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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파리,에트르타,몽생미셸.2009

니케상 @ 루브르




루브르에서 니케상은 언제나 인기 만점이다,

왠지 외로워 보이면서도 강해보이고... 진취적인 듯,,    잘린 몸이기에 더 멋진,, 그리고 아쉬운..







엄마가 옆에서 더 좋은 각도로 사진 찍으라고 조언을 마구 해준 기억이 난다,

루브르.. 9년 전엔 패키지 여행객들의 가이드 설명을 귀동냥하며 다녔었더랬는데..
이번에 갔을 땐, 대한항공에서 후원한 오디오 가이드 덕분에 훨씬 더 감상을 잘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곳이다.
그리고 한국어로 된 지도도 생겼다는 것...
그래서 내방 책장엔 9년 전 영어맵과 2009년의 한국어맵이 같이 꽂혀 있다. ㅎㅎ


9년이란 시간이 지났어도 변한게 많이 없는 듯한 파리였지만,, 관광 여건은 더 좋아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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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wdpark.tistory.com BlogIcon ㅇㄷㅇ 2009.11.14 02:33 신고

    친구가 오늘 보고왔다고 해서 검색으로 들어왔는데 멋있내요.. 왠지 악마들과 전쟁하다가 죽은 천사의 느낌...
    참 저랑 같은 스킨쓰시는데 카테고리색 안바꾸셨내요.. ㅎ 티스토리에서 이거좀 빨리 고쳐줘야되는데
    http://wdpark.tistory.com/397
    이글 보고 바꾸시면되요~ 배경색 흰색으로요^^

  • 경은 2009.11.16 09:02

    그때랑 다르게 멋있는걸~

11-28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