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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덴몬칸에서 공항버스 타는 정류장 (공항까지 약 50분) 가고시마 덴몬칸에서 공항버스를 어디서 타는지 몰라서 돌아오는 날 좀 헤멨는데 인터넷에 뒤져도 공항에서 시내로 오는법은 많은데 공항으로 가는글이 별로 없더라..? 왜 없지??공항으로 가는 리무진 타는 곳은 보통 반대편인데 덴몬칸은 내린곳 바로 옆에서 타면 된다.공항으로 가는 버스 티켓은 아래 버스 내린곳 근처에 분홍색 간판으로 되어있는 곳에서 사면 된다. 대략 티켓부스 위치는 아래와 같다. 근데 대한항공을 이용했다면 출국하는 건물을 잘 찾아야 함. 국제선 건물이 2개다.아래 ㅛㅏ진 보이는 곳에서 내릴텐데 이 건물 안에 들어가면 안됨. 려기서 더 왼쪽으로 가면 별관처럼 건물이 하나더 있다. 도착할 때 나온 건물을 찾아가야 함 2026. 4. 16.
헨나 호텔 가고시마 덴몬칸 레스토랑 후기 가고시마 헨나 호텔에서 체크아웃 하는 날 오전에, 1층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해봤다. 위 사진 메뉴를 골라서 먹어봤는데, 번역은 쌀자루로 되는것 같은데..;; 그냥.. 김밥을 만들어서 먹을 수 있게 나온다. 식당 메뉴는 기본 4가지에... 하나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사진을 안찍어서 패스..; 기본적인 찬, 국은 동일한데 밥의 유형만 달라서 원하는걸 고르면 되는 메뉴였다. 김밥, 와규스시, 흰쌀밥, 흰죽 이렇게 4가지. 난 고기초밥은 그렇게 선호하는 건 아니기도 했고, 밥량이 좀 적어서 양이 적지 않을까 해서 김밥 만들어먹는걸로 골랐는데 생각보다 저 김밥 3개로 뭉쳐져 나온 밥이 적지 않았다. 인간적으로 저걸 그냥 김을 말아서 먹기엔.. 저 김이 생각보다 엄청 질겨서... 안끊어진다. ㅋ 적당히 나눠.. 2026. 4. 13.
일본 가고시마 에비노 고원 - 가라쿠니다케/한국악 등산 (2시간 반 코스) 가고시마에 가서 이런 등산을 할거란 생각은 안했는데, 어쩌다보니 제대로 등산을 하고 왔는데..아래는 에비노 고원의 등산로 안내판 사진이다. 사진에서 하늘색 코스를 다녀옴. 2시간반 써있는데... 진짜 그정도 걸림. 정상에서 사진좀 찍고 하산하다 다른길로 내려가서 살짝 삽질한 시간까지 포함해서 2시간 반 걸렸다. 원래는 올라가면 호수를 볼 수 있다고 하는.. 60분 정도 되는 코스를 가려고 했던 건데, 온김에 가보자~ 하다가 1700미터 한국악( 라쿠니다케) 정상까지 올라갔다 오게됨... ㅋ 원래 저 유황이 뿜어져 나오는 뒷편의 호수를 오르려고 했던 건데... 어쩌다 맞은편 산으로 왔을꼬...; 멀어서인지 유황냄새가 심하게 나진 않아도, 근처 지나갈 때 살짝 나긴 하더라. 한국악 꼭대기에 이런 분화구가 있.. 2026. 4. 13.
