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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시안,란주,베이징.2004

이화원 1

요즘 '연인 서태후'란 책을 읽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작년 3월에 중국 이화원 갔던 생각이 나서 사진을 정리해보았다.

사진을 보니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ㅠㅠ 맘놓고 못돌아 다녔다;;

워낙 유명 관광지이다 보니 사람도 많았고... 그 넓은 곳을 다 둘러보지 못하고 온게 조금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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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 입구의 동상. 얼굴은 용, 몸은 비닐에 덮혀 있고 발은 소인가 말인가...
여튼 이것 저것 합쳐서 만든 거라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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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 안의 또다른 동상, 구슬을 갖고노는 용 (구슬은 빼놨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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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또다른 동상. 오래되서 가물가물..@.@ 이놈도 용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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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전, 서태후가 정사를 보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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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가 앉던 의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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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원 안에 돌아다니다 보면, 온통 빵꾸가 뚤린 돌들이 많은데..
그 돌을 배경으로 사진으로 찍으면 재수가 없다고 해서 안찍었따..-_-;; 그래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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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m의 복도 장랑.서태후거 거닐던 곳.
바닥은 모두 온돌바닥이고 온통중국 고대 이야기들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서태후가 거닐 때엔 암살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복도 전체에 발을 쳐서 걷는 모습을 볼 수 없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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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과 삼장 법사를 그린 그림
잘 살펴보면 알고 있는 이야기들의 그림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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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난, 국, 죽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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