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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기저기151

속초 다녀왔음. !! [대명 설악콘도 2박 3일] 속초 해수욕장 / 튜브 / 바나나 보트 설악산 비룡폭포 / 신흥사 좌불상 / 소라 / 수리치 떡 대포항 / 새우 튀김 / 탱크보이 비싼 강원도 택시 / 시외버스 3-1번 / 도보여행 30분 콘도 노래방 / 속초 이마트 / 시식코너 음식 광어회 / 오징어회 / 매화수 / 와인 / 맥주 / 복숭아 / 살구 삼겹살 / 공짜 황금 참기름 짜파게티 / 신라면 돗자리 / MP3P 또.. 있나?? +셔틀버스 왕복 1인 22,000원(회원할인가)+대명콘도 노래방 1시간 외 추가서비스는 최대 25분(직원분 왈)+속초 해수욕장 튜브 대여료 1개 10,000원 , 바나나 보트 1인 10,000원+대포항 광어회 1마리 10,000원, 오징어회 1마리 5,000원 알찬 2박 3일 여행이었음..ㅋㅋ 2005. 8. 1.
여행.. *가본 곳,일본 - 후쿠오카, 도쿄, 오사카, 교토, 히메지, 고베중국 - 홍콩, 북경, 서안, 난주미국 - LA, 샌프란시스코, 새너제이, 뉴욕, 워싱턴 DC유럽 -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스페인, 영국 나름대로 많은 곳을 여행한 것 같지만, 아직도 못가본 곳이 너무나도 많고..언제가는 꼭 다녀올 마음이다. 다른 세계에 대한 동경?새로운 만남에 대한 즐거운 기대. 반복된 일상 속의 기분 좋은 추억들.365일 마음속에서 꿈들거리고 있는 이놈의 역마살...ㅋ 2005. 6. 13.
지산리조트 당일보딩 경은씨랑 둘이서 당일보딩 갔다왔다. 당일치기는 첨이었는데.. 셔틀버스가 무료면서 가까워서 지산리조트로 결정.. 눈이 많이 온다는 예보에 안갈까 고민하다 기냥 가기로 결정.. 이번에 한번 스노우보드를 타본다고 처음 빌려서 탔다. [주간리프트+스노우보드=39000원] + [보호대(엉덩이, 무릎) = 5000원] + [락커=1000원] = 45000원 개학도 한데다 토욜이라 대학생이나 주5일근무하는 사람들밖에 거의 없어서 그런지.. 사람 엄청 없었다. 하루종일 텅텅빈 슬로프에서 열심히 보드타기 셀프스터디에 돌입..; 사람이 없어서 잘 못타는 초보가 연습하기에 아주 좋았지..ㅎㅎ 날씨도 좋고 사람도 없고.. 완전 보드타기에 최적의 날이었다고나 할까..ㅋㅋ 슬로프 상태도 뭐 그다지 나쁘지 않았음.. 어제밤 인터넷.. 2005. 3. 6.
Workshop[워크숍] 워크샵의 뜻이 궁금해서 사전을 찾아봤다.보통 '워크샵'으로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사전엔 '워크숍'으로 나왔군... workshop[wkp|-p]n. 1작업장,일터,직장 2(참가자들의의견및실제적용기술을행해보는)공동연구회,연수회 3실습실,연구실(laboratory) 워ː크숍(workshop)[명사]연구발표회.참가자가전문가의조언을받으면서,문제해결을위하여하는협동연구. 본디 '일터'나 '작업장'을 뜻하는 말이었으나, 지금은 연구협의회를 뜻하는 교육용어로 사용된다. 집단사고·집단작업을 통하여 교육자의 전문적인 성장을 꾀하고, 교직(敎職) 수행상의 제문제를 해결하려는 두 가지의 목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여튼..뜻이 저렇다는 워크샵을 어제 가서 오늘 왔따. 장소는 '휘닉스파크' 어느 단어나 그렇겠지만... 본래.. 2005. 1. 30.
부산 송도 2 부산에선 유난히 큰 배들을 보기가 쉬웠다. 바다의 정거장...큰 무역선들이 바다 한가운데 주차하는곳... 이른 오전인데 해질녁처럼 나온 사진..ㅋㅋ 바닷물이 너무 깨끗해서 돌에 낀 이끼조차 너무 깨끗해 보였다.녹색빛으로 빛나는 돌이끼들.. 부산구경간 사람 3.. 줌을 많이해서 좀 깨끗하진 않지만...양식장과, 멀리 용두산공원 탑과 바다의 배들... 딱 부산풍경. 탁 트인 바다에 맞다은 도시 부산,이런 멋진 바다를 가까이 두고 있다는건 정말 행운이라 생각했다.외국의 어떤 바다풍경에도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 2004. 11. 22.
부산 송도 낙시아저씨 부산에서의 둘째날, 진호오빠는 송도로 우릴 데려가 주었다.이른 아침, 시원한 바닷바람과 부산바다 구경~ gogo~ 흠..내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지금 보니 기냥 기렇구만...ㅎㅎ; 부산 송도엔 저렇게 낙시하는 아저씨들 무지 많다.차로 몇분 안되는 거리에서 저렇게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부산사람들이 부러웠다. 2004. 11. 22.
부산에서 먹기..ㅋ 부산지리를 하나도 모르는 우리를 위해, 진호오빠가 차 기름까지 만땅으로 채워와서우리를 여기저기 델구다녀 주었당...ㅎㅎ 부산 태종대에 가서 사진 좀 찍고, 광안대교 구경좀 해주고...광안리 해수욕장 옆 회집에 갔다. 처음 본 부산소주 '시원', 마크가 이쁘다 회랑 같이 나온 샐러드.. 완전 맛있었다. ㅋㅋ 야채에 초장을 넣어서 버무려서 먹는 거라고 진호오빠가 손수 섞어준..ㅎㅎ 이후의 음식들은..먹느라 바빠서 못찍었다..-_-; 특이했던 건, 저것 말고도 쌈장 비슷한게 있는데 회를 그 장에 찍어 먹기도 한다는거다.그리고 초밥이 먹기좋은 크기로 뭉쳐져서 같이 나와서초밥먹듯이 회랑 같이 먹을 수 있었는데, 서울 회집에도 그런게 나오면 좋을듯한.... 완전 맛있게 5가지 회에 매운탕까지 먹고, 2차로 장어구이.. 2004.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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