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유동룡 미술관
지난 번 제주도에 왔을 때 수풍석 미술관을 다녀왔었는데, 이타미준 = 유동룡 미술관을 가보고 싶어졌다.제주도엔 유동룡 건축가의 작품들이 여럿 있는데, 지난번 수풍석미술관과 방주교회 방문하고선 다른 포도뮤지엄과 유동룡미술관도 가봐야지 했었다.날도 흐릿한 김에 겸사겸사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입장료가 좀 비싸서 놀램. - 26000원 근데 이게, 전시가 다 끝난 뒤, 티 라운지에서 무료로 차를 마실수 있어서, 차값이 포함된 금액이었다. 또는 차 말고,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엽서들 중에 4장을 골라서 가질 수 있었다.나는 엽서가 갖고싶어서, 엽서를 선택하고 동행인은 차를 마신다고 해서, 차만 한잔 더 유료로 주문했다.시그니처티 '바람의노래'란 차였는데 녹차와 청보리순, 조릿대, 박하 등이 블렌딩된 차였는데 녹차맛..
2026.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