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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파리,에트르타,몽생미셸.2009

파리 7박 8일 여행 경비 (2인)


Paris

기간 : 2009년 8월 22일 ~ 30일 (7박 9일)
장소 : 프랑스, 파리/베르사유/에트레타/옹플레흐/몽생미셀

이용 항공사 : 에어프랑스(직항, 샤를 드골 공항 도착 / 대한항공 공동운항편)


2인 총 경비 : 5,986,943원 (1인 2,993,472원)


가기 전에 특별히 총 경비를 정하고 가진 않았지만...
출국 전에, 환전을 여유있게 했다고 생각했는데... 환전해간 돈을 거의다 쓰고 카드까지.. --;

경비의 상승 요인은...
내 티켓가격에 비해 거의 2배가격이었던 엄마의 비행기 티켓 가격과..
몽생미셀 야경을 보기 위해 투어를 좀 비싼거로 선택한 것과..
보려고 생각지도 않았던 리도쇼를 보게 된 것..
먹으려고 하지 않았던 호텔 조식을 3일이나....;;;
그리고 아무래도 엄마를 모시고 가다 보니..
원래 내 여행스타일 대로 그다지 돈을 별로 쓰지 않는 여행을 할 수는 없었던 이유 때문..-_-;;

뭐.. 결론은... 파리에 갔다 와서 아쉬움이 있지 않을 정도로 많이 보고 온 듯...
게다가 몽생미셀까지 보고 왔다는 것...!!

그리고 엄마와 함께한 여행이었다는 점 때문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ㅎㅎ
(비록 아빠는 혼자 한국에 있었지만...;;)


내역1) 국내

비행기 티켓 : 2,729,200원 (Tax 포함)
94만원짜리는 만 30세 미만, 유효1개월 / 비싼건 성인(만 33세 이상), 유효 1년

원래 혼자 가려고 내거 먼저 사고.... 엄마 티켓을 나중에 끊게되는 바람에...
비행기를 같은 걸로 맞춰야 했고... 결정적으로 엄마 나이 가격대의 티켓은 만30세 미만가격보다 훨씬 비쌌다.. ㅠㅠ 
엄마 티켓 싸게 끊어본답시고 용을 써봤는데... 티켓이 모두 '대기'인 탓에 선택을 하고말고가 없었다는...;
그나마... 가는 비행기에서 좌석이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되서 위안삼았다..;

환전 : 2,522,730원(1400 유료)
몽생미셀 B투어 예약금:  60,000원 (1인 3만원)
숙박 예약: 165,550원 (호텔, 더블룸)
분당-인천공항 공항버스 왕복요금 : 48,000원 (1인 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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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2) 파리 현지

현금 결제: 환전해간 유로 사용... 교통비, 식비, 입장료 등등 처리..
카드 결제: 586,334원 (수수료 포함) / 호텔 예약+숙박료 일부, 마지막 날 RER 티켓, 리도쇼 티켓
호텔 팁 : 3달러 (집에 있던거 팁 용도로 가져갔음..) 

여행 후 남은 현금: -70유로 (-약 124,871원)


+쇼핑
- 엄마 루이비통 가방, 카드 결제 (얼마였나... 64만원 쯤?), Tax는 공항에서 달러로 환급받음.
- 기타 선물 자잘한 거 + 화장품 몇개...
- 출국 전에 면세점에서 구입한거 하나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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