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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기저기233

도쿄가는 아시아나 보너스항공권 예약하기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친구에게 카톡이 와서 확인했더니... 일본에 갈생각이 없냐고.. 나도 보너스항공권 살 수 있다고 했더니, 같이 가자며 컨택이 들어옴... ㅋ 도쿄가는 아시아나 보너스항공권을 예매하려니, 공항이용료랑 유류할증료는 내야하네?? 쳇... 여튼 3만 마일리지 깎이고, 121,200원 카드로 결제처리. 그런데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이트에서 예약하고 결제하려는데 중간중간 Active X 를 깔라는 블라킹이...;;;; 근데 문제가 블라킹 이슈가 발생할 때 마다 처음부터 예약을 다시 해야하는데 예약 가능한 항공권 수가 복구가 안되고 자꾸 깎이는 거다...;;;; 결국엔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다 예약 가능한 항권권이 0개가 되버린...;;;; 그래서 시간을 바꿔서 예약하다 그것도 또 0개가 되버린, .. 2012. 3. 4.
여름에 다녀온 푸켓 분명히 다녀왔는데,,, 잘 생각이 안난다...;; 2011.8.23-27 숙소 : 힐튼 아카디아 (카론비치) 항공 : 아시아나 호텔 수영장, 정실론, 랍스타, 빠통비치, 체험 다이빙, 라차섬, 코끼리쇼&트래킹, 왓찰룽 사원,,, 역시 시간이 지나서 정리하려니, 기억이 가물가물...;;; 호텔 수영장에서 맘껏 수영하고, 저렴한 가격에 맛난 랍스타도 먹고, 잘 쉬고 돌아온 여행, 게다가 비바람이 몰아치는 망망대해에 3m 파도 속에서 보트타고 가다 죽을 뻔(?) 하기도... 망망대해 보트에서 죽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 더 무서울 것 같아서... 사실 그런 생각따위는 그냥 안했다... -_-;; 검푸른 파도, 하늘과 바다, 보트만 있는 상황에서 뭘 생각하리.... ;;; 왠지,, 상어보단 고래가 나와야 어울릴 법.. 2011. 10. 31.
싱가폴, 머라이언 플라자(Merlion Plaza) 싱가폴에 머라이언이 3마리가 있는데, 그중 젤 큰놈..ㅋ 눈에 저렇게 조명이 있다... 그닥 밤이라고 조명이 화려하진 않더라...;; 이렇게 꾸민다고... 한쪽은 공사중임..; 2010. 6. 4.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 (Universal Studios Singapore) 싱가폴에서 오픈한지 얼마 안된다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갔다. 사람 없을때 가야 한다며, 평일에 갔는데 역시나 사람이 많이 없어서 줄 많이 안서도 되고 좋았다. 그 날씨에 줄까지 길게 서서 기다려야 했다면, 정말 대박 괴로웠을 듯...;;; 우리가 갔던 날까지 소프트 오픈(SOFT OPEN) 기간이라 해서, 개장시간은 오후 6시 반인가 까지였다. 그리고 놀이기구 중에서 제일 큰 규모의 롤러코스터가 운영을 하지 않아서 타지는 못했지만... 입장권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쓸수 있는 식사쿠폰(10$)과 기념품점에서 쓸 수 있는 쿠폰(5$)을 같이 줘서 유용하게 써먹었다. 식사쿠폰 덕분에 저녁은 거의 공짜로 먹었고... 기념품점에서도 쿠폰금액에 맞춰서 조그만 열쇠고리 하나 장만했으니.. ㅎㅎ 싱가폴에서 돌아다닐 땐 .. 2010. 6. 2.
싱가폴, 차임스 (Chijmes) 예전에 교회인지, 성당인가 였던 곳을 레스토랑, 술집 등으로 개조한 곳이란다...;; 싱가폴엔 참 개조된 술집이 많은데, 여기도 그런 곳 중 하나.. 주말엔 이곳에서 결혼식도 한다고 한다. 결혼하고 바로 옆에서 술마시고 논다고...-.-;; 겉에서 보기엔 영락없는 교회인데, 안에 들어가면 여러 술집들이 위치해 있다. 2010. 6. 2.
싱가폴, 포비든 시티 (IndoChine - Forbidden City) 클락 키에 위치한 포비든 시티, 싱가폴에 사는 언니가, 엄청 맛나다며 초콜렛 마티니를 마시자고 데려간 곳이다. 요즘 아주 꽂혀서 자주 마시러 가는 곳이라고... ㅎㅎ 체인이라 클락키 말고도 다른 곳에도 볼 수 있다. 마침 우리가 갔던 날이 수요일이었는데, Lady's Day 라고 1+1 행사를 하고 있었다. 덕분에 2잔씩 마셨다는... 왼쪽은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오른쪽이 초콜렛 마티니.. 한잔에 얼마였더라...-_-;; 싱가폴 달러로 15달러 정도 했던 것 같다... 2010. 6. 2.
싱가폴, 로버트슨 키(Robertons Quay) & 클락 키(Clarke Quay) 싱가폴 관광 첫날부터 빡세게... 칠리크랩으로 배를 채운 뒤 야경 스팟들을 걸어주심...;; 로버트슨 키(Robertons Quay) 거주지 사이로 흐르는 강 양쪽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굉장히 조용했던 곳.. 강을 따라 클락키까지 걸어가는데, 운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싱가폴 로컬 사람들은 주로 이근처에서 술을 많이 마신다고,,, 클락 키 쪽은 너무 관광지라 잘 안간다고 한다. 초콜릿 바 라고 써있어서 뭔가 봤는데... 싱가폴 사는 언니 말로는 괜찮다고 했던 듯...ㅎㅎ 시계탑 에서 사진 한장 찍으라는 압박으로 찍은 사진..;; 사진 처럼.. 노천 술집이 줄지어 있고 와이셔츠 부대들이 많이 앉아서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는 걸 볼 수 있음.. 클락 키(Clarke Quay) 비가 오더라도.. 2010.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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