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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기저기151

석굴암에서 저 멀리 동해를 볼 수 있었다. 하루전에 내린 가을 비 덕분에, 아침에 오른 석굴암에서의 하늘이 정말 깨끗하더라.~ 2008. 10. 28.
경주+안동 3박 4일 여행 포석정,적당히 단풍이 들었더랬다. 회사를 퇴사하고 쉬는 기간 동안, 이번엔 국내 여행을 다녀왔다. 밥 거의 다 사먹고, 볼만한 데는 다 봤는데.. 2명이서 40만원 정도 들었다. 많이 들은 거냐.. 적게 들은 거냐.. 모르겠다..;; 그나저나 왠만한 유적지에서 입장료, 주차료를 다 받아서.. 돈이 더 들어간 거 같다.. 입장료 좀 패키지로 할인해서 팔면 안되나..;; 경주 + 안동 3박 4일 여행 경비(2인 기준) =386,300원 숙박비: 대명 경주 콘도(3박) 158,000원 - 관광 상품권 결제 50,000원 =108,000원 (대명콘도 회원이라, 숙박비가 싸게 먹혔다.) 교통비: 차 기름값 74,000원 + 톨비 약 25,000원 (하이패스라 정확하게 기억안남.. -_-;) =99,000원 식비 .. 2008. 10. 28.
급 여행을 떠나려니... 나름.. 머리 아프구나.. ㅋ 쉴 수 있도록 주어진 시간은 주말 합쳐 4일, * 나의 옵션은 3가지였다. 1. 집에서 그냥 쉰다. 3박 4일 방콕 -> 이건 언제나 default인 옵션이지만, 언제나 버리고 싶은 패다..ㅋ 2. 홍콩/마카오 3박 4일 여행 -> 엄청 오른 환율에, 뱅기값에... 워워...;; 게다가 마이너스 펀드 수익율... ㅠㅠ 3. 경주 2박 3일 여행 -> 이 경우엔, 또다시 a)차로 갈지, b)셔틀/시외버스를 타고 갈지... 또 나뉜다.. ㅠㅠ 그래서 나의 결론은 => "경 주" 단풍도 물들고, 가기에 딱 좋~을 때인 듯 싶어 결정했다. 그래, 이번엔 경주다.. 음핫핫..!! 2008. 10. 20.
남당리 대하먹으러 가기 요전에 생일날 휴가를 내서 가족끼리 서해안 남당리에 가서 대하먹구 왔다. 원래 대하가 제일 많이 잡히고 대하로 유명한 곳이 '남당리'랜다. ㅋ 아침에 TV에서 대하축제가 나오는걸 보더니, 아빠가 오랫만에 가족끼리 대하나 먹으러 다녀오자고 제안해서 간만에 가족회동을 했다는.. 자가용으로 한 2시간 반 걸렸었나... 딱히 대하먹는 일 말고는 주변에 할게 별로 없긴 하다만... 하루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도 괜찮았다. 2008. 10. 4.
창덕궁 2008 계획 없이 어쩌다 보니 가게되서, 사진기를 안가져갔다. -_-; 경복궁은 불타 없어진걸 흥선대원군 시절에 재건된 것이기 때문에 창덕궁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궁이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궁 중에서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경복궁과는 다르게, 창덕궁은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고 특정 장소는 하루 입장객 수도 제한이 되어 있다. 또한 월별로 일반인들이게 공개하는 장소도 달라진다고 한다. 궁은 대학생 때 경복궁에 갔다온 뒤에 오랫만에 갔는데.. 역시나 '비원'으로 유명한 창덕궁은 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나무도 우거지고 쓰레기도 없고... 꽤나 조용한 분위기에서 궁을 둘러볼 수 있기에 좋았다. 참고로 '비원'은 일제가 붙인 명칭이기 때문에 '후원'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고 한 것 같다. .. 2008. 10. 4.
오크밸리 2008.8.23-8.24 오크밸리 처음 가봤땅.. 골프장이 좋아보이드만..ㅋ 내가 골프만 칠 수 있으면 한번 치고 오면 좋았을텐데..ㅋㅋ 먹거리가 비싼게 흠.. 주변에 큰 마트도 없고,, 사먹을 곳도 없기 때문에 미리 장을 봐가는 것이 싸게 먹힐듯.. 근데 콘도가 산속에 폭 파뭍힌 것이.. 조용하고 공기도 좋은 것 같아서 좋더라. ㅎㅎ 나중에 겨울에 스키장 한번 가고 싶넹.. ㅎㅎ 자가용으로 2시간 반 정도 소요됨.. 2008. 9. 1.
허브 아일랜드 포천 허브 아일랜드 그냥 별 생각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분당에서 가는데 너무 멀어서 놀랜 곳..ㅋ 난 포천이 의정부 위에 위치했다는 것이 일단 놀랬다.. -0- 천천히 2시쯤인가 출발해서 도착한 시간이 거의 4-5시 정도였던 듯.. ;; 중간에 가다가 배고파서 홈플러스에 들러서 요기좀 하고...-_-; 도착해서는, 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또 놀래고... 입장료는 3000원, 날씨가 맑지 않고 안개가 많이 껴서.. 그냥 죽 둘러봤는데.. 날씨가 좋을때 가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한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일단은 사람 없을 때 가는게 좋을 것 같아 보였다. 돌아다니다 보면, 허브향 하나는 진하게 맡을 수 있다. 허브로 만든 여러가지를 판매하고 있는데, 먹을 것도 많이 팔고 다른 것들도 많이 팔고 있.. 2008.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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