가고시마 렌트카 당일 이동경로 원래는 폭포도 가고, 온천도 갔다오려고 했는데 어쩌다 등산을 하게되서... 이렇게만 다녀오게 됨... ㅋ 갈때는 일본에서 운전한지 오랫만이라 버벅댄대다가 구글네비랑 싱크가 안되서 좌회전을 계속 못해서 직진만 하다가 겨우 고속도로 타고... 돌아올 땐, 해안도로 타고 오려고 일부러 무료도로 찾아서 해안도로를 탔는데 안개인지 먼지인지.. 시야가 너무 안좋아서 사쿠라지마 산이 하나도 안보임.. ㅋㅋ그래도 사고 안난 채로 돌아온 걸 감사히 여김... 오릭스 렌트카 가고시마중앙역 점 -> 키리시마 신궁 키리시마 신궁 -> 에비노 고원 에비노 고원 -> 오릭스 렌트카 가고시마 중앙역점 2026.04.12-가고시마 오릭스 렌터카 - 다이하쓰 무브 당일(1일) 렌트 가고시마 오릭스 렌터카 - 다이하쓰 무브 당일(1일.. 2026. 4. 12.
가고시마 오릭스 렌터카 - 다이하쓰 무브 당일(1일) 렌트 가고시마에 가서 당일렌트를 했다. 오전 9시반 - 저녁 8시까지 10.5시간이었고.. 렌트카 업무시간 때문인지, 반납가능한 시간이 오후 8시까지라 반납시간을 오후 8시로 잡았다. 검색하다보니, 일본은 렌트카 비용이 12시간 기준이라고 해서, 그냥 반납시간은 최대 빌릴 수 있는 최대시간으로 했다.일본에서 박스카 렌트는 처음해보는데, 그냥 렌트카에 돈쓰기 싫어서 정함. 어차피 당일렌트라 캐리어 넣고다닐 일도 없어서 작은차로 빌렸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렌트는 카모아 사이트에서 함. 제주도 렌트하면서 해외렌트카 메뉴가 있는걸 봤었는데, 이번에 가격보니 괜찮은 것 같고 새로 또 찾기도 귀찮아서.. 보험은 그냥 기본적으로 렌트할때 포함되는 정도로만 하고, 추가요금 내는 추가보험 옵션은 선택을 안했더니 렌트할때 .. 2026. 4. 12.
제주도 유동룡 미술관 지난 번 제주도에 왔을 때 수풍석 미술관을 다녀왔었는데, 이타미준 = 유동룡 미술관을 가보고 싶어졌다.제주도엔 유동룡 건축가의 작품들이 여럿 있는데, 지난번 수풍석미술관과 방주교회 방문하고선 다른 포도뮤지엄과 유동룡미술관도 가봐야지 했었다.날도 흐릿한 김에 겸사겸사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입장료가 좀 비싸서 놀램. - 26000원 근데 이게, 전시가 다 끝난 뒤, 티 라운지에서 무료로 차를 마실수 있어서, 차값이 포함된 금액이었다. 또는 차 말고,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엽서들 중에 4장을 골라서 가질 수 있었다.나는 엽서가 갖고싶어서, 엽서를 선택하고 동행인은 차를 마신다고 해서, 차만 한잔 더 유료로 주문했다.시그니처티 '바람의노래'란 차였는데 녹차와 청보리순, 조릿대, 박하 등이 블렌딩된 차였는데 녹차맛.. 2026. 3. 8.
제주도 물방울화가 김창열 미술관 후기 서울 현대미술관에서 김창열 특별전을 봤을 때 엄청 좋았어서.. 제주도에 있는 김창열 미술관도 가보고 싶어져서 다녀온 곳. 도립미술관이라 건물도 굉장히 잘 지어놓았다. 도립이라 그런지 입장료도 2천원밖에 안함. 마침 제주도 날씨도 꾸리꾸리 했던 터라, 실내를 돌아다닐 수 있는 곳으로 감. 오디오가이드가 있어서, 불루투스 이어폰을 가져가는 것을 추천.작품이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그림 말고도 설치작품들과 실감영상 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서울전엔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조용한 분위기에서 여유있게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곳. 🏛️ 김창열미술관이 '제주도립' 미술관으로 건립된 이유단순한 개인 미술관이 아닌 '도립' 미술관으로 건립된 데에는 다음과 같은 정책적, 예술적 배경이 있습니다.. 2026.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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