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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포트 태웠다.. 오랫동안 집에서 쓰던 전기포트가 있었는데, 깨끗하게 씻어본다고 바닦부분 닦았다가, 태워버림.. ㅋ 물 끓이다가 두꺼비집 내려가서 정전되고; 결국 오늘 새로 하나 주문,, (그래 사실 새로 하나 사고 싶기도 했어..;) ** 내용을 좀 더 추가하자면, 새로운 커피포트를 사서 사용중인데, 돌아가신 커피포트를 다용도실에 그냥 넣어두고 버리지 않고 놔뒀었는데 그걸 아빠가 고쳐서 써보겠다며 시골에 가져갔는데 잘 동작한다는 연락이 옴.... 전기포트 물이 다 말라서 잘 동작하는 것 같다는 아빠의 이야기... 하지만 우리집에서 하루 뒤에 썼을 때도 정전이 되버려서 포기했떤 건데,, 혹시나 전기포트 맛이가서 정전된 경우, 한 3-4일 지나고 다시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림.. 난 또 정전될까 무서워서 그냥 새로사긴 했..
요즘 끄적거리기 2021년이 되어 새롭게 진행하고 있는 것 중에 블로그 다시 써보기 한동안 블로그 글쓰기를 잘 하질 않았었는데, 아무래도 그런 이유로 내 기억력의 감퇴가 더 진행되는 듯한 느낌도 들고,, 블로그 글을 계속 쓰면서 노출빈도나 유입경로 등을 보면서,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고 있는 중, 요즘 검색은 유투브가 대세인데, 나 역시도 요즈음 많은 것들을 유투브로 찾아보고 있으나 마치 책과 ebook을 비교하는 것 처럼, 텍스트와 이미지 조합으로 되어있는 정보와 영상 정보와의 차이 처럼 뭔가 텍스트로 쓰여있는 정보만의 장점이 있을 것이라,, 좀 더 간단하고, 단순하고, 쉽고 편하다. 그리고 내경우엔 블로그로 돈벌이를 하려는 생각이 별로 없기 때문에, 어찌보면 굉장히 불친절한 끄적거림의 집합과 같은 글들도 많이 있는..
턱걸이 성공 음.. 최근 코로나로 인해 수영장도 휴관, 클라이밍장도 휴관,, 회사도 재택근무까지 돌입하다니... 덕분에 운동이랑 영 멀어질 것 같아서,, 집에서 클라이밍에 필요한 매달리기 연습이나 할까 해서 홈트 목적으로 철봉을 구매했다. 예전에 동생방에 있을때 거의 써보지도 않았는데, 막상 쓰려니... 이사한다고 버려버린 듯 하여 어쩔 수 없이 새로 구매했는데 요즘엔 참 세상이 좋아져서, 철봉도 못이나 나사 없이 고정이 잘 될 수 있는 제품을 팔고 있었다. 근데 막상 방문에 설치하려니 인테리어 하면서 문틀을 이상하게 변경해놔서, 어쩔 수 없이 화장실 문에 설치...;; 풀업밴드 3단계를 같이 사서 써봤는데, 좋다~ 싶어서 좀 연습을 하다가.. 그냥 밴드없이 턱걸이를 해봤는데,,, 그냥 되는 것이었다.. ;;; 으잉..
2018 연말 결산 생각 올해도 이제 보름정도밖에 안남았다. 시간 진짜 잘간다. 연말이라 이제 평가시즌이기도 하고,, 뭐랄까 올해도 생각보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행복하다고 생각했던 적도 많았고,, 좋은 사람들도 새로 많이 만났다.한해가 지나갈수록 나이는 먹고 슬프지만, 덕분에 좀 더 이런 저런 것들에 도전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이제 정말 조금만 지나면 진짜 더 나이를 먹을 테니깐 말이다.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 일단 평가부터 마무리짓고 연말결산을 좀 해야겠다.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다. 집에 있을 땐 그냥 쉬고 싶다.
