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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포트 태웠다.. 오랫동안 집에서 쓰던 전기포트가 있었는데, 깨끗하게 씻어본다고 바닦부분 닦았다가, 태워버림.. ㅋ 물 끓이다가 두꺼비집 내려가서 정전되고; 결국 오늘 새로 하나 주문,, (그래 사실 새로 하나 사고 싶기도 했어..;) ** 내용을 좀 더 추가하자면, 새로운 커피포트를 사서 사용중인데, 돌아가신 커피포트를 다용도실에 그냥 넣어두고 버리지 않고 놔뒀었는데 그걸 아빠가 고쳐서 써보겠다며 시골에 가져갔는데 잘 동작한다는 연락이 옴.... 전기포트 물이 다 말라서 잘 동작하는 것 같다는 아빠의 이야기... 하지만 우리집에서 하루 뒤에 썼을 때도 정전이 되버려서 포기했떤 건데,, 혹시나 전기포트 맛이가서 정전된 경우, 한 3-4일 지나고 다시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림.. 난 또 정전될까 무서워서 그냥 새로사긴 했..
요즘 끄적거리기 2021년이 되어 새롭게 진행하고 있는 것 중에 블로그 다시 써보기 한동안 블로그 글쓰기를 잘 하질 않았었는데, 아무래도 그런 이유로 내 기억력의 감퇴가 더 진행되는 듯한 느낌도 들고,, 블로그 글을 계속 쓰면서 노출빈도나 유입경로 등을 보면서,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고 있는 중, 요즘 검색은 유투브가 대세인데, 나 역시도 요즈음 많은 것들을 유투브로 찾아보고 있으나 마치 책과 ebook을 비교하는 것 처럼, 텍스트와 이미지 조합으로 되어있는 정보와 영상 정보와의 차이 처럼 뭔가 텍스트로 쓰여있는 정보만의 장점이 있을 것이라,, 좀 더 간단하고, 단순하고, 쉽고 편하다. 그리고 내경우엔 블로그로 돈벌이를 하려는 생각이 별로 없기 때문에, 어찌보면 굉장히 불친절한 끄적거림의 집합과 같은 글들도 많이 있는..
내가 가본 성남시립 수영장들 탄천 종합운동장 수영장 www.2ssc.or.kr:4431 분당구 야탑동, 야탑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되려나..? 항상 자차로만 이동해서 잘 모르겠네..; 주차장은 꽤 넓고 면도 여러군데 있는 편인데, 수영장 바로옆은 항상 만차인 경우가 많아서 항상 축구장 옆 주차장에 주차하고 조금 걸어가는 편. 전기차 충전소도 2칸 있음. 50m 랑 25m랑 어린이풀까지 있고,, 성남종합운동장의 경우 잠수풀을 제외하면 탄천 종합운동장의 수영장이 규모로는 젤 큰것 같다. 들어가면 샤워실 옆으로 25m 랑 어린이풀이 같이 있고, 계단으로 올라가면 50m 풀이 나옴. 50m 는 레인도 많고 젤 꼭대기층이라 개방감도 좋고.. 샤워실도 2년전인가 보수공사한 뒤로 좀 나아졌다. 여름엔 애들 데리고 온 사람들이 많아서 자유수영 ..
제주도 아쿠아플라넷 체험다이빙 후기 / AQ패키지권+체험다이빙PKG 2020년 가을에 제주도를 가게 되었는데, 제주도 아쿠아플라넷에서 체험다이빙(펀다이빙)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접하고, 이리저리 검색해보고 나서 체험하기로 결정했다. 난 다이빙 어드밴스드 레벨 자격증을 갖고 있고, 로그수는 48정도 되기 때문에 일단 입수하고 얼마나 물속에서 자유롭게 볼 수 있는 시간이 많느냐가 젤 중요했다. 체험 다이빙 비용이 9만 4천원 정도로 싸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비용을 지불할만 한지는.. 역시나 시간.. 자격증이 있는 경우엔 교육 패쓰하고 펀다이빙으로 진행된다. 하나씩 적어보자면,,, 신청 시간 - 14:30 점심먹고 휴식을 갖고 물에 들어가는게 좋을 듯 하여 정했다. 1시반 쯤 입장하여 아쿠아리움 구경을 하고나면 입구쪽으로 다시 나오게 되는데 체험하려고 모이는 장소가 입구 들어..
