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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기저기239

NY Pax MOMA를 가는 날 아침에 먹은,, 크림치즈 베이글 & 카페라떼.. 호스텔에서 아침식사가 나오지 않는 터라.. 은근 머리아픈 아침먹기..;; 뉴욕에 있으면서 여러 종류별로 베이글을 다 먹어본 것 같다..ㅋㅋ뉴욕 사람들은 샌드위치 종류를 많이 먹는 것 같깉 하지만, 베이글도 역시 대표적인 아침식사.. 적당히 구워진 베이글에 발라진 크림치즈로.. 아침 해결..~ 크기도 커서 하나만 먹어도 완전 배부르삼..ㅋㅋ 2007. 2. 25.
NY과 D.C.에서 만난 "Gogh" MOMA에서 만난 "별이 빛나는 밤" 너무 좋아하는 그림을 만나게 되서.. 정말 한참을 바라봤다.고흐의 붓터치는 언제나 강렬하고, 매력적이다. 유럽 여행이 내게 준 가장 큰 선물 중 하나였던 고흐씨의 작품을 뉴욕 여행에서 보는 즐거움.. 뉴욕 여행 코스에선,, MOMA강추다..! D.C의National Gallery에서 만난 Goah's 역시나.. 한참을 방안에서 혼자 너무 즐거워함... =.= ~ 특히.. 사람이 별로 없어서 혼자 만끽함.. ㅋㅋ 2007. 2. 20.
NY 센트럴파크 호수야경 구겐하임 들어가기 전... 아무생각 없이 길 건너 센트럴 파크에 갔더니.. 호수가 보이는 곳이었다. ㅎㅎ 역시, 기대없이 간 곳에서 발견한 멋진 장소를 발견하는 것은 참 즐겁다. 호수 건너편의 쌍둥이 건물은 무슨 건물인지... 몰겠다만, 건너편의 야경을 심심하지 않게 해줘서 참 고맙네..ㅋㅋ 삼각대가 없어서 대충 찍었는데.. 그래도 뭐.. 나름 괘안케 나온듯.. 그래도 언제나 야경 찍을 땐,,, 삼각대가 그리워지는.. ㅠㅠ 2007. 2. 20.
NY & DC 에서의 숙소 뉴욕에서의 숙소.. 브로드웨이 호스텔.-> 8인용 남녀 믹스룸이었다. 가격은 1박에 17달러 (엄청 싼거지.. 가격에 매료되어.. 계속 머물어 버림;;) 지하철과 가까워서 시내 중심가로의 이동이 용이하고.. 우선 매일매일 침대시트며 이불과 수건을 갈아주는 것이 좋다.방도 별로 안추웠고.. 샤워기에서 따뜻한 물도 잘나오고...ㅋ 남녀 믹스룸인 이유로.. 새벽에 한두번은 코고는 소리에 잠에서 깬다는 단점...;;가끔 외국 남정네들의 빤쓰만 입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워싱턴 D.C 에서의 숙소는 힐탑 호스텔.-> 여자 4인실. 가격은 1박에 22달러. 4인실이었지만, 사실 2명이서 잤다는거..;; 워싱턴은 뉴욕보다 인기가 없는 것인지.. -_-;;그나마 나랑 같은 방이었던 여자애는 직장.. 2007. 2. 12.
NY City 2 뉴욕은 12월 크리스마스 전부터 미친듯이 세일에 들어간다고 한다.. 난 1월 중순에 가서 그런지.. 그닥 맞는 사이즈도 없고... 구경만 좀 한 듯.. 그래도 찾아보면 살만한 것이 있었을 텐데...;; 이거 원... 겨울에 여행가서 옷 고르기란... 옷 한번 입어보기 위해, 가방 벗고, 외투 벗고.. 너무 땀나는 일이었던 게지.. -_-;; 2007. 2. 12.
나에게... 왜!! 추운 겨울,그것도 길지도 않은 10일 동안 머나먼 뉴욕에 갔냐고 물으신다면... "뉴욕 갔따 왔다고 하면, 뽀대나잖아.. ㅋㅋ 그리고 내가 이때 아님 언제 뉴욕엘 가보겠냐구... " ㅎㅎ 2007. 2. 2.
MOMA의 할머니들.. 그림을 너무 좋아하던 할머니들... 넘 귀여웠으.. ㅎㅎ 2007. 2. 2.
01/12/07 자연사 박물관 로비에서 몰래 찰칵... ㅋ 사진기가 커서 몰카도 힘들다..ㅡㅡ;; 첫째날은 그냥 한번 둘러버면서 뉴욕과 친숙해져 보기로 하고 좀 돌다다니기로 했다. Street, Ave에 적응도 하고, 그냥 뉴욕을 느끼고자 했다. 링컨센터에서 자연사박물관까지 걸어가면서 타벅스 커피에 길거리 머핀을 사먹었다. 나중에 노트를 사서 좀 여행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을 자연사박물관 로비에서 이 글을 적으며 생각했다. 아무생각 없이 와서 운좋게 좋은 분을 만나 공항서 편하게 호스텔을 찾아 왔건만 연락처도 못받고 좀 아쉽다. 향숙 아주머니..ㅎㅎ 뉴욕의 겨울은 So Cold !! Central Park의 나무도 뼈만 앙상하다. ㅋㅋ 무성한 나무를 볼 수 없어서 좀 아쉬운데..흐흐..; ------------------.. 2007. 1. 31.
NY City 1 비가 조금 그친 틈을 타서 Central park로 가던 도중,날아가던 비둘기 떼를 보던 내 시선이 멈추었던 곳...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빌딩숲.. 뉴욕. 뉴욕의 공원 어디서든 쉽게 볼수 있는 큼직한 다람쥐 2007.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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