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당 수영장은 다 휴관.. 망할 코로나 때문에,, 성남시에서 운영하는 분당 수영장들은 모두 휴장.. 계속 휴장이다.. 올림픽스포츠센터도 휴장.. 오마이갓.. 언제 수영할 수 있을까..
턱걸이 성공 음.. 최근 코로나로 인해 수영장도 휴관, 클라이밍장도 휴관,, 회사도 재택근무까지 돌입하다니... 덕분에 운동이랑 영 멀어질 것 같아서,, 집에서 클라이밍에 필요한 매달리기 연습이나 할까 해서 홈트 목적으로 철봉을 구매했다. 예전에 동생방에 있을때 거의 써보지도 않았는데, 막상 쓰려니... 이사한다고 버려버린 듯 하여 어쩔 수 없이 새로 구매했는데 요즘엔 참 세상이 좋아져서, 철봉도 못이나 나사 없이 고정이 잘 될 수 있는 제품을 팔고 있었다. 근데 막상 방문에 설치하려니 인테리어 하면서 문틀을 이상하게 변경해놔서, 어쩔 수 없이 화장실 문에 설치...;; 풀업밴드 3단계를 같이 사서 써봤는데, 좋다~ 싶어서 좀 연습을 하다가.. 그냥 밴드없이 턱걸이를 해봤는데,,, 그냥 되는 것이었다.. ;;; 으잉..
발리 제이크 서프, 입금도 안했는데 예약취소 수수료를 요구 발리에 새로운 서핑샵을 가려고 알아보던 중에, 제이크 서프가 괜찮아 보여서 카톡으로 예약을 했고.. 입금 전에 부득이 취소를 하게되서 이야기했더니 취소수수료 5만원을 달라고 함... 출발 7일전 정도였고, 아직 입금 전이었는데도 취소 수수료를 달라고 하니,,, 이게 뭐지? 했는데,, 예약 전에 혹 취소할수도 있어서 입금을 천천히 하겠다고 했을 때, 수수료 이야기 없이 천천히 하라고 하더니, 취소하게 됬다고 하니 갑자기 돌변,, 예약 전에 환불규정 관련한 이미지 달랑 보내놓고선, 입금도 안한 상태에서 취소수수료를 달라고 하니 좀 황당한데,,, 어쨌건 내가 출발 전에 구두로 예약한건 맞고, 취소를 하게된 건 사실이나.. 입금도 1원도 안했는데 취소수수료를 달라고 할거면, 사전에 예약금을 받거나 해야하는게 아..
필리핀 아닐라오 3박 4일 다이빙 목요일 새벽비행기로 출발해서 일요일에 돌아오는 일정 자유투어로 비행기 티켓 구매했는데 출발전날 항공권 체크하다 수화물 안산걸 확인 하루전날 부랴부랴 확인하다가 여권 갱신했는데 이전여권 번호로 예약된걸 확인하고 급하게 또 수정함 이래저래 비행기 못탈뻔한 허들을 넘고 다이빙은 3일, 3번/4번/3번 총 10번 다이빙 현지 리조트는 밥이 진짜 맛있고 숙소 컨디션이 좋았던 오투리조트 사장님이 화덕에서 구워준 직접 만든 피자는 존맛 마사지는 3번 받았고 각 500페소 둘째날 팁으로 2달러를 주었더니 셋째날 마사지 질이 달라지더구려.. 현지에서 쓴돈은 총 580달러 비행기 티켓은 23만원인가.... 일단 이정도만 정리..
필리핀 보홀 발리카삭 다이빙 투어 (2019.7.3~7.8) 보홀이 그렇게 좋다던데, 정말 너무 좋았던 발리카삭!! Diver's Heaven, Black Forest 포인트는 진짜 레알 장난 아니었음..
딥블루 코스믹 플러스 컴퓨터 퐁당닷컴 A/S 후기 작년 4월말쯤 다이빙 컴퓨터로 코스믹플러스 제품을 샀는데, 프리다이빙을 배울 때 써먹어보려고 한동안 서랍에서 잠자던 컴퓨터를 꺼내서 전원을 켰는데 안켜짐...;; 충전을 해보고 이래저래 해봐도 전원이 아예 안켜져서, 확인해보니 무상 AS 기간이 구매 후 1년까지인데 대략 계산해보니 1년이 약 2주 정도 남았더랬다... 게다가 이 사실은 알고난 다음주에 일본을 다녀와야 했는데, 갔다와서 AS 보냈다간 무상 AS기간이 끝날수도 있을 것 같아서, 부랴부랴 일본출국 전날 주말에 CU를 가서 급하게 택배를 보냄. 택배 보내려다가 혹시 몰라서 확인해보니,, AS를 해주는 퐁당닷컴에서 먼저 접수를 하고 접수번호를 같이 넣어야 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여,, 급 인터넷으로 접수신청을 해서 보냈다. AS가 어찌되려나 했는데,..
프리다이빙 입문 - PADI 베이직 프리다이버 계속 배워보고 싶었는데,, 근로자의 날 쉬는 김에 같이 교육 받겠다는 친구가 있어 PADI 베이직 프리다이버 교육을 받았다. 베이직 프리다이버 과정은 이론수업과 수영장 교육만 하면 자격증이 나온다. 집에서 가까운 성남종합운동장 아쿠아라인 에서 친구랑 둘이 1:2 교육을 받았다. 아쿠아라인에서 장비를 대여하는 건 줄 알았는데 강사님이 장비를 다 챙겨오셨고, 장비 상태도 좋았는데, 단 슈트는 친구도 그렇고 나도 개인슈트가 있어 따로 대여는 안했다. 그 다음 레벨로 가게되면 개방수역(바다) 교육이 추가되는 것 같은데, 일단 엄청 깊은 바다를 프리다이빙으로 들어갈 생각은 원래 없었고,, 어디 놀러가서 물속에서 장비 없이 놀 수 있을 정도로만 호흡법 등을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배웠는데 생각보다 이론교육이 빡셌..
2018 연말 결산 생각 올해도 이제 보름정도밖에 안남았다. 시간 진짜 잘간다. 연말이라 이제 평가시즌이기도 하고,, 뭐랄까 올해도 생각보다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행복하다고 생각했던 적도 많았고,, 좋은 사람들도 새로 많이 만났다.한해가 지나갈수록 나이는 먹고 슬프지만, 덕분에 좀 더 이런 저런 것들에 도전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이제 정말 조금만 지나면 진짜 더 나이를 먹을 테니깐 말이다.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 일단 평가부터 마무리짓고 연말결산을 좀 해야겠다. 요즘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다. 집에 있을 땐 그냥 쉬고 싶다.
10-26 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