분당 수영장은 다 휴관.. 망할 코로나 때문에,, 성남시에서 운영하는 분당 수영장들은 모두 휴장.. 계속 휴장이다.. 올림픽스포츠센터도 휴장.. 오마이갓.. 언제 수영할 수 있을까..
턱걸이 성공 음.. 최근 코로나로 인해 수영장도 휴관, 클라이밍장도 휴관,, 회사도 재택근무까지 돌입하다니... 덕분에 운동이랑 영 멀어질 것 같아서,, 집에서 클라이밍에 필요한 매달리기 연습이나 할까 해서 홈트 목적으로 철봉을 구매했다. 예전에 동생방에 있을때 거의 써보지도 않았는데, 막상 쓰려니... 이사한다고 버려버린 듯 하여 어쩔 수 없이 새로 구매했는데 요즘엔 참 세상이 좋아져서, 철봉도 못이나 나사 없이 고정이 잘 될 수 있는 제품을 팔고 있었다. 근데 막상 방문에 설치하려니 인테리어 하면서 문틀을 이상하게 변경해놔서, 어쩔 수 없이 화장실 문에 설치...;; 풀업밴드 3단계를 같이 사서 써봤는데, 좋다~ 싶어서 좀 연습을 하다가.. 그냥 밴드없이 턱걸이를 해봤는데,,, 그냥 되는 것이었다.. ;;; 으잉..
발리 제이크 서프, 입금도 안했는데 예약취소 수수료를 요구 발리에 새로운 서핑샵을 가려고 알아보던 중에, 제이크 서프가 괜찮아 보여서 카톡으로 예약을 했고.. 입금 전에 부득이 취소를 하게되서 이야기했더니 취소수수료 5만원을 달라고 함... 출발 7일전 정도였고, 아직 입금 전이었는데도 취소 수수료를 달라고 하니,,, 이게 뭐지? 했는데,, 예약 전에 혹 취소할수도 있어서 입금을 천천히 하겠다고 했을 때, 수수료 이야기 없이 천천히 하라고 하더니, 취소하게 됬다고 하니 갑자기 돌변,, 예약 전에 환불규정 관련한 이미지 달랑 보내놓고선, 입금도 안한 상태에서 취소수수료를 달라고 하니 좀 황당한데,,, 어쨌건 내가 출발 전에 구두로 예약한건 맞고, 취소를 하게된 건 사실이나.. 입금도 1원도 안했는데 취소수수료를 달라고 할거면, 사전에 예약금을 받거나 해야하는게 아..
필리핀 아닐라오 3박 4일 다이빙 목요일 새벽비행기로 출발해서 일요일에 돌아오는 일정 자유투어로 비행기 티켓 구매했는데 출발전날 항공권 체크하다 수화물 안산걸 확인 하루전날 부랴부랴 확인하다가 여권 갱신했는데 이전여권 번호로 예약된걸 확인하고 급하게 또 수정함 이래저래 비행기 못탈뻔한 허들을 넘고 다이빙은 3일, 3번/4번/3번 총 10번 다이빙 현지 리조트는 밥이 진짜 맛있고 숙소 컨디션이 좋았던 오투리조트 사장님이 화덕에서 구워준 직접 만든 피자는 존맛 마사지는 3번 받았고 각 500페소 둘째날 팁으로 2달러를 주었더니 셋째날 마사지 질이 달라지더구려.. 현지에서 쓴돈은 총 580달러 비행기 티켓은 23만원인가.... 일단 이정도만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