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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Neowiz Open Conference) 후기 - QA관련 http://noc.neowiz.com/ 오늘 네오위즈 오픈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원래 개발자들끼리만, 네오위즈 그룹사 내부사람들끼리만 진행하던 행사였던 것을 올해는 외부에도 공개하여 진행하게 되었는데, 개발사 컨퍼런스이긴 하지만, 진행될 예정인 세션 주제들에 QA와 관련된 내용도 보이고 나머지 세션들 중에서 들어보면 괜찮을 듯 하여 유닛원들과 함께 참석했다. 어쨌거나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약간 좀 아쉬웠다고 할 수 있겠다.. 주어진 발표 시간이 30분으로 한정되어 있었고, 그 시간 역시 질의응답 5분을 제외하면 발표시간은 25분 정도였는데,,좀 더 깊이있는 발표를 하기엔 시간적인 한계가 있었던 것 같다. 세션의 주제에 따라 발표시간이 유동적이었다면 어땠을까 싶다.(발표시간이 너무 길어지게 되면 사람.. 2012. 8. 22.
푸켓 사진 몇장 숙소였던 힐튼 아카디아 호텔 푸켓 시내, 정실론 근처 정실론 2012. 7. 30.
오션월드 여름성수기 1박 2일 친구가 보내준, 경비 정리,, 여름 초성수기, 날씨 좋은 날, 사람 엄청 많은 날,, 다녀왔다.위에서 오션월드 입장권 3만원을 추가하면 10만원 정도 들었넹.. 성수기라 그런지, 숙박료가 좀 비싸게 나왔다.. 원래는 4만원대였던 것 같은데,,, 콘도비도 매년 조금씩 늘어간다... @.@ 이번엔 고기도 안궈먹고, 물놀이하느라 너무 피곤해서그냥 사먹었다. ㅋ 사진도 별로 안찍고,,, ㅋ 잼나게 놀다온 1박 2일,, :) 2012. 7. 22.
에트르타 파리 갔을 때 찍었던 에트르타 사진,, 날씨가 좋진 않았어도, 정말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 줬던 곳,,,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아직도 귓가에 소리가 남아있는 듯 한 곳,, 절벽 옆에 있던 골프장이 굉장히 유쾌해 보였던 곳,, 좋은 곳이다. :) 2012. 7. 15.
모바일 QA,, 이제 모바일 QA쪽으로 일을 한지도 2년이 넘었고,,, 최근엔 정리되어 있지 않던 지식들을 좀 정리하는 과정을 갖고 있는 만큼,,, 제대로 정리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다.. QA란 업종에 대해서, 관심도 전보다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고,, QA가 되기 위해 지원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지는 것 같은데,, 아직 모바일 QA에 대해선 정리되어진 지식들이 거의 없는 듯도 해서,, 말이다. 기존에 QA라고 나와있는 자료들을 훓어보면,, 공장 같은 곳에서 쓰이는 소프트웨어 테스팅이나, PC게임 테스팅에 대한 내용이 대부분인데,, 최근 트랜드는 이미 모바일로 넘어온 상태이고,, 모바일쪽의 QA인력에 대한 needs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관련 정보들은 정리가 잘 안되있거나, 오래된 정보들 밖에 없는 듯 .. 2012. 6. 18.
파란,,, 안뇽.. 파란닷컴,,, 7월 말까지 서비스네... 한미르, 하이텔, 파란 모두 썼었것만,, 하나의 서비스가 종료되는 걸 볼때마다 아쉬운 건 똑같구나.. 어쨌거나 뭐든 잘 안되는 데엔 다 이유가 있는 법,,, 타산지석으로 삼을 수 밖에.. 이미 푸딩 시리즈나 KTH의 앱을 써봤다가 모두 삭제한 상태인데...;;; 모바일에 좀 더 집중한다고 하니, 지켜봐야 겠다... 2012. 6. 18.
전주 한옥마을 구경, 오랫만에 전주를 다시 방문했다,, 이게 얼마만인지... 이상하게 전에는 전주를 제대로 못보고 온 느낌이라,,, 다시 가보고 싶어졌다. 근데,, 이런 석가탄신일 연휴로 인해 전주에서 점심을 먹겠다던 우리의 야심찬 계획은 물건너 가버리고,, 동탄과 오산 중간의 어느 맥도널드 drive-thru 에서 햄버거로 때우고,,, 장장 6시을 걸려 도착했다.. ㅋㅋ 한옥마을부터 돌기 시작했는데,,, main street을 찾아보니, 이게 왠걸... 수많은 노점들과 북적이는 사람들,, 주변의 카페들과 인공하천이 주는 이 좋은 느낌이란.. :) 찻집에서 마신 황차도 깔끔하고 좋았고, 전주막걸리도 맛났고, 육회비빔밥의 색감도 이뻤다. 2012.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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