은 곳에서 쓰이는 소프트웨어 테스팅이나, PC게임 테스팅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인데,, 최근 트랜드는 이미 모바일로 넘어온 상태이고,, 모바일쪽의 QA인력에 대한 needs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관련 정보들은 정리가 잘 안되있거나, 오래된 정보들 밖에 없는 듯 .. 2012. 6. 18.
파란,,, 안뇽.. 파란닷컴,,, 7월 말까지 서비스네... 한미르, 하이텔, 파란 모두 썼었것만,, 하나의 서비스가 종료되는 걸 볼때마다 아쉬운 건 똑같구나.. 어쨌거나 뭐든 잘 안되는 데엔 다 이유가 있는 법,,,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밖에.. 이미 푸딩 시리즈나 KTH의 앱을 써봤다가 모두 삭제한 상태인데...;;; 모바일에 좀 더 집중한다고 하니, 지켜봐야 겠다... 2012. 6. 18.
전주 한옥마을 구경, 오랫만에 전주를 다시 방문했다,, 이게 얼마만인지... 이상하게 전에는 전주를 제대로 못보고 온 느낌이라,,, 다시 가보고 싶어졌다. 근데,, 이런 석가탄신일 연휴로 인해 전주에서 점심을 먹겠다던 우리의 야심찬 계획은 물건너 가버리고,, 동탄과 오산 중간의 어느 맥도널드 drive-thru 에서 햄버거로 때우고,,, 장장 6시을 걸려 도착했다.. ㅋㅋ 한옥마을부터 돌기 시작했는데,,, main street을 찾아보니, 이게 왠걸... 수많은 노점들과 북적이는 사람들,, 주변의 카페들과 인공하천이 주는 이 좋은 느낌이란.. :) 찻집에서 마신 황차도 깔끔하고 좋았고, 전주막걸리도 맛났고, 육회비빔밥의 색감도 이뻤다. 2012. 5. 29.
홍콩 게스트하우스 yesinn (예스인) 홍콩에서 1박 했던 yesinn 게스트 하우스 http://www.yesinn.com/inn/k_yesinn_aboutus.htm 아래는 사이트에서 예약 후에 메일로 날라온 예약확인 메일 내용이다. 원래 8인실 룸으로 2명 예약해서 아래 정도의 금액이었는데,,, 막상 게스트하우스를 열씸히 찾아갔더니만,,, 8인실에 9명 예약을 받은거다.;;; 근데,, 한명은 2층 침대에서 잘 수 있는데 한명은 엑스트라배드에서 자야하는데 괜찮겠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대신 방값을 할인해주겠다고 해서... 얼마에 해주는지 봤더니 128.2$ 였나.. 공짜로 자게 해준다고 해서,, 그냥 OK 했다. ㅋ ===================================================================.. 2012. 5. 10.
다녀왔네,, 2002년 홍콩에 다녀온 이후에 10년만에 홍콩을 다녀왔다. 사실 2002년에 간 건, 구룡반도 뿐이라 홍콩이라고 하기엔 항상 뭐하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그땐,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모른채 그냥 호텔 근처 길거리만 돌아다니다 온 것 같다..;; 그래도 이번엔 홍콩섬도 다녀오고,, 마카오도 다녀와서 나름 잘 다녀온 듯.. 날씨도 걱정한 것 보다는 꽤 돌아다닐만 한 날씨였다. :) 돈을 많이 쓸거라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실제로 정말 별로 쓰지도 않았..;; 뭐,, 면세점에선 아무것도 안사려고 했는데 샀지만...; 역시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 건 없다.. ㅎㅎ ,, 참 아무생각 없이 다녀온 여행. 2012. 5. 2.
홍콩,마카오 본디,, 도쿄로 여행을 갈 뻔 했으나,,, 급 선회하여 홍콩/마카오 쪽으로 결정됨.. 덕분에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예약한 티켓은 환불처리... @.@ 2001년 습하디 습했던 홍콩의 공기에 치를 떨며,,, 다시는 더울 때 홍콩을 찾지 않겠다고 다짐하였것만,,, 어째 이번 여행에서도 그 습함을 다시금 느낄 듯 하여 좀 걱정스러운...;;;; 어쨌거나,, 또 준비 안하고 농땡이 부리는 중...;; 2012. 4. 15.
도쿄가는 아시아나 보너스항공권 예약하기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에게 카톡이 와서 확인했더니... 일본에 갈생각이 없냐고.. 나도 보너스항공권 살 수 있다고 했더니, 같이 가자며 컨택이 들어옴... ㅋ 도쿄가는 아시아나 보너스항공권을 예매하려니, 공항이용료랑 유류할증료는 내야하네?? 쳇... 여튼 3만 마일리지 깎이고, 121,200원 카드로 결제처리. 그런데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결제하려는데 중간중간 Active X 를 깔라는 블라킹이...;;;; 근데 문제가 블라킹 이슈가 발생할 때 마다 처음부터 예약을 다시 해야하는데 예약 가능한 항공권 수가 복구가 안되고 자꾸 깎이는 거다...;;;; 결국엔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다 예약 가능한 항권권이 0개가 되버린...;;;; 그래서 시간을 바꿔서 예약하다 그것도 또 0개가 되버린, .. 2012. 3. 4.
조이젠에서 산 PC A/S 후기 조립컴퓨터 전문판매 사이트인 "조이젠"(http://www.joyzen.co.kr/)을 통해 구매한 PC가 3대다.. (내꺼, 아빠거, 고모거) 그전에 다른 사이트에서도 샀었는데 나중에 보니 없어지고,,, 조이젠은 꽤 오래 유지되는 듯?? 여튼 작년말에 PC가 말썽을 부려서 PC내부 청소도 하고 어쩌고 했는데도 계속 컴퓨터가 재부팅되다가 결국 부팅되 안되서 A/S 를 받을 일이 있었다. 출장을 부르려니, 구매한지 거의 3년째인지라 유상이라 그냥 택배로 용산에 붙였다. 기사한테 전화가 와서 증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AMD CPU 핀이 구부러져 있다는 피드백이 왔다..;; 청소하다가 CPU를 빼려고 했었다가 다시 낀적이 있었는데 그러면서 CPU 핀이 구부러졌나 보다..;; 여튼 자기네가 한번 펴보고 알.. 2012. 3. 4.
시게이트하드 A/S by 피씨디렉트 시게이트 하드 메롱된 걸 A/S 보냈더니 한 2주 반 정도 되서 택배로 교체품(?)이 도착했다.. 원래는 '지화이브' 유통이었는데, 회사가 없어져서 피씨디렉트로 보냈다, 피씨게이트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확인했고, 상담원이 물류센터로 보내라고 딱딱하게 답변해줬다..;; "보낼 곳 :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418-3 (주)피씨디렉트 물류센터" 하드의 경우 a/s 방법이 교체가 대부분인 지라, 기존 하드의 자료는 백업을 해두어야 함... 여튼 설치하고 돌려보니 일단은 잘 돌아가는 듯... 택배비는 보낼 때만 지불, 받는 것은 피씨디렉트가 부담한다. * 교체품에 써져있는 보증기간은 기존에 보냈던 것과 날짜는 동일하게 적혀져 있다.. 2012. 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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