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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기저기/LA,새너제이,샌프란.2004

2004.8.6 샌프란시스코, 코이트타워

by sshongs 2004. 12. 6.

샌프란 시내로 돌아온 뒤 지하철역 바로 옆의 Information Center에 가서

내일 가게 될 스탠포드대학으로의 버스노선을 알아본 뒤 이것저것 여행자료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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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이용료가 디게 비싸다..-0-
정말 엄청난 인간들이 이걸 타려고 줄을 서있어서,,, 다음에 타기로 하고 포기..-_-;;
 
이후에 또다시 미친짓을 시작했다..,, 목적지까지 걸어가기~~ ;;
목적지는 '코이트 타워'라고, 지대가 무지 높은 곳인데.. 
가는 길에 차이나타운도 있고해서 걸어가기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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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는 호텔이 엄청나게 많다. 그리고 상점들도..
나와 함께간 오빠가 워낙 쇼핑에 별 흥미가 없는 특이종이라... 가게에도 별로 안들어가고..;; 
함께간 언니가 쇼핑을 하자는 말을 못꺼내겠다는 말을 나중에 들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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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가는 중간에 있는 유니온 스퀘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본 콜롬버스탑이랑 비슷한게 여기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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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리바이스매장, 가고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겉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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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앞엔 어김없이 있는 중국 스타일의 문, 영국에 있는것보다 훨 잘만들었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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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의 중국, 차이나타운 놀이터
 
이곳의 SUBWAY 에서 롱 사이즈 3개를 10.99$의 초특급 싼 가격에 매료되어...
저녁으로 먹기위해 전격 구입!
 
울나라에서 SUBWAY를 어디서 만원에 제일 긴거 3개를 살수 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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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을 뒤로하고... 피라미드 빌딩, 거참 특이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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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트 타워로 올라가기 위해 주택가 사이의 계단을 올라가던 도중에 찍은..
집 현관 앞의 귀여운 멕시코 인형, 완전 귀여워!!
이거 찍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Good Photo! 라고 해줬다..ㅋㅋ
걸어서 가는 보람이..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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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이 많은 샌프란시스코, 빅토리아형식의 집들이 즐비해 있다.
코이트타워쪽에 제일 가까운 지역은 저렇게 주차를 해놨다. 완전 웃긴다..ㅋㅋ
절묘한 주차.. 놀랍소...; 미끄러지지 말라고 저렇게 해놨나..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더워 죽는줄 알았뜨아..ㅡ.ㅜ
완전..웰빙 여행이다..,, 샌프란까지 와서 백만계단 오를줄 누가 알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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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상징물중의 하나, 코이트 타워
 
차로 여기까지 올라오는 사람들 완전 부러웠다..-_-;
그러나, 그들이 과연 알까나.. 힘들게 걸어올라와서 보는 광경이 얼마나 이쁜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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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트에서 심하게 줌으로 땡겨잡은 금문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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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줌으로 땡겨잡은 금문교 반대쪽의 베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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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트에서 완전 더위 식혀주고.. 올라오느라 완전 힘들어서 서브웨이에서 산 빵으로 요기하고..
 
다음장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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