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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가는 아시아나 보너스항공권 예약하기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에게 카톡이 와서 확인했더니... 일본에 갈생각이 없냐고.. 나도 보너스항공권 살 수 있다고 했더니, 같이 가자며 컨택이 들어옴... ㅋ 도쿄가는 아시아나 보너스항공권을 예매하려니, 공항이용료랑 유류할증료는 내야하네?? 쳇... 여튼 3만 마일리지 깎이고, 121,200원 카드로 결제처리. 그런데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결제하려는데 중간중간 Active X 를 깔라는 블라킹이...;;;; 근데 문제가 블라킹 이슈가 발생할 때 마다 처음부터 예약을 다시 해야하는데 예약 가능한 항공권 수가 복구가 안되고 자꾸 깎이는 거다...;;;; 결국엔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다 예약 가능한 항권권이 0개가 되버린...;;;; 그래서 시간을 바꿔서 예약하다 그것도 또 0개가 되버린, .. 2012. 3. 4.
조이젠에서 산 PC A/S 후기 조립컴퓨터 전문판매 사이트인 "조이젠"(http://www.joyzen.co.kr/)을 통해 구매한 PC가 3대다.. (내꺼, 아빠거, 고모거) 그전에 다른 사이트에서도 샀었는데 나중에 보니 없어지고,,, 조이젠은 꽤 오래 유지되는 듯?? 여튼 작년말에 PC가 말썽을 부려서 PC내부 청소도 하고 어쩌고 했는데도 계속 컴퓨터가 재부팅되다가 결국 부팅되 안되서 A/S 를 받을 일이 있었다. 출장을 부르려니, 구매한지 거의 3년째인지라 유상이라 그냥 택배로 용산에 붙였다. 기사한테 전화가 와서 증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AMD CPU 핀이 구부러져 있다는 피드백이 왔다..;; 청소하다가 CPU를 빼려고 했었다가 다시 낀적이 있었는데 그러면서 CPU 핀이 구부러졌나 보다..;; 여튼 자기네가 한번 펴보고 알.. 2012. 3. 4.
시게이트하드 A/S by 피씨디렉트 시게이트 하드 메롱된 걸 A/S 보냈더니 한 2주 반 정도 되서 택배로 교체품(?)이 도착했다.. 원래는 '지화이브' 유통이었는데, 회사가 없어져서 피씨디렉트로 보냈다, 피씨게이트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확인했고, 상담원이 물류센터로 보내라고 딱딱하게 답변해줬다..;; "보낼 곳 :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418-3 (주)피씨디렉트 물류센터" 하드의 경우 a/s 방법이 교체가 대부분인 지라, 기존 하드의 자료는 백업을 해두어야 함... 여튼 설치하고 돌려보니 일단은 잘 돌아가는 듯... 택배비는 보낼 때만 지불, 받는 것은 피씨디렉트가 부담한다. * 교체품에 써져있는 보증기간은 기존에 보냈던 것과 날짜는 동일하게 적혀져 있다.. 2012. 2. 19.
새로 산 컴퓨터 주변기기,,, 1. 엄마의 촛농테러로 인해,,, 아이락스 키보드 6170 새로 구매,, 골라서 샀는데... 전에 쓰던게 더 나은 듯한 느낌이 아직은..;;;; @.@ 옛날 회사에서 처음 쓴 이후로는 계속 키보드는 아이락스 라인으로.... 고고싱.. 2. 선이 보기싫어서 로지텍 무선마우스 하나 구매 키 설정 바꿔놓고 쓰니 완전 편하네... 스크롤은 아직도 적응 단계지만... 회사에서 애플 무선마우스 쓰는데 편해서 집에도 하나 장만,,, 집에서 던 유선마우스는 회사로 고고싱....;; (올해 아빠, 동생 생일선물은 무선마우스다...ㅋ) 3. 삼성 SSD 하드디스크 64G로 질러주심... 원래 쓰던 하드들이 모두 돌아가셔서... 몇일간 집에서 컴퓨터 없는 생활을 하였는데... 은근 또 할만 하다.... 덕분에 책도 많이 보.. 2012. 2. 8.
PC 상태가 완전 메롱임..;; 2009년에 구입한 이후로 별탈없이 잘 쓰던 터인데,,, 갑자기 지난 연말에서부터 말썽을 일으키더니,,, 결국엔 하드를 교체해야 할 것 같다...;; 부팅할 때마다 SATA케이블을 다른데 끼워줘야 한다니.. -_-;;; 귀차니즘에 노트북으로 아예 바꿔버릴까도 생각했으나,,, 마음을 가다듬고, A/S를 해야 겠다고 생각한다.;; 연말엔 CPU가 말썽이더니, 연초엔 하드디스크가 말썽이네...;; 하긴,,, CPU의 원흉도 하드디스카였지만...;;; 2012. 1. 25.
닥치고 정치 닥치고 정치저자 : 김어준출판 : 푸른숲 2011.10.05상세보기 굉장히 오랫만에 책을 읽고 포스팅을 한다,, 그간 책을 아예 안읽은 건 아니었는데 그냥 그냥 지나가버렸다; 이번엔 설 연휴맞이 기념으로 그간 묵혀놨던 "닥치고 정치" 를 다시 집었다. '나는 꼼수다' 방송으로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쓴 정치이야기, 이래저래 정치 이슈로 말많은 요즘, 난 정치에 관심이 더 없어져서 그간의 흐름을 놓치고 있던 터라 책이 쉽고 빠르게 읽혀지진 않았다. 책읽다가 검색도 해보고 뉴스기사도 찾아보고 '아, 그때 그런 뉴스가 있었지' 하며 되새김 하며 읽었던 터라 머리가 피곤해졌다;; 어쨌거나 요즘 시대의 정치흐름을 훓기에 괜찮은 책인 것 같다, 그리고 놓치고 있던 정치적 액션의 이면의 여러 작.. 2012. 1. 23.
제주도 - 쇠소깍, 정방폭포, 천지연 투명카약으로 유명하다는 쇠소깍이다... 이름도 참 특이하다... ** 쇠소깍이라는 이름은 제주도 방언이다. 쇠는 효돈마을을 뜻하며, 소는 연못, 각은 접미사로서 끝을 의미한다. 제주 현무암 지하를 흐르는 물이 분출하여 바닷물과 만나 깊은 웅덩이를 형성한 곳이다. 내가 카약질을 했던 터라 사진은 거의 못찍고 풍경만..;;;; 물이 참 깨끗하고, 카약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사진 왼쪽은 "태우"라고 해서 제주도 옜날 뗏목이다. 저걸 타고 쇠소깍을 한번 둘러볼 수도 있고... 오른쪽은 투명카약 선착장(?)이다. 요걸 타고 둘러볼 수도 있음.. :) 한바퀴 도는데 30분 걸린다. 여름에 타면 카약질 하느라 더울 것 같고... 좀 선선한 때 타는 것이 좋을듯 하다...;; 정방폭포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2012.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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