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보스톤의 와이파이
2007년에 여행갔을 땐,, 스마트폰도 없고 해서,, 책에 의존해서 여행을 다녔었는데,, 2013년의 여행에선 스마트폰 덕을 많이 봤다. 여튼 그래서 중요한게,, 바로 와이파이 상태인데,, 뉴욕 가기 전에 데이터로밍을 해야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결론은 데이터 로밍을 할 필요가 없었다.. :) 한인민박을 이용하다 보니, 민박집 안에선 와이파이가 빵빵 잘터지고,, 스타벅스가 보이면 들어가서 와이파이 잡아서 쓰면 되고,, 미술관이나 박물관엔 무료 와이파이가 있는걸로 쓰면 되고,, 호스텔에선 호스텔 와이파이가 있고,,, 외부에선 와이파이가 안되는 곳도 많지만 되는 곳도 많다. * 아래는 미국에서 잡았던 와이파이 목록들... attwifi 는 스타벅스 것인데, 어느 스타벅스나 와이파이 이름이 동일했다..
2013. 2. 24.
미국 뉴욕&보스톤 10박 11일 경비
New York & Boston 기간 : 2013년 2월 3일 ~ 13일 (10박 11일) 장소 : 미국, 뉴욕/보스톤 이용 항공사 : 아시아나 직항 (인천 - JFK) 항공권 : 414,900원 (보너스항공권 구입, TAX+유류할증료) 환전 : 697,888원 (640달러, 환율 1,090.45원) 카드 : 507,005원 + 161.71달러(아직 일부 결제가 안되서 한화로는 계산은 대충 네이버로..;;) ---------------------------------------------------------- 총 1,795,089원 (약 180만원) 아시아나 보너스항공권은,, 내가 갔던 시기가 비수기라 그랬는지 몰라도,,, 출발하기 2주일 전쯤에 예약했다. 워낙에 그날그날 항공권 상황이 바뀌기 때문에,..
2013. 2. 24.
홍콩 사진 몇장
지난 5월 홍콩갔을 때 찍은 사진 몇장 올려본다,, 너무 더울 줄 알고 걱정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는 다닐만한 날씨였다.. 그옛날 10년 전 숨이 턱턱 막히던 정도까진 아니였다. 역시, 10년만에 방문한 구룡반도와 홍콩은 많이 변해있었고,, 새로운 곳이었다. copy & paste, 버스타고 홍콩 시내 들어가는 중, 완탕면, 만두, 칠리새우 였던가,,,
2012. 12. 9.
에트르타
파리 갔을 때 찍었던 에트르타 사진,, 날씨가 좋진 않았어도, 정말 눈을 시원하게 만들어 줬던 곳,,,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아직도 귓가에 소리가 남아있는 듯 한 곳,, 절벽 옆에 있던 골프장이 굉장히 유쾌해 보였던 곳,, 좋은 곳이다. :)
2012. 7. 15.
홍콩 게스트하우스 yesinn (예스인)
홍콩에서 1박 했던 yesinn 게스트 하우스 http://www.yesinn.com/inn/k_yesinn_aboutus.htm 아래는 사이트에서 예약 후에 메일로 날라온 예약확인 메일 내용이다. 원래 8인실 룸으로 2명 예약해서 아래 정도의 금액이었는데,,, 막상 게스트하우스를 열씸히 찾아갔더니만,,, 8인실에 9명 예약을 받은거다.;;; 근데,, 한명은 2층 침대에서 잘 수 있는데 한명은 엑스트라배드에서 자야하는데 괜찮겠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대신 방값을 할인해주겠다고 해서... 얼마에 해주는지 봤더니 128.2$ 였나.. 공짜로 자게 해준다고 해서,, 그냥 OK 했다. ㅋ ===================================================================..
2012. 5. 10.
다녀왔네,,
2002년 홍콩에 다녀온 이후에 10년만에 홍콩을 다녀왔다. 사실 2002년에 간 건, 구룡반도 뿐이라 홍콩이라고 하기엔 항상 뭐하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그땐, 아무것도 준비안하고 모른채 그냥 호텔 근처 길거리만 돌아다니다 온 것 같다..;; 그래도 이번엔 홍콩섬도 다녀오고,, 마카오도 다녀와서 나름 잘 다녀온 듯.. 날씨도 걱정한 것 보다는 꽤 돌아다닐만 한 날씨였다. :) 돈을 많이 쓸거라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실제로 정말 별로 쓰지도 않았..;; 뭐,, 면세점에선 아무것도 안사려고 했는데 샀지만...; 역시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 건 없다.. ㅎㅎ ,, 참 아무생각 없이 다녀온 여행.
2012. 5. 2.
홍콩,마카오
본디,, 도쿄로 여행을 갈 뻔 했으나,,, 급 선회하여 홍콩/마카오 쪽으로 결정됨.. 덕분에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예약한 티켓은 환불처리... @.@ 2001년 습하디 습했던 홍콩의 공기에 치를 떨며,,, 다시는 더울 때 홍콩을 찾지 않겠다고 다짐하였것만,,, 어째 이번 여행에서도 그 습함을 다시금 느낄 듯 하여 좀 걱정스러운...;;;; 어쨌거나,, 또 준비 안하고 농땡이 부리는 중...;;
2012. 4.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