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16 서양미술 400년전 3월 마지막 날, 회사에 휴가를 내고..불친절한 이모양과 함께한 서양미술 400년전.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둘 다 기분 완전 업되고...ㅋㅋ 사진도 많이 찍고.. 예술의 전당 안에 위치한.. 한국예술종합학교.내부에 들어가봤는데.. 무용연습하는 사람들 보니.. 딴세상 사람 같더만;; 길게 줄 서 있는 사람들.. 전시를 보던 중...어떤 아줌마의 아이놈이 그야말로 겁도 없이 전시된 유화그림을순식간에 손으로 긁어버린 사건이 발생하여... 이모양과 나는 그냥 떠억..입벌리고 순간 당황..;;관계가자 그래도 보험에 들어서 보상은 된다고 하긴 했다만.. 전시회에 애들을 데려오진 맙시다..-_-; 그림들은..루브르에서 가져온 것 보단, 파리의 랭스미술관이란 곳의 작품이 거진 70% 이상인 것 같았다.그래도 그런 작.. 2005. 4. 27. 마르크 샤갈展(2004.7.15-10.15) 간만에 신문을 펴 들었는데 눈에 들어오는 그림, Chagall이었다. 프랑스 니스에서의 샤갈미술관에서 내가 느꼈던 황홀한 샤갈의 분위기.. 올해 초인가.. 샤갈전시회에 못간 것이 못내 아쉬웠었는데 단일작가로는 최대규모의 회고전을 3달동안이나 한다니.. 나로선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 시간을 내서 꼭 가야겠다. 장소 : 광화문 서울 시립미술관 요금 : 성인 10000원 시간 : 평일 오전 10:30-오후 9:00 토,일,공휴일 오전 10:00-오후 7:00 2004. 7. 14.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