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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습식 타올 활용법 (수영장 갈때 말고...)

by sshongs 2022. 8. 6.

수영때문에 사게 된 습식 타올을 수영할때만 쓰는게 아니라...
다른 용도로도 쓸 수 있다는 걸 적어본다.

단.. 새거 쓰지 말고 좀 헐어서.. 새걸로 교체한 뒤에 아래 용도로 사용하길 권한다... ㅋ

마루에 물을 많이 쏟았거나, 화분 물을 쏟았거나 하는 경우 

  • 습식 타올이 물을 잘 흡수하기 때문에, 일반 수건같은 걸로 닦는 것보다 훠~얼 씬 빠르게 잘 닦을 수 있다. 
  • 당연히 습식이기 때문에 말라있으면 안되고 일단 물에 젹셔 말랑말랑한 상태로 물을 꽉 쫘준 뒤에
    바닦에 흘린 물을 닦아주면 타올에 비해 미친듯한 흡수력으로 물을 빨아들이고,

    이 물을 짜내는 것도 일반 수건보다 훠얼~ 씬 쉽다.

몸에 열이 올라서 몸을 식히고 싶은 경우

  • 머리에 열이 나는 경우 보통은 수건에 물을 적혀서 머리위에 올려두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수건을 물에 적시고 짜내면 수건이 생각보다 차지 않고, 물을 먹어서 무겁고..
    일반 타올을 사용하는경우 수건이 너무 크거나 한데...
    습식 타올을 물에 적신 뒤에 살짝 짜서 머리에 올려두면 시원하고 안무겁게 열을 식힐 수 있다. 
  • 물의 양을 조절하기도 일반 타월보다 쉽다. 
  • 그리고 머리위에 올려두지 않고도 어깨어 걸어두기도 좋고 팔다리를 닦기에도 좋다. 
  • 코로나 확진되서 열이 안내릴 때 습식타올에 물을 뭍혀서 어깨에 걸치고 있다가 팔도닦고 몸도 닦고 그랬다. 

 

 

수영을 자주한다면 습식 타올 (습식수건) 을 추천

수영을 다닐 때 불편한 것 중의 하나가 수건이다. 일반 수건을 갖고다니면 젖은 수건을 가방에 계속 넣고 다녀야 하고, 이 수건을 수영다녀와서 매번 빨아야 한다. 하지만 습식 타올이라면 타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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