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테이프2 헤로우 라켓 그립 테이프 교체 - 흰색, 연두, 오렌지, 레드 헤로우 라켓 사서 스쿼시 하면서, 처음 6개월 정도 그립테이프를 처음 샀을 때 흰색 그대로 사용을 했는데.. 씨꺼매지면서 이쁘질 않아서 교체를 해봤더니 나름 기분전환도 되서, 이후엔 한두달 정도 간격으로 그립테이프를 교체해봤다.무슨 색이 잘 어울질지 몰라서 바꿀 때마다 다른 색으로 써보고 있음.이게 무슨색이 제일 잘 어울리는지는.. 개취인거 같긴 한데, 뭐랄까 쓰다보면 그냥 쓰는 색도 정이 드는 것 같다.손때가 묻는걸 봐서 그런가? 각자 색깔별로 나름의 매력이 있는 듯 ㅎㅎ 그맆테이브도 처음 라켓 살 때 사은품으로 받은 카라칼로 쓰다가, 키모니 것도 많이 쓰길래 사서 써보고테무에서 쿠션용 스폰지도 사서 말아보고 써보고 있음. 근데 키모니는 단점이 마지막에 테이프를 고정하는 스티커 질이 좀 구림.. 한번.. 2026. 2. 2. 스쿼시 라켓 그립 교체 스쿼시 라켓을 쓴지 5개월 정도 되었는데, 라켓 그립에 때가 타서 교체의 시기가 옴.. 스쿼시 선생님이 교체해준다고 했지만.. 계속 해달라고 할 순 없으니 셀프로 해보기로 하고 유튜브 검색 이번에 사용한 그립테잎은 카라칼(KARAKAL) 브랜드의 쿠션 그립테잎인데, 라켓 살때 같이 딸려온거였다. 헤로우 라켓 기본그립을 보니, 쿠션그립이었는데 기존것과 쿠션감이 꽤 비슷하다. 다만 카라칼은 약간 빤딱빤딱 하다고 해야되나.. 더 쫀쫀하게 손에 달라붙는 느낌이다. 그립테이프 정도는 알리에서 싸게팔지 않을까 싶어서 좀 찾아봤는데, 이상하게 알리에는 쿠션그립 테이프가 있긴 한데 쿠션너비가 넓은걸 팔지를 않음... 키모니, 카라칼 그립테잎을 많이 쓰는것 같은데.... 이것도 그립테이프 색색으로 교체해서 쓰.. 2025. 9.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