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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시안,란주,베이징.2004

북경대에서..

중국 우수 학생들이 다닌다는 북경대에 갔었다.
학교안은 굉장히 넓었다. 우리학교도 장난아니게 넓은데 여기도 만만치 않았다.
특히나 학교안의 넓은 호수와 고전적인 건물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실외에서 암벽등반을 하는 학생들도 볼 수 있었고...
좀 이른 봄이었지만 한국보다 먼저 벗꽃들도 봤다.
 
 
여기선 중국친구들과 얘기하느라 사진을 거의 안찍었다는...;;
 
 
 
북경대의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이애들 실력 장난아님...
정말 우리말을 잘하는것이다. 내가 얼마나 중국에서 편했는데...ㅠㅠ
 
북경대 친구와 이야기를 하면서 학교안을 돌아다녔다.
그리고 한국과 중국, 북한 등에 대해서 서로 물어봄면서 중국 학생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말 중에서 한자어가 많기 때문에 우리말 공부하는데 단어들을 배우기 쉽다고 했다.

중국 학생들 중에는 북한에 다녀온 친구들이 많았다. 신기...

 

그런데 우리나라 기업들은 삼성, LG 이거밖에 모르더라..-0-;;

그런데 개네들이 쓰는 핸폰 다 애니콜이야..ㅋㅋㅋ 완전 신기하다구...흐흐...

 

 

근데, 북경대에도 신식 건물들이 있었는데..;; 여엉..사진을 안찍어서 저거밖에..-_-;;

그래도 저 호수가 북경대에서 젤루 유명하댄다....

 

 

 

 

중국 또가고 싶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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