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16 반 고흐 展 원래 회사에 하루 휴가를 내려고 했는데.. 3시에 미팅이 있는 관계로.. 오전 반차를 내고 다녀온 전시회다.워낙 인기있는 전시회인 지라 사람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평일 오전을 공략.(인터넷에서 후기를 검색해보면, 주말에 다녀온 사람들은 대략 사람구경만 실컷 하고 온듯 하다..) 오디오 가이드를 대여해서 들으면서 구경을 했는데, 오디오 가이드가 나름 괜찮았다. 모든 작품에 대해 있지는 않고 30여점에 대한 설명이 mp3로 들어있는데, 총 60여점 정도가 전시중인 것에 비하면... 설명 분량이 적지는 않은 것 같다. - 티켓 : 11,000원 (티켓링크 예매 할인 -1,000원)- 오디오 가이드 : 2,000원 10시 15분 쯤 시립미술관에 도착했는데,,왠걸... 왠 중학교에서 단관을 왔다..;; 사람.. 2007. 12. 15. 오르세미술관展 파리 갔을 때 제대로 보시 못했던 게 아쉬워서.. 오르세미술관전을 보러 갔더랬다. 사람 많은게 싫어서 나름 일찍 간다고 간게 11시.. 하나카드 할인 받아서 입장료 10000원 결제.. 근데 같이 보기로 한 언니들이 지각해서.. 12시쯤 들어갔는데, 왠 애들이 이케 많아...;; 뭐 여튼간에.. 마네, 모네, 고흐, 드가.. 등의 작품들을 볼 수 있었고... 작품 수도 생각보단 적진 않았다. 언니들 기다리는 동안 한가람 미술관 1층에서 하는 무료전시를 하길래 혼자서 구경했는데.. 그게 또 나쁘지 않았다. 우즈베키스탄 현대미술 대표작가 3명과 한국의 피카소(?)라고 불린다는 신순남 화백 전시회였는데... 무료전시 치고는 작품수도 굉장히 많았고.. 색다른 그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초상화 같은 그림들도.. 2007. 6. 7. 앤디 워홀 팩토리 展 지난 주말, 앤디워홀 팩토리 전에 다녀왔다. 굉장히.. 유명인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고 색상이 눈에 띄기 때문에.. 작가는 모르더라도 작품들은 보면 한번쯤은 봤을 법한 작품들이 많다. 게다가 한번 가보고 싶었던 '리움'에서 전시를 하고 있는 터에... 리움도 볼 겸 겸사겸사 가보게 되었다. 티켓은 인터넷으로 예매하고 가면.. 1인 4,900원.. 앤디 워홀 작품이 그닥 많은 것은 아니지만, 적지도 않고.. 작품들이 큼직큼직 한데다 색상도 시원스러워서.. 가볍게 볼만하다. 미리 예매하면 3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추천.. 전시를 보고나서는, 근처 이태원을 구경하면 딱 좋다. ㅎㅎ 2007. 5. 7. 윌리 호니스展 Willy Ronis 설 연휴 때 큰집에 갔다가 본 아파트 잡지에서 '윌리 호니스' 사진전 기사를 보고 가게 된 전시회다.. 전시된 사진의 양도 생각보다 많았고.. 작가의 인터뷰 동영상도 볼 수 있어 나름 신경쓴 듯 했으나... 장소가 좀 협소했던 것이 좀 아쉽다. 게다가.. 생각보다 보러온사람이 많아서 놀랬다..;; 2월 28일까지 전시라 그런가...; 앙리 카르띠에 브레송 사진전 이후로 간 두번째 사진전이었는데.. 나쁘지 않았고.. 유럽 여행을 생각나게 하는 이쁜 파리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위 사진은 '시청 앞 키스' 사진을 생각나게 하는 윌리 호니스의 대표적인 사진 중 하나다.. 'Place de la Bastille' 핸폰 사진기라 화질 구림...ㅋ 2007. 2. 27. 움직이는 디자인전 - 모빌리티 Mobility: Design in Nomadism http://www.sac.or.kr/bannerPage2.jsp?htmlURL=/lab2006/mobility/index.html 지난 10일에 다녀온 전시회.. '예술의 전당'에서 했던 전시회인데..웹사이트에 나온 것들 외에 크게 별다른게 없어서 사실 좀 입장료가 많이 아까웠던 전시회다. ㅎㅎ 카메라를 친구한테 빌려준 턱에.. 그냥 몸만 달랑 가서 본지라.. 사진이 없다. ㅋ 옛날 자전거나 자동차, 핸드폰들에서 부터 지금까지의 변화된 것들.. 사진들.. 등등 볼 수 있었는데,,사실 자동차는 타볼 수도 없는 지라..ㅎㅎ그나마 전시장 한 구석에서 자동차 모형 조립을 할 수 있게 되있는데...문제는 이게 어린이들만 해볼 수 있다고 하여 OTL;; 체험전시.. 2006. 12. 26. 찰나의 거장 展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찰/나/의/거/장/展- 20세기 사진미학의 거장- Henri Cartier Bresson 공짜로 볼 수 있었던 전시회였는데.. 시기를 놓쳐서 돈내고 보게된 전시회.. ㅠㅠ 인사동에서 하고 있는 연장전을 가게 되었다.뜻하지 않게 갤러리 도슨트의 무료 전시해설도 들을 수 있어서 작품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생각보다 작품도 많았고, 해설도 자세하게 한 터라 해설만 듣는데 거의 1시간이 소요됬다. (참고로 전시 해설은 오후 2시, 4시 2번 있습니다) 전시를 제대로 보고 이해하려면 도슨트의 해설을 꼭 들어봄을 권한다. 그리고 다시한번 전시작품을 훓는 시간까지 총 2시간정도 시간을 투자하면 어느정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전 작품이 모두 흑백사진으로, 전시는 모.. 2005. 8. 15. 서양미술 400년전 2 불친절한 이모양, 티켓과 함께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가던 中.. 이모양, 사진이 떨려버렸수..ㅎㅎ 당신도 떨린게야? ㅋㅋ어째, 헤어가 동자스타일이 되버린거 같네..흐흐 2005. 4. 27.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