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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34

코로나 확진 2일차 1일차 저녁에 열이 40도 가까이 올라서 찬물로 샤워하고 족욕기에 찬물받아 발도 담그고 해도 체온이 잘 안내려갔는데 이부프로펜 계열 해열제를 먹으니 38도 정도로 체온이 내려가서... 다행히 밤에 잠을 잘 자고 일어났다. 중간에 콧물이 나와서 코푸는것 때문에 몇번 깨긴 했지만... 그래도 확진되던 날 새벽에 잠못잤던 거에 비하면 엄청 준수하게 자고 일어났다. 잘 자고 일어났나 싶었지만 아침먹고 약먹고 앉아있는데 다시 온도가 38도 이상 올라간다.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에 해열제가 2알이나 들어있었는데..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약이 38도 이상 고열엔 안듣는다는 말이 있던데... 8시반쯤 약을 먹고도 열이 내리질 않아서.. 조금 시간차를 두고 먹느라고 기다렸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9시반쯤에 다시 이부프로펜 계.. 2022. 8. 4.
코로나 확진됬다 코로나 예방접종은 3차까지 맞았는데.. 여태 안걸리고 잘 지내오다가 드디어 코로나 걸렸다.. 확진되기 전날 밤에 몸에 열이 올라 너무 더워서 밤에 잠을 잘 못자고.. 안아프던 두통까지 오길래 잠을 설쳤는데.. 그러고선 오전에 출근하고 있는데, 같이 밥먹었던 언니가 확진이라는 연락이 왔다. 몸에 열도 좀 남아있는 것 같고, 머리도 계속 아픈거 같아서 바로 회사앞 병원으로 가서 신속항원검사하고 양성판정 받음... 매번 신속항원검사때마다 한줄을 보다가 두줄을 보니 뭔가 진짜 걸렸구나 싶은...;; 다시 코로나 확산 추세라는데 딱 걸려버렸네.. 여태 코로나에 걸리지 않아서 난 왠지 코로나는 안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집에와서 약먹고 한숨 잤더니 좀 괜찮아지긴 했는데. 여전히 열도 좀 있고 머리도 아픈.. 2022. 8. 2.
종합 소득세 납부... 세금은 왜이리 맨날 내야하는건지... 정말 세금 나가는거 보면 내가 돈을 벌어도 버는게 아닌 것 같다... ㅋ 이번에는 처음으로 세무사를 통해서 세금신고를 해봤는데... 수임비용이 적진 않으나 수임비용을 제하더라도 내야될 세금이 줄어들었다.. 세금신고할 때 세무사를 써야하는지 항상 고민했는데.. 어쨌거나 쓰는것도 나쁘진 않은듯... 난 돈계산 머리는 없는 것 같다.. 아.. 피곤타.. 2022. 5. 31.
LG 올레드 TV 올레드 TV를 사고나서, 넷플릭스로 실제로 많이 볼일이 없었는데 간만에 보니깐 확실히 컴퓨터 모니터로 보는것보다 화질이 좋긴 좋구나..; 500 안되게 주고 샀는데 비싼게 돈값은 하는거 같다... 그리고 TV는 클수록 좋은게 맞는 듯... ㅋ 2022. 2. 18.
여행에 노트북이 필요한가? 개인적으로 노트북은 사용하지 않고 있고, 전부터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받은 노트북을 필요한 경우 집에 갖고와서 사용하는 편이었는데 여행을 갈 때, 노트북을 갖고 가야하나 고민할 때가 종종 있다. 노트북 들고다니기 무겁고 귀찮아서 사실, 갖고다니는걸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리고 고가이다 보니, 분실의 위험도 있고... 내돈주고 산것도 아닌데 말임...;; 그런데, 설 연휴 때 혹시 몰라서 회사일을 해야할 수도 있어보여서, 노트북을 갖고 왔는데... 이래저래 편하긴 하다.. 호텔에서 간단히 내일 스케쥴에 필요한 것들 검색할때도 좋고, 엄마가 보고싶은 티비를 볼 때 내가 하고싶은 것을 노트북으로 해도 되고... 여행 중에 발생하는 남는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듯??? 물론 핸드폰으로도 가능하지만.. 2022. 1. 30.
2021년 회고 몇년 전까지도 연말이나 새해가 되면, 이런 정리를 해봤던 것 같은데... 나이를 먹은건지, 머리가 굳어가고 있는 듯 하여 올해는 신년 계획을 세우기 전에 회고를 한번 작성해보기로 했다. 2021년 기억나는 일들.. 새 직장으로 이직 블로그 다시 열심히 써보기 + 광고수익 내보기 (처음으로 구글 애드센스 수익 입금받아봄) 글 잘 써보려고 노력하기 (글 잘쓰고 싶어요) 운동 열심히 하기 클라이밍 많이 하기 (자연 암벽 체험 가서 개무서움과 아드레날린 폭발을 동시에 느낌) 자전거 타기 분당 - 한강까지 왕복 45km 라이딩 (장거리라 못해봤는데 드디어 해봄) 양재 - 양평 두물머리 왕복 60km 로드라이딩 + 핫도그 먹기 (친한 언니 도움으로 뜻하지 않게 완수) 클라이밍 운동갈 때 자전거로 왕복 수영 하기 (.. 2022. 1. 6.
집에선 Windows, 회사에선 Mac 왔다갔다 하려니.. 손가락이 키보드에 적응이 안된다.. 맥을 처음쓰는게 아니라서 맥 쓰는건 어렵지 않은데... 회사에서 backspace 키 누르려다가 잠금버튼을 눌러서 암호해제만 하루에 10번씩은 하는 것 같다 ㅋ Ctrl+C/W 랑 Command+C/V 버튼 위치가 달라서 손가락 스위칭이 잘 안됨... 한영변환키와, Capslock 키로 왔다갔다 하는것도 손가락이 버벅거린다.. 아.. 젠장... ㅋㅋ 언제쯤 내 손가락이 윈도우와 맥 스위칭에 적응할 수 있을까... ㅋ 수습 끝날때 쯤이면 되려나... ㅋㅋ 그리고 아직 맥용 이미지 편집툴을 맘에 드는걸 못찾았어... ; 젠장... ㅋ 2021.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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