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기저기233 2004.8.5 새너제이, 미술관 기술혁신 박물관을 나오면 바로 보이는 미술관에 가기로 했다. 완전 가까운데다 공짜라니 우리야 완전 Thanks 였지..ㅎㅎ 그곳에선 '요시모토 나라'라는 일본 화가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었당.미술관은 관람객의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었는데,관광지가 아니라 거의 주민들이 낸 돈으로 보였다. 예술을 사랑하는 새너제이의 사람들의 마음을 알 수 있었지..흠.. 새너제이 뮤지엄 오브 아트.!! 요시모토 나라의 작품은 아니고, 이건 그냥 일본 화가의 그림들이다.몰카로 찍은...히히 머나먼 미국까지 와서 본 전시가 가까운 나라 일본의 화가 전시회라니.., 약간 아이러니..ㅎㅎ 이사람은 굉장히 작품들이 특이하다,캐릭터 화가 같았는데, (자세히는 모른다, 그냥 어서 많이 본 그림들..)꽤나 작품들이 귀여웠고 큼직큼직한 것이.. 2004. 10. 15. 조용했던 그곳..새너제이 새너제이는 정말 조용하고 한산했던 곳으로 기억된다. 마치 스위스의 수도 '베른' 처럼..굉장히 깨끗하고 차 없고, 사람 없고..ㅎㅎ 영문 명칭은 San Jose, 그냥 읽으면 '산호세'라고 한다. 그러나 새너제이라고 읽는 거란다..스페인어식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곳엔 토종 미국인보다 오히려 스페인계열 사람이 더 많아보였다. 빵집에 갔더니 분영 지역은 미국인데, 주인도 그렇고 손님들도 모두 영어가 아닌 알수없는 언어를 구사하는 것이 아닌가..-__-;; 당황스럽대니..;;이거 원, 미국에서 영어로 물어보기가 부담스러웠다고......; 여튼.. 사진만 봐서는 생김새는 우리나라 시청앞 광장과 비슷하다고 봐야되나..ㅎㅎ대신 이곳은 길다랗고 시청앞 광장은 동그란거의 차이일라나...; 그래도 이곳은 왼편으.. 2004. 10. 13. 2004.8.5 새너제이 LA에서 그레이하운드 야간버스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조금 아래에 위치한 세너제이에 도착했다.한..새벽 6시쯤 도착한듯.. 버스에 옷을 얇게 입고 타서 아주..감기걸리는 줄 알았다..-_-;왠 밤에 에어컨을 그리도 틀어대는지...;; 석유값 싸다는거냐 뭐냐..ㅡ.ㅡ 새너제이는 실리콘벨리가 있는 곳이다.실리콘벨리 안의 기업중 한곳을 가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차가 없기 때문에...실리콘벨리로 가능 대중교통은 거의 전무하다...-_-; 아쉬움을 뒤로할 수밖에..;; 도시는 엄청 깨끗하고 조용하고 사람도 없었다.여행객이 별로 오지 않는 곳인지.. 외국인들이 트렁크를 끌고다니는 우리를 신기하게 쳐다봤다; 여튼.. 패스트푸드점이라도 가서 요기를 할까 하고 돌아다녔다.; 새너제이 주유소. 뒤로 보이는 것은 아파트다.차를.. 2004. 10. 8. 샌프란시스코 해질무렵에.. 2004.8.4 항상 샌프란시스코는 어떨까 궁금했었는데,,,저멀리 금문교의 모습이 살짝 보이는.. 어둑어둑 해질무렵의 모습이란... 샌프란시스코, 이름이 넘 이쁘지 않냐? 진짜 이름 잘 지은거 같아..ㅋㅋ 내가 그곳에 있다는 사실에 난 너무 행복했다네. 샌프란시스코에 내가 서 있다는게 말이야!!언제나 상상했던 그 곳에 내가 서 있다는건 정말 기분좋은 일이다. 이 사진 안흔들리게 찍는다고, 벤치에서 열심히 카메라를 만졌더랬다.좀 더 그곳에서 쉬고 싶었는데, 좀 쌀쌀하고 피곤하고 배도고프고...ㅋㅋ이날 저녁에 뭘먹었더라...;; 근데 이거 외국처럼 보여?어떻게 보니깐 외국 아닌거 같은데 ㅋ 2004. 9. 18. 2004.8.2 LA, UCLA 2 UCLA 취업센터 담당자분과 함께..사전 예약도 없이 막무가내로 찾아갔지만 친절하게 우리의 질문에 답변해준...ㅋㅋ 학교를 나가기 전, UCLA에 왔다갔다고 증명하기 위한 사진..;;역광이라 좀 어둡게 나왔넹.. 같이 간 언니오빠들 모두 사진을 엄청나게 찍어대는 사람들이 아닌지라..;;인물사진은 많지 않다; 미국 가지전 미서부여행 패키지 코스를 봤었는데, 정말 하루동안 모든걸 다본다;그게 어떻게 가능할지...-_-;; 좀 이해가 안되지만;여유있게 학교안을 둘러보고, 들어가서 구경도 못하고 그냥 겉에만 보고 지나가는게얼마나 아쉬운 일일런지...패키지 여행을 거의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난 그런거 싫어..ㅋㅋ 2004. 9. 18. 2004.8.2 UCLA 드디어.. LA로 오고나서 첫 탐방을 하게 되었다;;학교돈 축내고 와서..계속 놀다가 말이지..ㅋㅋLA 헐리우드에서 버스로 약 1시간 좀 안되게 걸리는 UCLA로 향했다.. 학교 안에서 발견한 자판기,500ml음료수도 뽑을 수 있다. 1.2$ 였던가....학교안이라 그래도 밖에보단 싸더라;;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 UCLA CAREER CENTER가 있는 건물아래 사진에서 보겠지만, UCLA 건물들은 거의 모두 같은 형식으로 지어졌는데붉은 벽돌이 모두 사용되었다. 굉장히 색다른 느낌. 이 건물 찾으려다가 완전 길을 잃고 헤메서...학교 안에 병원까지 들어갔었다..-_-; 완전 이상한게 생명공학 건물이 병동이랑 연결되어 있다;덕분에 교수실, 의사, 간호사 등등도 보고...;; 취업센터 앞에 붙어있는 종이들... 2004. 9. 17. 2004.8.2 LA 스타의 거리...LA 대로 양옆으로 길게 뻗은... 수많은 별들의 길.. 그곳을 지나가다. 2004. 9. 15.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