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저기151 하슬라 아트월드 HASLLA 자연과 예술이 하나가 되는 곳.. HASLLA(하슬라) : 고구려때 부터 불리던 '강릉'의 옛 이름 '하슬라'로 가는 길, 바다전망대 소나무 정원 하늘전망대 함께한 친구들, 시간의 터널에서.. '하슬라 아트월드'는 정동진역에서 차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곳이다. 최대한 자연의 모습을 헤치지 않는 선에서 만들어진 그곳에서 적당한 산책과, 예술을 맛볼 수 있다. 우리 나라의 바다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 우리 나라의 자연이 이렇게 멋지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사진으로 그 느낌이 다 전해지지 못할 컴퓨터 모니터에 찌들어 있던 내 눈에 들어온 하슬라의 경치란,, 정말 최고다. 바다의 수평선을 그곳만큼 멋지게 보여줄 수 있는 곳이 우리나라에 또 있을까 싶을 정도다. 시야의 탁트임, 바로.. 2005. 11. 22. 정동진 후훗.. 정동진역..!정동진역 안에서 일출을 볼 수 없다는 냉정한 역내방송에 쫒겨나버렸삼;; ~~ 나름, 정동진의 상징물인 썬크루즈가 저멀리 보이는... 해가 올라오려나..? 날씨는 좋았는데, 수면에 구름이 깔려서 해가 올라오는 것은 보기가 불가능..;; 고성산, 꼭대기 정자에 올라가보려다, 친구들의 말림으로 포기;;ㅋ 혹시 정동진의 뜻을 아는가? 정동진의정동(正東)은 광화문의 정 동쪽을 뜻한다고 한다. 2005. 11. 20. 정동진 다녀오기 그렇게들 많은 사람들이 갔다던 정동진에 나도 드디어 다녀왔따. -0-; 차가 없는 이유로 여기 저기 맘대로 못가기 때문에,최대한 동선은 짧게... 최대한 저렴하게..ㅎㅎ 갈 때는 밤기차로, 올 때는 시외버스를 이용했다.청량리에서 11시 출발하는 정동진행 기차는 다음날 새벽 5시 19분에 도착.올 때는 강릉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성남까지 3시간 소요. 정동진에서 기차타고 다시 돌아오려면 갈때와 똑같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시간을 절약하고자 버스를 선택했다. 정동진에 다녀왔다는 사람들에게 어땠냐고 물어보면..유명한것 치고는 생각 외로 '좋았다'라는 것 보다는 '그냥 그랬어'가 더 많은 듯... but 난 너무 좋았다..ㅋㅋ장소가 주는 분위기는 사실 그냥 그랬지만,바다를 볼 수 있고, 내가 그곳에 있다는 사실과 함께.. 2005. 11. 20. 안면도 - Workshop - 안면도로 회사 워크샵 갔다왔다.간만에 디카를 가져가긴 했는데, 회사 언니가 erase all 버튼을 눌러서 그나마 찍은 사진이 사라져버린 데다가 배터리도 없어서 찍고 남은 사진이 몇장 없다;; ㅋㅋ 그나저나 디카를 새로 하나 장만해야지.. 산지 5년이나 된 내 디카, 이젠 무거워.. ~~ * 덕분에 배운 지식 하나. erase all 을 하면, 사진이 앞에서부터 지워진다..-.-; 동해안만 가다가, 서해안 해수욕장에 가니 색다르더만..ㅎㅎ 바닷물도 따뜻해서 맨발로 걷기에 딱 좋았다. 다리가 다 낮지 않아서 걷기 조금 불편했는데 바닷가 진흑이 부드러워서 오히려 걷기 편했다. 2시간이나 꽂지해수욕장에서 놀라구 해서.. 다리 다치고 나서 2달만에 걷기 운동 제대로 했다;; 날 버리고간 그녀들..~ 내 사진을 .. 2005. 10. 16. 대부도 10월 2-3일로 대부도에 다녀왔다. 원래는 당일로 가려던 거였는데, 가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 바람에 1박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거기서 한 일은 새우구이 먹은 일 하나..-_-;; 그러나, 말로만 듣던 '시화호'와 '시화방조제'를 본 것은 좋았던 것 같다. 시화호의 수질오염을 뉴스를 통해서만 봤었는데, 직접 근처에서 썩은 냄새들을 맡고 있자니.. 머리가 띵해지는 것이.. 넓디 넓은 그 공간에서 뿜어져 나오는 악취들, 그야말로 자연공부..-.-; 원래 시화호는 시화방조제를 건설하고 바닷물을 빼낸 뒤, 담수호(淡水湖)로 만들어 인근 간척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개발사업 주체의 의도와는 달리 방조제 공사 이후부터 주변 공장의 하수 및 생활하수가 유입되면서 심각한 수질.. 2005. 10. 10. 대명 양평콘도 1박2일 여행 정말 오랫만에 계모임 아그들이랑 놀러갔다..ㅋ 나이들이 들었다고 이제는 콘도 셔틀버스랑은 빠이빠이 하고,, SM5와 마티즈 2대로 갔다. (다리도 다쳤고만.. 놀러는 잘다니는..ㅋ 자가용 없었음 안갔으..ㅡ.ㅜ) 차로 1시간 반 안되는 양평으로 1박 2일. 원래 계획은 양평서 수상스키와 빠나나 보트를 타는 것이었지만... 내가 다리를 다친 관계로 못하고양평 대명콘도 바로 옆에 '쉐르빌 호텔'이 있는데.. 그곳 야외수영장에서 놀았다..ㅋ 입욕권(수영장+온천) 이 1人 10,000원 으로 가격이 아주 싼것이.. 멀리 갈것도 없어서... 애들은 콘도에서 수영복 갈아입고 걸어가고..난 온천이용권만 끊어서 들어가서 온천물에 몸담그고 있따가..몰래 수영장쪽으로 나가서 애들이랑 놀았다..ㅋ (물론 다리때문에 수영은 .. 2005. 8. 22. 2004. 4. 석모도 여행 2004. 4. 작년 4월, 1박 2일로 석모도에 다녀왔었다.오랫만에 사진 정리하다가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2005. 8. 7. 이전 1 ··· 17 18 19 20 21 2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