핸드폰 교체 > 갤럭시 S8 필리핀 가서 핸드폰 방수기능을 맹신하다가 액정 돌아가시고,,삼성 서시스센터에선 수리비가 19만원이라는데, 중고폰 가격은 10만원 정도이니,,그냥 이번에 새로 바꾸기로 함.. ㅠㅠ 엣지 액정 별로 맘에 안들어서 간만에 폰을 꽤 오래 쓴것 같은데 이렇게 바꾸게 되네;; 갤S8 중고로 구매하기로 했다.이래저래 신품으로 구매할때랑 중고로 구매할때랑 가격적으로 비교해보니,, 그래도 중고로 사는게 이익,, 세티즌에 올라온 폰으로 38만원 + 배송로 3500원에 구매했다. 신품급으로,,, 올해 10월까지 보상이 되는걸로,, 여튼 사고나니 만족,, 확실히 S7보다 얇다. 지문인식은 개불편하지만,, 홍채로 바꿔서 쓰는중...;; 배터리는 좋은지 잘 모르겄고,,, 어쩄거나 새거가 좋긴 좋아.. ;; ㅋ
결정 뭐든 결정은 쉽지 않다, 오늘 클라이밍 연습했던걸 써놓은 메모를 보다가,디딤돌에 가서 처음 클라이밍 신발을 사러 갔다와서 남긴 기록을 보다가,내가 문득 그때 결심을 했던게 생각났다. 2018년 3월 4일, 3월의 첫 일요일 주말이었는데 일어나서 뭔가를 하다가, 문득 클라이밍을 올해 꼭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일단 등록하려고 생각했던 곳에 전화를 해서 바로 다음날 월요일 8시 클래스 등록이 가능한지 확인했다. 그리고 이미 이전에 관심있어했던 클라이밍장에 가려면 클라이밍 신발이 필요한걸 알고 있었던 나는 클라이밍 신발을 신어보고 사기 위해 종로의 등산용품점을 검색을 했다. 빠르게 검색을 했고, 대충 인터넷으로 샀을때의 가격을 비교하고, 얼마에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로 종로행 버스를 탔다. 그렇게 내가 가려고..
파타고니아 라이트웨이트 트래블 토트 팩 이 가방도 파타고니아 매장 갔다가 첫눈에 반해서 바로 집에와서 구입 ㅋ 일단 무게가 너무 가볍다 그리고 양옆에 망사포켓이 있어서 물통이나 선글라스 케이스나 바로 꺼낼수 있는 물건을 담아둘 수 있고 가방끈도 무게에 비해서 푹신해서 짐을 많이 넣더라도 어깨가 많이 아플것 같지 않았고 포켓이 많아서 수납라기에도 괜찮아 보였다. 실제 부산으로 2박3일 여행갈 때 캐리어에 넣었던 집이 가방에 다 들어가서 배낭하나만 가져갔다. 가격이 싸진 않지만 그만큼 값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여행갈 때나 산행에서 쓰기 좋을거란 생각이 든다. 여튼 구매 만족도 귯~!
카드 정리중.. 최근에 SC에서 나온 플러스마일카드를 만들었는데, 만들고 보니 비씨카드네..; 비씨카드는 없었는데, 결제 테스트할 때 도움은 되겠네..;;순전히 마일리지가 많이 쌓인다고 해서 만든 카드다. 기존에 크로스마일 카드를 쓰고 있었는데,, 우째 연회비 대비 내가 제대로 못쓰는 느낌이라.. ㅠㅠ기존 마일리지 쌓은것 중에 7만정도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변경해두고,대한항공용으로 만들어서 발리가는 용도로 마일을 쌓고 있다. 서핑과 다이빙을 시작한 이후로 내 해외여행 패턴이 많이 달라짐...;;올해엔 언제 발리를 갈 수 있으려나... 신한카드도,, 체크카드 다른종류로 바꿔서 발급받고,, 기존건 해지.작년에 에어컨 사느라 발급한 신한 신용카드도 해지할 예정.. 별것도 아닌데 이런 게 시간이 많이 든다.. ㅋ 삼성 아멕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