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것.저.것

에버랜드 단체예약 시 참고 (회사 워크샵)

 

본의 아니게, 회사 워크샵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에버랜드로 가게되어 알아본 내용을 좀 정리해본다.
에버랜드는 팀 규모로만 여러번 가봤는데, 실 규모로 가는건 첨이라 이것저것 알아봄.

단체는 30명 이상이면 예약이 가능한데, 자유이용권 + 7,000원 식사권을 36,000원에 구매 가능.
입장권만 판매하는 건 없어졌다. 

식사권은 에버랜드 내 식음료업장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80% 이상 사용시 잔액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결국 29,000원에 자유이용권은 구매하는 셈,
어차피 내부에서 뭔가는 사먹게 되어 있는데 웬만해선 7천원은 금방 넘을 수 있으니 말임...;; 

 

티켓은 미리 구매하는게 아니라, 예약만 전화로 하게되고 카톡으로 예약안내 메세지가 옴.
당일 단체표 사는 곳에서 현장에서 결제하고 구매하게 되는데,
예약했을 때랑 인원이 바뀌면, 변경된 인원으로 현장애서 구매가 가능하다. 

에버랜드 티켓 판매처를 지나 더 오른쪽 끝으로 가면 '단체표사는곳'이 나옴

 

그리고 각자 집에서 알아서 가게되면,, 꼭 지각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임,
많이 늦어지는 사람이 있는 경우 전화예약 시에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물어보니, 전화 받은 사람이 자기 핸드폰번호를 알려주면서 현장에서 전화를 해달라고 했고, 봉투같은거에 티켓을 넣어서 겉에 회사이름을 적어서 맏겨둘 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워크샵 당일 담당자한테 전화를 했는데 받지를 않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재중 전화를 확인하고 전화가 옴.. 
이야길 했더니, 단체표사는곳 직원에게 티켓을 맏아달라고 전화를 따로 해주었고, 티켓을 내부에 있는 단체상담 하는곳에 맏겨두고 옴. 

덕분에 많이 기다리지 않고 나도 입장할 수 있었음.. 
그래도 담당자가 꽤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좋았던 것 같다. 굳~!

예산은... 

식사권 7000원 외에 인당 2만원 정도로 계산하니, 돌아다니면서 간식먹고 마시고 어느정도 충분하게 나옴.
저녁은 에버랜드 근처 차로 5분정도 거리의 고기집에서 먹음. 

여기까지,, 

09-23 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