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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시안,란주,베이징.2004

중국 베이징 왕푸징 꼬치거리

베이징 왕푸징 거리에서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정말 길다란 꼬치거리에서 내가 사먹은건 "개구리뒷다리"꼬치 -_-;
 
 
사실은 별로 맛 없었다구..ㅠㅠ
저것이 완숙이 아니라..반숙이라.. 뒷다리 맛이 꼭 회를 씹는 기분이었다지...;;;
중국사람들은 "썩은두부"꼬치를 맛나게 먹더군; 무슨 연탄같이 생겼던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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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의 종류는 아주 다양해...
참새, 꼴뚜기, 썩은두부, 전갈, 뱀, 메뚜기, 벌래 등등등...-.-;
 
아주..먹으라고 난리도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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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구리뒷다리를 손수 튀겨준... 젊은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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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싱싱해 보이는 메뚜기들이 보이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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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바로 개구리 뒷다리들이야...
이걸 달라고 하면 기름에 잠깐(정말 잠깐) 넣다 뺀다음 알수없는 소스를 발라준다구..;;
그 소스가 아주 알수없어서...요랑꾸리한 냄새를 풍겨...-_-
 
잘 보면 선명하게 개구리의 척추뼈가 보인다구..-_-;;;
 
 
정말 맛은...음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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