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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기저기/싱가폴.2010

싱가폴, 로버트슨 키(Robertons Quay) & 클락 키(Clarke Quay)

by sshongs 2010. 5. 24.


싱가폴 관광 첫날부터 빡세게... 칠리크랩으로 배를 채운 뒤 야경 스팟들을 걸어주심...;;



로버트슨 키(Robertons Quay)

거주지 사이로 흐르는 강 양쪽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굉장히 조용했던 곳..
강을 따라 클락키까지 걸어가는데, 운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싱가폴 로컬 사람들은 주로 이근처에서 술을 많이 마신다고,,, 클락 키 쪽은 너무 관광지라 잘 안간다고 한다.















초콜릿 바 라고 써있어서 뭔가 봤는데... 싱가폴 사는 언니 말로는 괜찮다고 했던 듯...ㅎㅎ




시계탑 에서 사진 한장 찍으라는 압박으로 찍은 사진..;;




사진 처럼.. 노천 술집이 줄지어 있고 와이셔츠 부대들이 많이 앉아서 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는 걸 볼 수 있음..



클락 키(Clarke Quay)











비가 오더라도 통행에 지장이 없게끔, 클락 키에서 술집이 밀집된 곳에 저렇게 커다란 지붕을 씌워 놓았다.
내가 갔던 날은 평일 저녁때라 사람이 없고... 금욜부터 주말엔 사람이 박터지게 많다고 함..
(어쩌다 금욜 저녁에 저곳을 다시 가게 되서 수많은 인파를 실감을 했다...ㅎㅎ)







강가를 따라 즐비한 레스토랑 & 술집들, 이쪽은 워낙 관광지라 가격들이 다 쎄다고..;;
로컬 사람들은 저기서 거의 안먹는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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